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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진심을 전하는 카카오파머



2015.11.11 15:22

"농부의 진심, 맛있는 선물이 되어 돌아오다."



농부가 농사를 짓는 모습은 마치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 것과 비슷합니다. 
애틋하고 정성스런 손길로 키우다 보면 어느새 꽃이 열매로 바뀌고 마침내 헤어져야할 시간이 다가오는 것도 자식을 출가시킬 때와 
닮았습니다. 비록 생계를 위해 키우는 귤나무지만 생물을 대하는 인간의 본성이 그런지 , 농부의 마음은 곧 부모의 마음입니다. 





카카오 파머 제주는 한해 동안 힘들게 농사를 지은 농부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자식처럼 정성껏 기른 농산물을 여러 사람들이 편하고 즐겁게 먹을 수 있도록 카카오의 마케팅 역량과 플랫폼을 이용해보자는 것이 
취지였습니다. 농부들은 오직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판매와 마케팅을 온전히 책임져줄 수 있는 실험을 해보는 것이죠.





농가와 직접 계약, 직영 선과장


서비스의 첫번째 단계는 우선 현지 탠저린 소믈리에들과 협력하여 우수한 품질의 감귤을 매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주에서도 가장 일조시간이 길고 온화한 서귀포 남원 귤 농가들과 직접 계약을 맺고 현지에 직영 선과장을 열어 매일 밭에서 수확한 
신선한 감귤을 직접 손질하여 포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카카오 브랜드의 힘


젊고 감각적인 세대의 사람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패키지 디자인도 중요하다고 여겼습니다.

카카오 디자이너들이 직접 브랜드 패키지를 제작하고 감각적인 카피를 넣어 좀 더 세련된 농산물 소비 경험을 카카오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죠. 일반적인 귤 상자가 아닌 노란 카카오 박스에 미니박스와 감정 스티커를 추가로 담아 단순히 귤을 소비하는 것이 
아닌 , 나눔과 공유의 경험을 소비하도록 기획했습니다.





카카오 선물하기로 간편하게.


마지막으로는 카카오톡에서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없는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까지 연결해줌으로써 모바일 결제의 번거로움도 최소화 
하였습니다. 일반 쇼핑몰과 달리 카카오톡 친구를 선택하여 선물 배송까지 되는 점은 카카오파머 감귤의 나눔과 공유라는 취지에도 
매우 잘 부합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모바일 플랫폼으로 인해 더 많은 연결이 가능해진 시대.

카카오파머는 농부의 진심이 이용자들에게 맛있는 선물이 되도록 연결하고자 합니다. 
카카오파머 제주가 그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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