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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타요”를 소개합니다 – 당신의 시간을 기부해주세요

2016.09.23 11:03

버스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퇴근길, 지친 나를 집까지 태워주는 차?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타는 차?
버스로 만드는 내 삶의 변화, 같이가치가 소개합니다.

9월 21일,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같이타요’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같이타요’ 에서는 두 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버스에서 속 깊은 이야기를 통해 관계 회복을 돕는 힐링 프로젝트 ‘속마음버스’이고,
두번째는, 버스틀 타고 재미있는 봉사 여행을 떠나는 서프라이즈 봉사 프로젝트 ‘어떤버스’예요.

’같이타요’에서는 여러분의 시간을 이용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려 합니다. 시간을 기부하는 것이라고 할까요?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시간 여행, ‘같이타요’.
지금 출발해볼까요?

● 속마음을 나누는 힐링버스 -“속마음버스”

늘 잡고 다녔던 손을 어느 날부터인가 잡지 않고 서로 떨어져 다녔었는데 집에 돌아가는 길에 오랜만에 손도 맞잡고 돌아왔습니다. 아직 크게 변한 것은 없지만, 화를 잘 내던 남편이 부드러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보여요. 그래서 저도 잘 지내도록 노력해 보려구요!

- 남편과 함께 속마음버스에 탄 아내의 탑승 후기 중

살다 보면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가까운 사람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속마음을 오히려 자주 놓치기도 하고요.
이젠 같이가치 with kakao 에서 ‘속마음버스’ 를 찾아주세요.

‘속마음버스’는 대화의 부재 때문에 생기는 주변 사람과의 오해와 갈등을 대화로 풀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어요. 더 많은 사람이 ‘속마음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후기를 함께 공유해주세요.

▶속마음버스가 뭔가요?
▶속마음버스 타고 싶어요!

깔끔하고 아늑하게 꾸며진 속마음버스! 참 예쁘죠?
두 사람만의 소중한 시간을 가져봐요.

그런데 혹시 ‘속마음버스’에 탑승하고 싶어도 시간이 나지 않거나, 너무 멀진 않았나요?
이런 분들을 위해 @홈 메뉴를 만들었어요. 가까운 곳에서도 실제 속마음버스에 탑승한 듯, 속마음을 나눌 수 있답니다.
벌써 아리따운 목소리가 귀에 들려오네요. “ 오늘 두 분이 나눌 이야기의…”

▶ 지금 @홈 따라 해보기

● 속마음버스 오픈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는 ‘속마음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오는 10월 31일까지 ‘속마음버스’를 신청한 분과, 후기를 작성한 분을 대상으로,
MAKERS with kakao에서 속마음버스와 함께 제작한 한정판 모래시계 를 드립니다!

▶ 속마음버스 이벤트 알아보기

작지만 행복한 일상의 변화를 위해, 더 많은 사람이 ‘속마음버스’에 더 많이 탑승했으면 좋겠습니다!

● 서프라이즈 봉사 여행 버스 - “어떤버스”

‘어떤버스’는 미국의 ‘Do Good Bus’에서 모티브를 얻은 한국의 청년들이 모여 기획한 프로젝트입니다.
청년들이 만든 바로 이 프로그램에 같이가치 with kakao가 힘을 더했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토요일, 드디어 ‘어떤버스’는 같이가치와 함께 네 번째 발걸음을 떼는 거죠. 짝짝짝!

▶ 어떤버스 소개 자세히 보기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누구랑 가는지 몰라요. 이것이 바로 ‘어떤버스’만의 묘미.

살면서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무엇을, 왜를 외치고 살았던 우리지만,
이젠 오직 힌트만 가지고 마음에 드는 버스를 선택해야 합니다.
단지 나의 선택으로 인해 만나게 될 소중한 기억들. 생각만 해도 신나지 않나요?
따뜻한 봉사를 위한 설레는 탑승, 저는 벌써 떨리네요. (설렘)

‘어떤버스’와 함께한 청춘들이 남긴 봉사 후기는,
9월 24일 이후에 같이가치 with kakao의 ‘어떤버스’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어디로 갈지 모르고, 누구와 함께 할지 모르고, 어떤 봉사를 할 지 모른다는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어떤버스’.
다음 시즌도 서프라이즈로 찾아갑니다! 기대해주실 거죠?

▶ 어떤버스 다음 시즌 예약하기

같이타요가 여러분께 외칩니다.

‘속마음버스’는 하루에 2명씩, 총 4팀이, 약 2시간가량 사용할 수 있고,
‘어떤버스’에서는 한 번에 400명이 5시간씩 봉사를 하는데요~
환산해보면 우리는 ’같이타요’를 통해 ‘속마음버스’는 하루에 16시간을,
‘어떤버스’는 한 번에 2,000시간을 기부하는 거라고 할 수 있죠!

당신의 속마음이 전해지는 그 날까지, 당신이 가진 선의를 행동으로 바꿔주세요!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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