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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내비 더블탭 기능 완전 정복!

2016.04.28 17:41

‘카카오내비’에서는 더블탭(화면의 특정 영역을 두 번 터치) 기능을 통해 유용한 단축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알면 알수록 편한 더블탭과 더블터치 기능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벌집’ 또는 ‘안전운전' 더블탭]

카카오내비 첫 화면에서 앞서 저장한 벌집을 두번 빠르게 토톡!하고 터치하면 장소 상세보기 팝업창을 보지 않고 바로 ‘빠른길 안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잘 아는 장소로 빠르게 길안내를 받고 싶을 때 유용하겠죠?

마찬가지로 첫 화면에서 ‘안전운전'을 더블탭하면 안전 운전 주행 화면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앞서 많은 이용자분들께서 ‘안전 운전 모드가 자동 실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이 기능은 추후 업데이트 때 반영해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검색결과 목록에서 ‘더블탭']

카카오내비 검색 결과 화면에서도 더블탭 기능은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세부 정보나, 주변 지도 확인 없이 바로 안내받고 싶다면 장소를 ‘더블탭’ 해보세요. 장소 상세보기 팝업창 없이 ‘빠른길안내’가 바로 시작됩니다.

[주행 중 ‘더블탭']

주행화면에서는 더블탭을 통해 ‘전체 경로 보기’ 화면과 ‘현 위치’ 주행 화면을 빠르게 오갈 수 있습니다.

우선 지도의 빈 영역을 두번 빠르게 터치하면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의 전체 경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교통상황도 같이 볼 수 있어 막히는 구간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경로 화면에서 더블탭을 하면 원래의 주행화면으로 되돌아 옵니다. 화면에서 지도를 이동하거나, 확대/축소한 이후에도 마찬가지로 더블탭을 사용하면 원래 주행화면으로 돌아옵니다.

[벌집 화면에서의 ‘더블터치’]

벌집 화면에서는 ‘더블터치’ 기능을 통해 두 장소간 이동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내비게이션 서비스에서는 A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A에서 B까지의 경로나 이동 소요시간을 확인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다른 지도 앱을 켜고 하나 하나 검색해봐야 했습니다. 카카오내비에서는 다른 지도 앱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두 장소간의 이동 정보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벌집 메인 화면에서 출발지와 도착지를 차례대로 터치해 보세요. (TIP:더블탭과 달리, 첫 벌집을 터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두 번째 벌집을 터치해야 합니다) 두 장소간의 다양한 경로와 거리, 예상 소요 시간 등의 정보를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집]과 [회사] 벌집을 차례대로 터치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우리집 → 회사” 까지의 거리와 예상 소요시간을 확인할 수 있고 ‘경로보기' 또한 가능하답니다.

더블탭과 더블터치, 간편하지만 매우 유용하죠? 카카오내비에서 오늘 바로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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