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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크루의 가치있는 진심, 다가치바자회

2016.12.30 10:53

‘다가치바자회’는 매년 판교와 제주 두 곳에서 진행되어 카카오크루들의 연말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모든 수익금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지원, 해외아동 지원, 장애아동 재활지원, 소외계층 IT 교육지원, 제주 저소득가정지원, 백두대간 보호사업 등 총 6개 분야를 위해 기부됩니다.

설렘이 가득한 12월, 카카오에도 축제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바로 카카오크루(카카오임직원)가 함께 한 바자회인데요. 가치있는 나눔이 자유로운 곳,

다가치바자회를 소개합니다!

‘다가치바자회’는 행사가 시작되기 2주 전부터 카카오크루들이 자발적으로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고, 자원봉사 크루들은 기부된 물품을 분류하고 꼼꼼히 확인한 뒤 가격을 책정합니다.

이렇게 준비된 물품들은 할인된 가격과 새 것같은 깨끗한 모습으로 카카오크루들에게 판매되고, 판매된 수익은 기부로 이어지고 있지요.

특히 이번 다가치바자회는 소외계층이 직접 생산하고 기부도 되는 다양한 사회적 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카카오의 소셜임팩트(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같이가치 위드 카카오, 카카오파머, 스토리펀딩)를 소개하고 서비스와 연계된 의미있고 좋은 물건들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답니다.

“다가치바자회를 시작합니다!”

시작 전부터 빼곡히 줄 서있는 카카오크루들의 얼굴엔 모두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마치 블랙프라이데이를 방불케 했는데요. 귀요미 라이언 머리띠를 쓰고 등장한 Jimmy(임지훈 대표)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바자회장으로 입장!

다들 기웃거리며 마음 속으로 찜해두었던 물품으로 달려갑니다.

블랙프라이데이를 방불케 하는 엄청난 쇼핑 열기에 자원봉사단도 열심히 판매를 시작했어요.

모두들 자신만의 센스있는 판매 전략과 완판 신공을 내세웠지요. 축제 분위기에 판매하는 크루, 구매하는 크루도 모두 즐거웠습니다.

Jimmy도 판매 자원봉사에 동참해주셨는데요. 카카오크루가 직접 만들어서 기부해준 쿠키와 커피를 판매했어요.

처음에는 수줍어하다가 이내 시식도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하나, 둘 빠르게 판매되었답니다.

다가치바자회에서는 물건만 판매하나요? 아니요! 다가치바자회를 더욱 즐겁게 즐기는 방법이 있답니다. 바로 두근두근 경매예요. 천원으로 구매한 경매권에 이름을 적고 자신이 원하는 물품 박스에 넣은 뒤 추첨을 통해 가져갈 수 있지요. 또 실제 경매처럼 종이에 구매를 원하는 가격을 적어 넣으면 가장 높은 가격을 부른 분께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바자회를 한껏 더 즐겁게 만드는 재미있는 코너 덕분에, 상자에는 경매권이 가득 찼어요. 이 모든 수익금도 기부로 이어지기 때문에 연말 선물로 경매권을 선물하는 이색적인 풍경도 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를 울고 웃게 했던 2016년이 지나고, 2017년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여러분의 한 해는 어떻게 마무리되고 있나요? 밝은 빛이 어둠을 밝히듯 주위를 따뜻하게 밝히는 나눔의 불꽃으로 12월을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기부와 나눔이 즐거운 세상의 변화를 카카오가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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