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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클래스 in JEJU를 만나다!

2016.08.22 17:58

카카오클래스가 뭐냐구요?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기획해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개인 창작자 및 단체들이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교육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강의 프로그램입니다.

매회 참가 규모는 50명 내외 수준으로, 참석자들에게는 카카오 서비스에 대한 교육,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는 클래스인데요.

8월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개최됩니다! :)

지난 8월 1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첫 번째 클래스가 개최되었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입니다.
그럼, 뜨거웠던 카카오클래스 현장을 함께 가볼까요?

비 내리는 금요일 오후였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어요!
현장은 한여름 낮처럼 후끈후끈 했답니다! :)

강연 스타트를 끊어준 브런치 서비스의 ‘이호영 셀장’ 입니다.
브런치라는 서비스명을 작명한 주인공이자,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이호영 셀장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친절한 말투로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작명한 스토리부터 브런치가 걸어온 길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서비스에 대한 애정이 듬뿍듬뿍 담겨있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브런치 서비스의 ‘오성진 PL’이 마이크를 이어 받아, 브런치 서비스의 핵심인 ‘작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었는데요. 추후 참석자들의 뜨거운 질문을 받게 한 프로그램이었어요. :)

‘글쓰기’ 본질에 집중하는 ‘브런치’는 ‘브런치북 프로젝트’ ,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등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성진 PL의 특유의 유쾌함으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

잠깐의 휴식 시간 후, 내 삶의 변화를 경험한 2명의 브런치 작가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자유지은’ 작가는 자유를 찾아 제주에 온 이주민으로 ‘서울여자의 달콤쌉싸름한 제주이민’ 이라는 브런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와의 첫 만남, 글쓰기에 대한 주제 선정 체크 포인트, 브런치를 쓰는 나만의 원칙 등 실제 ‘브런치’를 사용하면서 창작자로서 전해주는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솔직담백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

‘손화신’ 작가는 브런치를 통해 스피치 에세이 ‘나를 지키는 말 88’이라는 책을 출간하게 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 손화신 작가는 글쓰기에 대한 ‘간절함’ 이 브런치를 경험하게 되자 ‘꿈과 희망’이 되었다고 합니다.

‘브런치북 프로젝트’를 준비했던 이야기와 브런치의 각종 편의 기능과 유익한 정보들을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들을 들려주었어요. 직장을 그만두고, 이제는 책을 출간한 작가이자 각종 강연으로 바쁜 사람이 되었답니다. :)

강연 후 Q&A 시간에도 각종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애초에 준비한 시간을 훌쩍 넘어 한 시간이 넘는 Q&A 였지만, 참석자들도 강연자들도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함께 웃고 고민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카카오클래스는 모바일이 점령한 현대 사회에서의 ‘진짜 글쓰기’ 와 플랫폼을 활용하는 테크닉에 대한 노하우까지 경험한 시간이었다고나 할까요?

9월 카카오클래스는 카카오의 광고 플랫폼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됩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9월 5일부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니, 놓치지 마세요!

카카오클래스, 9월에 또 만나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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