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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어린이를 위한 10분, 챙챙 탬버린 캠페인!

2018.04.20 15:00
 

'찰랑찰랑', '챙챙' 손에 쥐고 흔들 때마다 경쾌한 소리를 내는 탬버린!

장애어린이에게는 시각, 청각, 촉각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재활치료 도구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는 장애어린이를 위해 직접 탬버린을 만들었습니다. 재활치료 도구 탬버린도 만들고, 사원증 태그로 간편하게 태그 기부도 할 수 있는 ‘챙챙 탬버린 캠페인’,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어서 와, 사원증 태그 기부는 처음이지?

캠페인 기간 동안에 특별한 라이언 인형이 사내 카페에 등장했습니다. 라이언 인형과 라이언 태그 기기에 사원증을 태그하면 장애어린이를 위해 1,000원이 기부되는 ‘태그 기부’가 함께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모이게 된 기부금은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비로 후원된답니다!

사원증 태그만으로 손쉽게 장애어린이를 도울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카카오크루가 즐겁게 참여하였는데요. 커피 한 잔, 김밥 한 줄을 사기에도 부족한 금액이지만 장애어린이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기대해봅니다.


장애어린이를 위한 탬버린 만들기!

‘챙챙 탬버린 캠페인’은 사내 카페에서 자유롭게 탬버린을 만들 수 있었어요!

부스에 준비된 탬버린 패키지에서 원목 탬버린을 꺼내서 비치된 색연필, 사인펜 등 꾸밈 도구를 이용해서 자신만의 탬버린 키트를 완성하면 된답니다.

텍스트 완성한 뒤에는 메시지 카드에 장애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주면 끝!

10분이면 만들 수 있는 탬버린이지만 장애어린이에게 큰 도움을 주는 선물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카카오크루가 직접 만든 탬버린은 캠페인이 종료된 후에 장애 재활치료 병원 어린이들에게 선물 될 예정입니다.

예쁘게 만들어진 탬버린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카카오크루가 정성스럽게 만든 탬버린을 통해서 장애어린이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길 바래봅니다.

카카오크루와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같이가치 모금함 바로 가기

장애어린이가 세상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카카오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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