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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 만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6.12.09 17:37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함께 준비한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입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행을 테마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정보 통신이 발달한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앞으로는 점점 더 디지털 활용이 늘어날 전망인데요.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디지털 시민교육에 관심을 가진 전국의 선생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답니다.

전문 강사님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으로 지금까지 많은 학생을 만났지만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선생님들을 통해서 더 많은 학생과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교사 연수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그 즐거웠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12월 3일, 날씨도 춥고 이른 아침이었지만 미래의 디지털 시민이 될 청소년들을 향한 열정을 안고 전국 각지에서 선생님들이 도착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출출해진 배를 든든하게 해 줄 다양한 다과도 준비했고, 웃음이 넘치던 아이스브레이킹과 게임을 하며 즐겁게 시작했어요.

첫 번째 순서는 ‘교사로서의 디지털 시민 교육에 대한 가치와 의의’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계성초등학교 조기성 선생님이 정보통신이 발달한 오늘, 학생들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 소개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서비스를 사용할 때 학생들이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유의할 점에 대해서 알려주셨는데요. 교사로서 느끼는 정보통신의 발달과 그에 따른 디지털 시민 교육이 너무나도 중요해졌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 사이버 폭력의 현황과 대처, 사례중심 교육 강의가 시작됐습니다. 학교폭력 SOS지원단의 최희영 팀장님께서 실제 학교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대처 방법을 전달했는데요. 특히, 학교 폭력의 장소가 학교뿐만 아니라 사이버 상으로도 확대되어 그 피해 상황과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답니다.

이제 본격적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공부하러 떠날 시간입니다. 디지털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재미있는 스토리에 선생님 얼굴에도 웃음이 넘쳤는데요. 수업을 진행하며 겪은 사례들,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연 강사님과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책과 시연을 보며 완벽히 집중한 선생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멋있었어요.

”우와, 교구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눈을 못 떼겠는데요?”

시연 후에는 각 그룹으로 모여 강사님과 함께 직접 진행해보았습니다. 현직 교사이며 학생들에게 직접 선보일 교육이기 때문에 무척 진지하고, 적극적인 질의응답도 나눴던 시간이었어요. 자신이 담임하고 있는 아이들 특성에 맞게 활용하는 센스까지! 학생들을 향한 선생님의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연수를 마무리하며 직접 학생들에게 교육할 수 있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구와 매뉴얼이 전달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익힌 내용을 가지고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바라며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함께 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 연수뿐만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도 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2만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었는데요.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더 궁금하다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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