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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공감과 함께 걷는 ‘속마음 산책’

2018.06.25 12:00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뭘 하는 건지 내 마음이 물어올 때, 내 주변의 사람들은 아무 고민 없이 사는 것 같아 불안할 때가 있으신가요?

거리에 많은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이고, 즐거운 것 같은데 나 혼자만 멀뚱이 서 있는 것 같을 때, 누군가와 함께 초록이 무성한 공원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초여름의 따사로운 기운이 만연한 어느 날, 카카오와 공감인이 함께하는 ‘속마음 산책’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5월 29일 첫 번째 산책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3번째 속마음 산책길,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온전히 나를 만나는 경험     

속마음산책’은 초록이 무성한 서울숲을 공감자와 함께 걸어보며 내 마음에 귀 기울여보는 시간입니다. :)

카카오와 공감인이 함께하는 속마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속마음버스에 이은 두번째 프로젝트로 나와 함께 걷는 공감자는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며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게 도와줍니다.

  ‘
"처음엔 낯선 분과 나의 이야기를 하며 길을 걷는 게 불편할 것 같았어요. 그런데 맑았던 날씨 덕분인지, 내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셨던 공감자 덕분인지 제가 꺼낸 마음속 이야기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산책 나가기 전,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처음 만난 사이지만, 내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는 공감자 덕분에 편안하게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 놓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따뜻한 이야기를 나눈 뒤, 헤이그라운드 앞 서울숲 길을 함께 걸으면서 좀 더 진솔한 대화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밖에 나와 푸릇한 나무들 사이에 살랑이는 바람과 함께 걸어보니, 실내에서 이야기했던 것보다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쉽게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시간 동안 이뤄진 공감자와 산책을 마치고 다시 처음 만난 장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찬찬한 주목과 질문, 따스한 공감이 함께한 산책에서의 기억을 후기로 남겨 보았습니다.

화자와 공감자로 나눠 산책을 다녀오기 전와 후의 느낌을 짧게 작성해보고, 함께 모아보니 2시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

처음 만난 사람과 걷는다는 것,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화자뿐 아니라 공감자에게도 어색하고 낯선 상황이지만, 서로의 마음을 받아줄 준비를 했던 덕분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산책을 다녀온 후 한결 밝아진 참석자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는데요.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듯, 한껏 가벼워진 참석자들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공감자 분과 함께 산책을 하며 혼자 쌓아놓았던
감정들을 털어놓으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나를 조금 더 객관적이고,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속마음산책은 7월 7일까지 상반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산책의 계절 가을에 하반기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앞으로 따스한 공감이 필요한 분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도록 카카오가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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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카카오에?!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한 교사연수

2018.06.18 12:0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들은 교사연수를 통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익히고 학교에서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지원받습니다. 2016년 부터 진행된 교사연수에는 현재까지 총 220여명의 교사가 함께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인터넷과 관련한 교육을 하다 보면,
정보윤리나 저작권, 예절 등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해 주어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아요.”

“이론 위주의 딱딱한 교육은 전달력도 없고 학생들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재미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을 하고 싶었어요.”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으로 자장가를 듣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원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접하며 커 온 아이들. 이 아이들을 학생으로 둔 초등학교 선생님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디지털 시민 교육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카카오는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진행하고, 교사 연수를 통해서 학교에서 선생님이 직접 학생들과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일찍 찾아온 폭염으로 무더웠던 6월 2일 토요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주말을 반납하고 카카오 판교오피스에 30여 명의 선생님이 모였습니다. 8시간 동안 진행될 교사 연수에 앞서, 굳어 있던 몸도 풀고 서로 인사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교시! 현직 교사의 시작으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교육

군자초등학교 김형태 선생님의 강의로 1교시를 시작했습니다. 현직 교사의 시선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많이 빠져있는 유튜브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 교육의 필요성을 이야기해주셨어요. ‘크리에이터’는 최근 초등학생의 장래희망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관심이 많은데요. 학생들이 비판 없이 크리에이터의 자극적인 말투나 행동들을 받아들여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변별력이 부족한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더욱더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2교시! 우리나라 사이버 폭력의 현황 및 사례

2교시에는 푸른나무 청예단 이선영 선생님의 강의로 초등학교 사이버 폭력 사례와 사이버 폭력이 발생했을 때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디지털 공간에서의 폭력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그에 반해 적절한 디지털 활용 교육은 학교와 가정에서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어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3교시! 감성지능과 마음챙김

3교시에는 카카오 소셜임팩트팀 Tan의 마인드풀니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학생들의 정서지능을 높이는 방법으로 해외에서는 교육현장에서도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서 왜 정서지능이 중요한지 등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선생님들도 마인드풀니스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인드풀니스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수업이 시작하기 전이나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잠시 아이들과 함께 명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


4교시, 5교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알아보고, 참여하기

4, 5교시에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학교에서 직접 교육하는 전문 강사님과 함께 교육의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해보았습니다.

이 시간만큼은 학생이 되어 조별로 스토리를 만드는 미션도 수행하고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위한 공익송도 만들어보았는데요.

어색함도 잠시, 정말 학생이 된 것처럼 즐겁게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숨 가쁘게 진행된 8시간의 교육을 모두 무사히 마치고, 참여한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오늘의 교사 연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참여하신 30여 명의 선생님!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가는 친절한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해봅니다. :)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더 궁금하다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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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 떠나는 미션 여행!

2018.06.08 15:0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정보를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뜻한 소통이 넘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2015년부터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 교육부가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5,000명의 학생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여행했습니다.

초여름을 알리는 5월의 어느 날, 서울 가원초등학교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한 흥미로운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디지털 기술의 사용으로 마음이 병든 미래 세상 친구들을 돕기 위해 떠난 여행. 즐거웠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누어 연령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 강사님께서 직접 학교를 방문해 위기에 빠진 디지털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행을 테마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놀이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그중에서 오늘은 가원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과 함께 디지털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사이버폭력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예방수칙과 올바른 대처방법도 함께 나누어 보았답니다.

    #미션 1. 스토리를 링크하라!     

여행에 꼭 필요한 여권을 받아든 친구들. 모두가 사이좋은 디지털 시민이 되기로 서약을 한 뒤, 즐겁게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각 모둠마다 주어진 5장의 감정 카드와 키워드 용지! 감동, 통쾌 등 감정이 적혀진 감정 카드와 스토리에 꼭 들어가야 할 필수 키워드를 가지고 모둠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

서로 머리를 맞대고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한 스토리를 함께 생각해보았는데요.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보며, 디지털 시민으로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 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미션 2. 공익송 뮤직링크!     

이야기를 만들어본 다음에는 친구들이 디지털 홍보대사가 되어서 디지털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내용의 공익송을 만들어보았어요.

동요, 최신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멋지게 개사도 해 보고, 정말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홍보대사가 된 것처럼 개사한 노래를 발표도 해 보았는데요. 가원초등학교 친구들은 상어가족, 아리랑, iKON-사랑을 했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노래를 만들며 실력 발휘를 했답니다. :)

 

에티켓 뚜루루 ♪ 지키자 뚜루루 ♪ 선을 뚜루루 ♬ 넘지말자!
친구를 뚜루루 ♪ 존중하자 뚜루루 ♪ 배려하자 뚜루루 ♬ 지켜라!
우리는 뚜루루 ♪ 디지털 뚜루루 ♪ 인터넷 뚜루루 ♬ 지키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친구들의 공익송! 너무 놀랍지 않나요?
공익송의 가사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가원초등학교 친구들은 마침내 비밀의 상자를 열어 카카오프렌즈 선물도 받고, 진정한 디지털 시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 만큼이나, 그로 인한 디지털 세상에서의 문제가 일상화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 하고 있는데. 오늘 함께 나눈 다짐을 기억하며, 우리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갈 디지털 세상에서는 존중과 배려가 넘쳐나기를 카카오가 응원하겠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더 궁금하다면?!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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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카카오~ 꿈에 날개를 달아줘!

2017.12.11 15:00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AI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삶을 체험해보고, 미래를 준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AI 진로체험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평소 AI 관련 기술이나 서비스를 체험할 기회가 적은 중소 도시 및 도서 산간 지역의 20개의 학교에서 500여 명의 학생과 함께했습니다.

▶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가 궁금하다면? [지난 블로그 보기]

지난주 11월 28일(화)과 29일(수), 카카오 판교오피스에는 조금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바로,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 참여 학교 중, 강원도에 위치한 함백중학교와 경북의 문명중학교 친구들이 그 주인공이었는데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20개의 학교 중 강사 선생님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두 학교를 대상으로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카카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아침부터 버스를 타고 먼 거리를 달려 판교에 도착한 친구들의 얼굴에는 피곤한 기색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오늘 방문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텐데요, 그런 친구들을 귀여운 라이언 인형이 두 팔 벌려 환영해주었어요 :)

친구들에게 간단한 카카오의 기업문화와 서비스에 대해 소개한 뒤,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카카오크루 Stig에게 물어보세요

@박창현 작가

지난 10월 학교에서 진행된 교육에서 AI서비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오늘은 책에서 보던 기획자를 실제로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AI를 주제로 한 교육에 맞게 카카오에서 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미니’의 기획자 로 일하고 있는 Stig(홍동희 님)가 함께 했습니다. 먼저 Stig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 하루 일과 등을 상세히 질문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진 후 친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카카오가 보는 AI의 미래는 어떤가요?”라는 질문에 Stig는 “앞으로 모든 분야에 AI 기술이 활용될 것이고, 카카오크루들은 더 다양한 분야에 AI를 적용해 삶을 풍족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라고 답해주었어요.

이어서 “카카오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라는 질문에는 “너무나 다양한 이력이 있는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만큼 직장이 어떻게 나를 뽑아 줄까를 고민하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답해주었어요.


똑똑한 스피커, 카카오미니!

▲미션을 빠르게 클리어하기 위해 집중!

그리고 이어진, 카카오의 AI 스피커 ‘카카오미니’를 직접 마주하는 시간!
‘헤이카카오~’로 미니를 깨우며, 다양한 질문을 늘어놓았는데요. 친구들의 질문에 카카오미니가 또박또박 대답하자, 여기저기 탄성이 흘러나왔습니다. 우리 친구들의 눈빛이 가장 반짝였던 순간이었어요!

친구들은 카카오미니가 생각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놀라워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지금 분위기에 맞는 노래를 추천해주고, 날씨를 어제와 비교해서 알려주는 기능은 일상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 같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


“헤이카카오, 99초 알람 맞춰줘!”

이어서 5개의 팀으로 나눠서 99초 동안 가장 많은 미션을 수행하는 조가 이기는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미션은 ‘노래 틀기’, ‘알람 맞추기’, ‘환율’, ‘날씨’ 등 카카오미니의 기능을 이용해보는 것이었어요. 집중해서 연습한 덕분인지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99초라는 짧은 시간에 무려 12개의 기능을 사용한 조에게 라이언 인형을 선물로 안겨주었어요!

▲숨막히던 99초

@박창현 작가


우리가 만날 미래와 AI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미래캐스터’ MyF의 황준원 대표님을 통해, 앞으로 친구들이 만나게 될 미래와 AI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미래가 기대되나요? 아니면 걱정되나요?’라는 질문에 친구들은 “세상이 스마트해져서 멋질 것 같다”, “가질 수 있는 직업이 사라져서 백수가 될 것 같다” 등 미래에 대한 각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에 황준원 대표님은 직업이 사라진다기보다는 사람들에게 힘들고 위험한 직업이 대체되는 것이라며 인공지능과 경쟁할 것이 아니라 잘 이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MyF 미래캐스터 황준원


오늘 카카오에서의 시간은 어땠나요?

프로그램에서 가장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 김호남 군(함백중)은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것에 두려운 점이 많이 있었는데, 강의를 마치고 나니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오늘 시간이 친구들에게도 미래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한데요. 앞으로 우리 친구들이, 미래를 보다 행복하게 꾸려나갈 수 있도록 카카오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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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AI 시대, 청소년들의 꿈에 날개를 달다

2017.10.13 12:00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는 청소년들이 AI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우리의 삶을 체험해보고, 인공지능이 보편화되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소년 AI 진로체험 워크숍 프로그램입니다. 생활 속 AI(인공지능), AI 서비스 체험, AI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 AI가 가져올 직업의 변화 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카카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어썸스쿨이 함께합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 평소 AI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기회가 적은 중소 도시 및 도서 산간 지역의 학생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국의 20개 학교가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11월까지 이어질 이번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지난 9월 26일 세종시 소담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담중학교 학생 여러분. 석희봇입니다.
지금부터 AI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kakao의 인공지능 음성 합성 기술을 사용한 석희봇의 환영 인사로 시작된 1교시! 실제 손석희 앵커의 목소리처럼 생생하게 들려 우리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1교시에서는 AI의 개념과 현재의 AI 트렌드 그리고 미래의 일상을 살펴보고, TV 속 인물과 사물이 AI인지 아닌지 맞춰보는 OX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AI가 어떤 것인지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AI에 대해 이해하게 된 우리 친구들, 2교시에는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를 알아보고, 서비스 속의 어떤 AI 기술이 숨겨져 있는지 카드 게임을 통해 함께 토론하고 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텍스트 많은 서비스 중에서도 다음 앱에서 서비스 중인 ‘꽃 검색’은 정말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이미지 인식 기술을 이용해 교재 속의 꽃 사진을 촬영해 꽃 이름도 검색해보고, 옆에 앉은 친구는 어떤 꽃을 닮았는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10년 후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가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던 3교시에는 AI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고, 나는 어떤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잘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내가 만약 미래에 카카오크루가 된다면 만들어보고 싶은 앱과 서비스를 기획해보는 시간!

‘날씨와 장소에 어울리는 스타일 추천 서비스’, ‘나의 건강 상태를 파악해 식단을 관리해주는 서비스’와 같은 친구들의 톡톡 튀는 신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 선생님을 놀라게도 했는데요. 보드게임 형식으로 각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우리가 함께할 미래를 꿈꿔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시간이었던 4교시에는 AI로 인한 직업군의 변화를 알아보고, AI가 보편화된 시대에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AI 개발로 자동화되어 사라질 가능성이 있는 직업 TOP 30을 검색해보고 빙고게임 형식으로 맞춰보며 스스로 진로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놀이로 쉽게 AI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참여한 학생들의 후기를 들어보니 진로를 고민할 시기인 친구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서 기쁜데요. 어느덧 우리의 일상까지 다가온 AI 시대에 앞으로 친구들이 꿈꾸게 될 밝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카카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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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08.11 11:0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7,946명의 학생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해 편리하게 살고 있던 어느 날, 건강하지 못한 디지털 기술의 사용으로 마음이 병든 미래 세상의 친구들을 돕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이번에는 서울원명초등학교 4학년 친구들이 함께 떠났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눠 연령별 눈높이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4학년 친구들이 어떤 활동을 통해 사이버폭력에 대한 인지능력과 대처능력을 키우게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교시는 ‘와이파이트국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들었어요. ID 왕터프, ID 게임왕, ID 난몰라요 이 세 친구가 게임을 하다 벌어진 사이버 폭력 사례를 소개하고, 각각의 친구들을 위한 슈퍼백신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에요.

이 활동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에 대해 구분하고, 올바른 대처 행동과 그들이 각각 느끼는 ‘감정’에 대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보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피해자인 친구가 있을 때 방관하는 대신 작은 도움이라도 주는 적극적인 마음을 갖기로 다짐했답니다.

2교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한 ‘디지털 송’ 만들기 시간이에요.

조별로 친구들과 함께 올챙이와 개구리, 나비야 등 익숙하고 쉬운 동요를 개사해서 ‘디지털 송’을 만들고 앞에 나와서 율동과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졌어요.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조별로 율동도 준비하고 디지털 송과 함께 랩과 연기까지 선보여서 선생님과 강사님을 놀라게 했다는 사실 : )

이렇게 ‘디지털 송 만들기’는 직접 작사를 하면서 디지털 시민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요.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머리에도 쏙쏙 기억되는 효과도 있지요.

친구들이 가장 설레하던 시간! 바로 미션 클리어 도장을 받는 시간이에요.

한 미션을 수행하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여행하는 ‘여권’에 도장을 받을 수 있는데, 하나씩 모아가는 예쁜 모양의 사이버 나라 도장에 친구들의 흥미와 집중력이 쑥쑥 올라가고 뿌듯함도 생긴답니다.

1,2교시의 모든 미션을 완수하고 위험에 빠진 디지털 세상을 구한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마침내 ‘비밀의 상자’를 열어 카카오 프렌즈 선물도 덤으로 받고 진정한 디지털 시민으로 다시 태어났답니다. 앞으로 다른 친구들에게도 디지털 시민의식을 널리 알려주길 바라요.

태어날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지털을 접하는 Born Digital 세대. 날로 기술이 발전하는 세상에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카카오가 응원합니다!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궁금하다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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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by Making,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2017.07.28 13:00

자신이 해보고 싶은 건 해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
‘메이커 운동’은 그런 인간의 능력은 무한하다라는 관점에서 시작됐어요.

우리의 교육은 정답을 가르치기 위해 키워진 시스템 안에서의 교육이 아닌, 무언가를 만들면서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방향의 교육으로 흘러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지금 교육계에서는 메이커운동을 주목하고 있답니다.

카카오는 2015년부터 3년간 학교에서의 미래교육 확산을 위해 메이커스, 타이드인스티튜트와 함께 ‘학교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어요.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3년

2015년부터 시작된 학교 메이커 교육 세미나와 워크샵을 통해 지금까지 총 757명의 교사가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올해에는 120명을 모집하는 메이커 교육 교사 워크샵에 1,342명이 신청하면서 학교에서의 메이커교육이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로 지원받은 20개를 포함해 총55개 학교에 3D프린터를 지원했어요.

그렇다면, 2017년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세미나(04.22)

메이커 교육이란 뭘까? 학교에는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 걸까?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세미나’는 학생들을 위한 고민으로 시작된 선생님들의 질문에 답이 되어 준답니다.

메이커교육에 관심있는 교사 200여명이 모여 메이커교육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3D 모델링 및 프린팅을 소개하고 국내, 외의 학교 메이커 교육 사례를 공유와 적용까지 함께 고민해보며 기존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시야를 넓히고 학교 메이커교육 정신을 확산시켜갔어요.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교사 워크샵(5.24 ~ 6. 21)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건 기본이고, 사진으로 이해되지 않는 분자구조나 유물·유적 모형도 3D 출력물을 통해서라면 손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3D프린트! 메이커교육에 관심을 갖고, 3D프린터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선생님들을 위한 자리예요.

3D 프린터 사용법을 배우고 실습까지 마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만족도도 높아요. 올해는 서울, 광주, 부산, 제주로 나뉘어 총6회가 진행되었고 엄청난 경쟁을 뚫은 총120명의 선생님이 함께하였답니다.


메이커버스 3D 프린터 전달식(7.22)

학교 메이커 교육 교사 워크샵 수료한 선생님 중, 심사를 통해 우수한 3D 프린터 활용 계획서를 보내주신 학교에 3D 프린터를 지원합니다.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총67개 학교가 신청하였고 이중 20개학교를 선정하여 지난 7월 22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전달식을 진행했어요.

증정식이 끝난 후에는 선생님들과 함께 전달받은 3D 프린터를 시험 작동해보며, 사용법을 다시 한 번 실습할 수 있는 시간도 갖고 관리법과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확인하였습니다.

메이킹을 통한 학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궁무진한 교육적 효과를 갖습니다.

스스로 가상의 공간에서 3D 모델링을 해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건 기본이고, 사진으로만은 이해되지 않는 분자구조나 유물·유적 모형도 3D 출력물을 통해서라면 손쉽게 이해할 수 있죠. 또한 3D 프린터는 촉각에 민감한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훌륭한 학습교구가 되어주기도 해요. 다음에는 여러분이 메이커교육에 함께 할 차례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될 세상에서, 전국의 모든 교실에서 Learning by Making이 실현될 수 있도록 카카오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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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함께 해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07.07 18:0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사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는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 120여 명과 함께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요.
그 첫번째 연수로 지난 7월 1일 주말을 반납한 30여 명의 선생님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함께했습니다.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교사연수의 입소문 때문이었을까요?

신청 오픈이 되자마자 순식간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연수에 대한 기대가 대단했습니다.
이번 교사연수는 서울에서부터 무려 제주도에서 오신 선생님까지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연령의 선생님들이 모였답니다.

뜨거운 여름날, 열정 후끈했던 선생님들과 함께 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현장을 소개합니다.

1교시는 현직 선생님들의 강연으로, 학교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를 공유하고, 본 디지털 세대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는 선생님들이 디지털과 친해질 수 있도록 디지털 활용 사례를 소개했어요.

그리고 2교시는 학교 폭력과 사이버상까지 확대된 사이버학교폭력 사례를 알아봤어요.
본 디지털 세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겐 디지털 시민 교육이 필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답니다.

3∙4교시엔 본격적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 시연 후,
교사 연수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간인 조별 시뮬레이션 활동을 하게 돼요.

각 조별로 나뉘어 실습을 해볼 수 있는데, 강사 선생님들이 한 조씩 담당해서 프로그램 관련한 질문과 답변도 편하게 나누고 더욱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장장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참여하신 선생님들로부터 다양한 소감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연수뿐만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도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2만 5천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더 궁금하다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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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Kakao의 동반성장

2017.07.07 11:00


지난 5월에 소개해 드린 첫 Kakao 클래스 with Partners!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던 6월 28일 수요일, 카카오 한남 오피스에서 2회차 교육을 실시했는데요!

앞선 1회차보다 더 많은 파트너사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2회차 교육은 'IP 관련 특허/상표 등록''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해 카카오의 전문 담당자가 직접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교육 시간에서는 카카오 법무팀 전순용 셀장님께서, 'IP 관련 특허/상표 등록에 대한 기본 개념'과 '스타트업/소기업의 IP 관리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했는데요.

파트너사에 '상호'와 '상표'의 차이점과 '지식재산권'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기업에서 최소한으로 챙겨야하는 정보를, 알기 쉽고 자세한 방법으로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파트너사의 현재 특허 출현을 진행 중이신 사례에 대한 질문들이 속출! 강의가 끝난 후에도 전순용 셀장님께서는 별도의 회의실에서 관련 상담(?)을 진행해주었다고 해요:)

이어지는 두 번째 시간!

호국 보훈에 달에 맞춰 파트너사의 개인정보보호를 지켜드리고자카카오 개인정보보호파트 나지영 님께서 '개인정보보호법과 개인정보침해사례'를 주제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나가는 나의 신상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 유출/피해 사례에 대해 자세히 들려주었습니다.

카카오의 파트너로서 쇼핑몰도 운영하시고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아,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고 어떤 방식으로 보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실제 사례 위주로 강의해주셔서, 참석자분께서 많은 도움이 되셨다는 피드백들이 많았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파트너사 임직원분들의 참여로 강의장이 후끈후끈!
시설 담당자의 에어컨 풀가동 지원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난 후 돌아가시면서 카카오다운 강의 분위기와 카카오 교육 외 지원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주셔서 담당자의 어깨가 으쓱으쓱했다고 하네요!

또한 감사의 인사로 준비한 카카오 프렌즈 펜과 노트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교육 담당자는 다음 교육을 위해 좀 더 새로운 선물 준비로 고민에 빠졌다는 후문이....(속닥)

Kakao 클래스 with Partners 하반기 교육은 현재 9월 중에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준비가 완료되면 플러스친구 등 카카오의 알림 매체를 총 동원하여 파트너사에 알려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그럼 파트너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카카오가 되기 위해, 더 나은 Kakao 클래스 with Partners를 준비하여,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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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된 Kakao 클래스 시즌2를 만나다!

2017.04.21 16:17

Kakao 클래스 시즌2가 시작되었습니다!

Kakao 클래스가 뭐냐구요?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기획해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개인창작자 및 단체들이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교육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강의 프로그램입니다.

2016년도 8월 시작되어 매월 1회씩 브런치, 메이커스, 카카오파머, 광고 등 여러 카카오 서비스에 대한 클래스가 진행되었는데요!

2017년에는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습니다!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Kakao 클래스 시즌2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Kakao 클래스 시즌2는 워크숍 형태로 4.18~19일 이틀동안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카카오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스토리펀딩 워크숍’으로, 총 20개팀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스토리펀딩’ 에 소개할 수 있는 개별 프로젝트를 준비해서 사전 접수 기간을 거쳐 선정되었는데요.
이틀동안 진행된 ‘워크숍’에서 열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참여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클래스가 되었습니다.

스토리펀딩의 ‘백영선 PD’가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오프닝을 장식했는데요!
현란한 말솜씨와 재치로 어색한 첫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널리즘 / 캠페인 / 스타트업 / 아트 / 라이프 / 출판 등 6개 카테고리의 다양한 참석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팀별 자기 소개와 함께 준비해온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Kakao 클래스 분위기는 무르익어갔습니다.

컴퓨터가 서툴었지만 전화로 물어물어 성공적으로 접수하신 분부터 발랄하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청년팀까지 다양한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네트워킹에 이어 ‘스토리펀딩 김귀현 파트장’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콘텐츠는 유료다>라는 주제로 ‘콘텐츠의 가치’와 ‘펀딩’에 대한 노하우 등 진짜 필요한 내용들만 쏙쏙 짚어주어, 참석자들의 집중도가 대단했는데요.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분석해주고, ‘실패는 곧 실험’ 이라는 명언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현장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반가운 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
‘스토리펀딩’에서 무려 10억원에 가까운 펀딩으로 주목받고 있는 ‘박상규’ 기자의 강연이었는데요. 취재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와 창작자로서의 고충 등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더불어 ‘펀딩에 성공하는 노하우’ 등을 전수해주면서, 참석자들의 프로젝트에 격려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알찬 강연이 끝난 후에는 분과별 워크숍이 진행되었어요.
Kakao 클래스를 위해 ‘스토리펀딩 PD’들이 총출동 했는데요.

주제별 소모임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멘토링 및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 논의 등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담당 PD들의 코칭으로 직접 ‘스토리펀딩’에 프로젝트 접수하기까지 진행하였는데요!
다들 정말 적극적으로 임해주셔서, 담당자들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 :)

첫날 네트워킹과 알찬 강연, 그리고 멘토링 프로그램까지 4시간이 훌쩍 지나갔어요!

Kakao 클래스 워크숍 둘째날이 찾아왔습니다.
전 날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정해온 참여자들의 열정이 대단했는데요!

둘째날에도 이어진 분과별 워크숍에서는 스토리펀딩 담당 PD들의 꼼꼼한 검토와 상의를 통해 프로젝트 접수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각자 준비한 프로젝트는 이틀간의 멘토링을 거쳐 탄생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각자 자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와 의미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모의 펀딩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각자 준비한 프로젝트에 모의 지폐를 이용해 현장에서 펀딩을 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어떤 프로젝트가 1등을 했을까요?

1등은 바로…..바로…..(두근두근)
‘성산일출봉에 소녀상 세우기’ 프로젝트입니다.
현장 모의 펀딩에서 250만원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는데요.

지역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김민석’씨는 청소년들과 함께 의미있는 캠페인을 기획해보고자 유명 관광지인 성산일출봉에 소녀상 세우기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준비된 상장과 상품 시상식이 열렸고, 뜨거운 박수 갈채가 쏟아졌습니다.

이틀 동안 총 9시간 가까운 클래스였지만, 단 1분의 지루함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짧은 시간에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준 스토리펀딩 담당자들과 행사 기획에 힘써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그리고 뜨거운 열정으로 끝까지 임해주신 참여자분들 모두에게 참 행복하고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현장에서 접수된 스토리펀딩 20개 프로젝트는 서비스 PD들이 참석자들과의 후속 기획 논의를 통해 스토리펀딩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에요.

숙제를 한아름 껴안은 스토리펀딩 PD들의 어깨가 무거워보이기는 커녕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가셨다는 후문이 :)

Kakao 클래스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6월에 또 개최될 예정이에요!
많은 분들의 애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클래스가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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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버스’ 4,697시간의 힐링 여행

2017.03.31 10:12

바쁜 일상으로 인해, 또는 대화의 방법을 잘 알지 못해서 깊어가는 감정의 골에 갇혔던 경험 있으신가요?

속마음버스는 한강변을 중심으로 서울시내를 100분간 여행하며 엉켜있는 마음의 끈을 풀고 깊은 속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과 단 둘만의 공간에서, 속마음버스만의 대화법에 따라 서로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눌 수 특별한 공간입니다.

그 속마음버스가 서로의 마음을 싣고 대화 여행을 떠난지 올해로 3년이 되었습니다. 그 3년간의 여행길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속마음버스는 카카오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홈페이지 구축과 버스 내외부 디자인 등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의 재능기부로 2013년 8월에 탄생했어요.

운행이 시작되고 3년만에 20,111명의 신청자가 모이고 그 중 5,637명이 탑승했어요. 하루 2~3회 운행하고 1회 2~4명만 탑승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 '속마음버스'답죠?

사랑하는 사람의 속마음을 알고 싶은 연인(46%)들이 가장 많이 탑승하면서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게 되고, 가깝기 때문에 하지 못한 이야기가 더 많았던 가족(39%)과 탑승해서 사랑과 화해의 마음을 전했어요. 또 친구(11%)와 함께 속마음버스에 타서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더욱 끈끈한 우정을 다졌습니다.

이렇게 3년동안 많은 사람들이 속마음버스 안에서 울고 웃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눴어요.

살면서 놓치기 쉬운, 하지만 꼭 표현해야하는 속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속마음버스는 지금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탑승 신청을 할 수 있답니다.

더불어 2017년엔 새로운 변화를 준비 중에 있는데요, 안전하고 편안한 대화를 위해 노후 버스를 정리하고 신규 버스 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더욱 예뻐지고 아늑해질 속마음버스를 기대해주세요. :)

속마음버스 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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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함께 디지털 시민으로 변신!

2017.02.24 10:27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17년에 더욱 새로워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소개해드릴게요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2016년 9월부터 12월까지, 서울/경기/인천 소재 초등학교 435학급 11,266명(연인원 27,940명)의 학생들을 만났는데요.

2시간의 기본 과정과 4시간의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사이버폭력예방,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SNS정체성 등을 놀이 형식으로 즐겁게 교육했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을 이수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사이버폭력 예방법 인지율이 33.7%에서 83.4%까지 상승하면서 디지털 시민 교육 효과를 입증했어요.

개인정보 개념 인지율이 사전에는 56.6%가 ‘안다’고 응답하는데 그쳤지만 사후에는 33.7%가 상승한 90.3%가 ‘안다’고 응답했고, '사이버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보면 도와주겠다'는 응답도 사전 72.9%에서 사후 87.7%로 상승하는 등 사이버폭력 방관자에 대한 문제 인식도 교육 이수 후 높아졌어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디지털 시민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답니다.

교육 전과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학생들의 설문조사 답변을 보며, 사이버폭력이 교육을 통해서 예방될 수 있다는 사실과 더불어 '디지털 시민교육'의 확대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2017년에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지난 2년간 수도권만 진행해 왔었는데요, 너무나 아쉬워했던 선생님과 학생들을 위해 2017년엔 지방 학교에도 확대 보급할 예정이랍니다.

2016년 12월에 진행한 교사 연수의 높은 만족도와 선생님들의 사랑으로, 2회로 진행됐던 교사 연수도 확대할 예정인데요. 올해도 마찬가지로 참여 교사 모두에게 교재, 교구를 지원한다고 하니 얼른 신청할 준비하세요!

교사와 학부모에게 디지털 시민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도 진행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에요.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작은 장난이 온라인 상에서는 친구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참여 학생들의 교육 후기를 보며 벌써부터 미래의 디지털 세상의 사이좋은 모습이 기대된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해 달려온 2016년을 보내고, 더욱 즐겁고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할 2017년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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