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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함께 해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07.07 18:0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사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는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 120여 명과 함께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요.
그 첫번째 연수로 지난 7월 1일 주말을 반납한 30여 명의 선생님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함께했습니다.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교사연수의 입소문 때문이었을까요?

신청 오픈이 되자마자 순식간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연수에 대한 기대가 대단했습니다.
이번 교사연수는 서울에서부터 무려 제주도에서 오신 선생님까지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연령의 선생님들이 모였답니다.

뜨거운 여름날, 열정 후끈했던 선생님들과 함께 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현장을 소개합니다.

1교시는 현직 선생님들의 강연으로, 학교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를 공유하고, 본 디지털 세대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는 선생님들이 디지털과 친해질 수 있도록 디지털 활용 사례를 소개했어요.

그리고 2교시는 학교 폭력과 사이버상까지 확대된 사이버학교폭력 사례를 알아봤어요.
본 디지털 세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겐 디지털 시민 교육이 필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답니다.

3∙4교시엔 본격적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 시연 후,
교사 연수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간인 조별 시뮬레이션 활동을 하게 돼요.

각 조별로 나뉘어 실습을 해볼 수 있는데, 강사 선생님들이 한 조씩 담당해서 프로그램 관련한 질문과 답변도 편하게 나누고 더욱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장장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참여하신 선생님들로부터 다양한 소감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연수뿐만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도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2만 5천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더 궁금하다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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