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kakao 블로그 본문

10년 후 카카오를 부탁해! Show Me the IT

2015.09.25 13:43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IT는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우리 눈앞에 컴퓨터가, 손에는 스마트폰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이 변화에 맞서 전국의 많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IT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작 학생들은 IT기업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사람들이 다니는지에 대해서는 정보를 얻기 힘든 상황이죠.

카카오는 위와 같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IT기업을 체험하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 Show Me the IT 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Show Me the IT란?
Show Me the IT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고 본인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되는 카카오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카카오의 서비스와 관련 진로를 소개하고 서비스 기획 워크샵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번 2학기 Show Me the IT는 카카오의 본사가 위치한 제주지역의 중학생 1,012명이 참여하여 12월 18일까지 14차례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9월부터 제주탐라중학교를 시작으로 카카오스페이스에서는 매주 Show Me the IT가 열리고 있어요! 프로그램이 열릴 때마다 매주 다른 학교 학생들이 방문하지만 “여기 카톡만드는 회사야” 라는 말과 함께 기대와 설레임을 가득 안고 자리에 앉는 학생들을 볼 수 있답니다.

Show Me the IT는 세상의 변화와 IT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하여 카카오에서 준비한 영상을 시청하였는데요. 학생들은 이 영상을 보며 IT가 단순히 카카오톡 이모티콘처럼 재미있는 요소로만 생각했던 것과 달리 카카오 서비스를 통해 세상을 연결하는 모습과 앞으로 변화될 세상을 보며 매우 놀라워하였고, 학생들이 보다 진지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시청한 학생들은 세상을 바꾸는 카카오 서비스를 소개받았고, 이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어떤 사람들이 필요한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미래에 되고 싶은 IT직업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소개한 카카오 서비스를 응용하여 직접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어보는 기획 실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 갖고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매우 다양한 서비스가 나왔는데요. 그 중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만든 두 명의 학생을 뽑아 수상으로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담긴 특별한 선물을 주었답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로 카카오스페이스 곳곳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제주 자연을 컨셉으로 만든 카카오스페이스의 내·외부를 보던 학생들은 크면 이곳에서 꼭 일하고 싶다며 자신들의 미래를 상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9월 22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는 교육부와 카카오가 자유학기제의 운영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Show Me the IT를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발전할 Show Me the IT의 모습! 더욱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 Show Me the IT!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IT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대한민국 IT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하며! 카카오 진로체험프로그램 Show Me the IT를 향한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Show Me the IT의 생생한 현장이 궁금하신 분께서는 아래 영상을 클릭하세요! :-)

댓글 갯수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