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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AI 시대, 청소년들의 꿈에 날개를 달다

2017.10.13 12:00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는 청소년들이 AI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우리의 삶을 체험해보고, 인공지능이 보편화되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소년 AI 진로체험 워크숍 프로그램입니다. 생활 속 AI(인공지능), AI 서비스 체험, AI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 AI가 가져올 직업의 변화 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카카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어썸스쿨이 함께합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 평소 AI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기회가 적은 중소 도시 및 도서 산간 지역의 학생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국의 20개 학교가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11월까지 이어질 이번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지난 9월 26일 세종시 소담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담중학교 학생 여러분. 석희봇입니다.
지금부터 AI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kakao의 인공지능 음성 합성 기술을 사용한 석희봇의 환영 인사로 시작된 1교시! 실제 손석희 앵커의 목소리처럼 생생하게 들려 우리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1교시에서는 AI의 개념과 현재의 AI 트렌드 그리고 미래의 일상을 살펴보고, TV 속 인물과 사물이 AI인지 아닌지 맞춰보는 OX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AI가 어떤 것인지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AI에 대해 이해하게 된 우리 친구들, 2교시에는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를 알아보고, 서비스 속의 어떤 AI 기술이 숨겨져 있는지 카드 게임을 통해 함께 토론하고 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텍스트 많은 서비스 중에서도 다음 앱에서 서비스 중인 ‘꽃 검색’은 정말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이미지 인식 기술을 이용해 교재 속의 꽃 사진을 촬영해 꽃 이름도 검색해보고, 옆에 앉은 친구는 어떤 꽃을 닮았는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10년 후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가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던 3교시에는 AI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고, 나는 어떤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잘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내가 만약 미래에 카카오크루가 된다면 만들어보고 싶은 앱과 서비스를 기획해보는 시간!

‘날씨와 장소에 어울리는 스타일 추천 서비스’, ‘나의 건강 상태를 파악해 식단을 관리해주는 서비스’와 같은 친구들의 톡톡 튀는 신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 선생님을 놀라게도 했는데요. 보드게임 형식으로 각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우리가 함께할 미래를 꿈꿔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시간이었던 4교시에는 AI로 인한 직업군의 변화를 알아보고, AI가 보편화된 시대에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AI 개발로 자동화되어 사라질 가능성이 있는 직업 TOP 30을 검색해보고 빙고게임 형식으로 맞춰보며 스스로 진로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놀이로 쉽게 AI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참여한 학생들의 후기를 들어보니 진로를 고민할 시기인 친구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서 기쁜데요. 어느덧 우리의 일상까지 다가온 AI 시대에 앞으로 친구들이 꿈꾸게 될 밝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카카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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