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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와의 만남] 내 마음을 움직이는 특별한 작가와 함께

2018.05.25 15:00
 
    

브런치 작가와의 만남은 브런치와 카카오임팩트가 함께하는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성장한 작가와 브런치 회원이 만나 특색있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어 창작자간의 새로운 연결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며 5월 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입니다.

※카카오임팩트는 카카오의 공익재단으로 창작 생태계 지원, 혁신가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가치있는 변화를 꿈꿉니다.

마음을 움직인 글귀를 손으로 꾹꾹 눌러 담아본 적이 있나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들었던 글귀들이 내 손을 통해 마음에 새겨질 때가 있습니다.

일상에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캘리그래피로 옮기는 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카카오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도르 작가인데요.

5월 10일, 카카오임팩트와 카카오 브런치는 아도르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아도르 작가는 카카오 브런치에서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캘리그래피 통해 작품을 완성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캘리그래피 작가가 되기 전의 지난 15년 동안 회사 생활을 이야기와 퇴사 경험을 옮긴 작품들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인 한 개의 글귀만 가지고 오세요”

아도르 작가와의 만남은 마음을 움직였던 한 문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300여 명이 넘는 분들이 자신의 마음을 움직인 소중한 문장과 함께 신청을 해주셨는데요. 수많은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 중에서 아도르 작가가 30분을 직접 선정했습니다!

▴아도르 작가(이현진 님)와 카카오 창작자플랫폼팀의 giant(김진호 님)

이번 만남이 진행되었던 서울스퀘어 까렌다쉬 라운지는 아도르 작가의 캘리그래피 전시가 함께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전시를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작품에 관한 이야기로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불타오르게 일하다 재가 되지”

회사 생활의 회의감을 느낀 아도르 작가는 더이상 땔감으로 살고 싶지 않아 퇴사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아도르 작가는 실제 이야기, 마음 속으로 생각했던 것들이나 카카오톡으로 친구들과 나누던 대화를 캘리그래피를 옮긴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

이어서 직접 캘리그래피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종이에 마음을 자신의 움직였던 문장들을 써 내려갔습니다.

처음 문장을 쓸 때에는 낙서처럼 보였지만 아도르 작가의 도움을 받아 집중해서 연습한 덕분에 모두가 멋진 캘리그래피를 쓸 수 있었는데요. 아도르 작가가 돌아가면서 한명씩 글씨를 다듬어주는 과정을 통해서 마음에 새겨진 글귀가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처음 만난 사이지만 함께 이야기하고, 서로의 마음을 움직인 글을 나눠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완성까지 쉽지 않았지만, 직접 캘리그래피를 써보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문장을 갖게 되었고 잠시나마 캘리그래피 작가가 되는 꿈을 꾸어 보기도 했습니다. :)

귀중한 시간을 내서 찾아온 분들을 위해 준비한 럭키 드로우로 마지막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아도르 작가와 함께한 특별한 만남의 시간은 이것으로 끝이 났지만 ‘브런치 작가와의 만남’은 앞으로 계속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카카오임팩트는 누구나 마음껏 상상하고 성장할 수 있는 세상을 응원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잠재능력을 발휘하여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아도르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궁금하다면?

▶︎아도르 작가 브런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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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잘 도와주는 예쁜 누나, 오빠와 함께한 ‘설레는 마트데이’

2018.05.18 15:00
 

가정의 달 5월!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많은 사람이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5월에 어느 날,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들은 쇼핑 잘 도와주는 예쁜 누나, 오빠가 되어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카카오크루의 정기기부 펀드인 다가치펀드 ‘국내아동지원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고 있는 친구들과 ‘설레는 마트데이’를 다녀온 것인데요. 설레는 마트데이는 결연 아동들이 평소에 사고 싶었던 옷이나 장난감 등을 함께 쇼핑하고, 영화도 함께 보며, 1:1 결연 관계를 맺고 있는 카카오크루와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정서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이른 시간부터 만난 카카오크루와 친구들!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오늘 사고 싶은 쇼핑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평소에 꼭 갖고 싶었던 장난감 팽이부터 엄마에게 선물할 예쁜 모자까지! 카카오크루와 함께 꼼꼼하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

매장 오픈과 동시에 즐거운 쇼핑 시작! 미리 계획을 세워둔 덕분에 상품을 고르기 어렵지 않았는데요. 사고 싶은 우선 순위를 정하고, 주어진 금액에 맞게 상품을 비교하는 것이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키워주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즐거운 쇼핑이 끝나고 난 뒤에 맛있는 피자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영화 관람으로 설레는 마트데이를 마무리했습니다. :)

아침부터 내린 비가 촉촉이 땅을 적시 듯, 오늘 하루 행복한 만남으로 카카오크루나 친구들 모두에게 웃음꽃이 번져갔는데요. 2015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카카오크루가 맺어온 소중한 인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기억으로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카카오크루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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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어린이를 위한 10분, 챙챙 탬버린 캠페인!

2018.04.20 15:00
 

'찰랑찰랑', '챙챙' 손에 쥐고 흔들 때마다 경쾌한 소리를 내는 탬버린!

장애어린이에게는 시각, 청각, 촉각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재활치료 도구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는 장애어린이를 위해 직접 탬버린을 만들었습니다. 재활치료 도구 탬버린도 만들고, 사원증 태그로 간편하게 태그 기부도 할 수 있는 ‘챙챙 탬버린 캠페인’,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어서 와, 사원증 태그 기부는 처음이지?

캠페인 기간 동안에 특별한 라이언 인형이 사내 카페에 등장했습니다. 라이언 인형과 라이언 태그 기기에 사원증을 태그하면 장애어린이를 위해 1,000원이 기부되는 ‘태그 기부’가 함께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모이게 된 기부금은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비로 후원된답니다!

사원증 태그만으로 손쉽게 장애어린이를 도울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카카오크루가 즐겁게 참여하였는데요. 커피 한 잔, 김밥 한 줄을 사기에도 부족한 금액이지만 장애어린이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기대해봅니다.


장애어린이를 위한 탬버린 만들기!

‘챙챙 탬버린 캠페인’은 사내 카페에서 자유롭게 탬버린을 만들 수 있었어요!

부스에 준비된 탬버린 패키지에서 원목 탬버린을 꺼내서 비치된 색연필, 사인펜 등 꾸밈 도구를 이용해서 자신만의 탬버린 키트를 완성하면 된답니다.

텍스트 완성한 뒤에는 메시지 카드에 장애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주면 끝!

10분이면 만들 수 있는 탬버린이지만 장애어린이에게 큰 도움을 주는 선물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카카오크루가 직접 만든 탬버린은 캠페인이 종료된 후에 장애 재활치료 병원 어린이들에게 선물 될 예정입니다.

예쁘게 만들어진 탬버린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카카오크루가 정성스럽게 만든 탬버린을 통해서 장애어린이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길 바래봅니다.

카카오크루와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같이가치 모금함 바로 가기

장애어린이가 세상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카카오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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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시대, 슬기롭게 살아남는 법!

2018.04.06 11:00
 

봄을 시샘하던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드디어 봄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의 습격 때문에 봄날의 낭만을 즐기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은 매우 심각하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권고 기준은 왜 이렇게 낮은지, 중국발 미세먼지의 기여율은 약 40~50%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대기질 수준은 왜 세계 최하위인 건지.

걱정스러운 마음에 창문 꼭꼭 닫아놓고 공기청정기를 켜고 집에만 있으면 되겠지 싶지만 우리가 먹고, 마시고, 숨 쉬고, 바르는 모든 경로를 통해 여전히 집 안에서도 많은 화학물질들이 우리의 호흡기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집 밖과 집 안, 우리가 생활하는 곳곳에서 편하게 숨 쉬고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장 집 밖의 공기를 바꿀 수 없다면, 집안의 공기라도 바꿔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제대로 알고 조금씩 실천하기 위해 3월 28일(수), 50여 명의 카카오 크루가 모였습니다.
‘미세먼지 시대, 슬기롭게 살아남는 법’ 강연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다가치펀드 ‘백두대간 및 환경보호사업’     

카카오크루의 정기기부펀드인 ‘다가치펀드’는 6개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 중,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백두대간 및 환경보호사업’은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바르게 알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미세먼지 시민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번 강연도, 카카오크루와 함께 미세먼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진행되었습니다.

 
    집 밖의 공기 그리고 집안의 공기     

강연은 두 개의 주제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집 밖의 공기를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집 안의 공기를 위협하는 생활화학물질까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함께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어떻게 환기하는 것이 좋을지, 실내공기질을 떨어 트리는 생활습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42%는 숲이 흡수한다고 해요.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이지만, 우리가 손쉽게 사용하는 일회용품은 대부분 나무를 잘라서 만든다는 사실은 잊고 지내죠. “

“미세먼지 하면 실외 공기, 중국, 경유차, 석탄화력발전소 등이 떠오르지만 실제 실내공기가 실외 공기보다 2.5배에서 100배 더 오염되어 있어요. 우리가 손쉽게 사용하는 세제와 방향제, 탈취제 중에는 알레르기나 천식을 유발하는 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 뿐 아니라, 결국 자연으로 돌아가 환경을 더 오염시키죠. ‘화학제품 다이어트’ 만으로도 실내 공기 질을 높일 수 있고, 나아가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답니다.”

    지금 바로, 실천하기!     

이번 강연에 참여한 카카오크루는 강연 시간 만큼이라도 1회 용품 사용을 줄여보고자 모두 개인컵을 준비했는데요. 재활용이 쉬운 재료로 포장된 도시락과 함께, 각자의 컵에 차를 나누어 마시며 강연을 들었답니다.

우리는 환경문제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어렴풋이 짐작만 하며 살아갈 때가 많은데요. 이번 강연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 또한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대책 뿐만 아니라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개인의 노력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강연을 듣고 돌아가는 길에는 녹색연합에서 준비한 틸란드시아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공기정화식물인 틸란드시아를 볼 때마다, 오늘의 강연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했답니다.

카카오크루와 녹색연합이 함께하는 ‘미세먼지 시민모니터링’ 프로젝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같이가치 모금함을 통해 소식을 살펴보실 수 있어요!

▶미세먼지 시민모니터링 프로젝트

미세먼지로 탁한 하늘이 아닌, 맑고 푸르른 하늘을 더 자주 볼 수 있도록 카카오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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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도 하고, 초콜릿도 받자! 2018 기부한데이!

2018.03.23 15:08
 

어느새 겨울의 찬 바람은 잊혀지고, 따뜻한 봄의 느낌이 완연했던 3월 14일 화이트데이! 카카오에도 달콤한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2018 기부한데이’ 때문인데요.

기부도 하고, 초콜릿도 받는 기부한데이,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카카오크루 #다가치펀드
“기부에 참여한 크루에게 초콜릿을 드려요!”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기기부펀드인 ‘다가치펀드’는 2015년부터 3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1,174명의 크루가 참여해, 478,403,000원의 마음을 모아주셨답니다. 또,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크루가 기부한 만큼 카카오도 동일한 금액으로 더욱 풍성히 기부에 참여했습니다. :)

이렇게 모여진 기부금은 국내아동지원사업, 해외아동교육지원사업, 장애아동재활치료사업, 백두대간 및 환경보호사업, 제주저소득가정지원사업, 소외계층IT지원사업의 6개 사회공헌에 사용되고 있답니다.


#꽝없는복권 #기부하고_초콜릿받자

3월 14일 화이트데이, 출근을 한 모든 카카오크루의 책상에는 예쁜 스티커가 놓여있었습니다. 스티커 뒷면을 돌리면 ‘다가치펀드’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부에 참여한 크루가 받을 수 있는 초콜릿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너도 나도 어떤 초콜릿이 나올지 들뜬 마음으로 복권 스크래치를 긁어보았답니다. 카카오프렌즈 상품이 포함된 초콜릿 세트부터, 카카오크루가 직접 만든 스페셜한 초콜릿까지! 기부에 참여만 하면 누구나 초콜릿을 받을 수 있었어요.


#금손크루 #크루메이드초콜릿

많은 초콜릿 중에, 카카오크루의 이목을 가장 많이 끌었던 초콜릿은 단연 ‘크루메이드 초콜릿’이었는데요. 11명의 카카오크루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400여 개의 수제 초콜릿은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였답니다.


#1,175명

올해 기부한데이에는 기존에 ‘다가치펀드’에 참여하고 있던 카카오크루뿐만 아니라,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참여한 크루까지 무려 1,175명의 카카오크루가 참여해주셨습니다.

“평소 좋은일을 하고싶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기부한데이를 통해 즐겁게 기부도 하고
맛있는 초콜릿도 먹을 수 있어서 무척 기뻤어요.”

“2년 넘게 다가치펀드를 통해 기부를 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내가 기부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다가치펀드를 통해 초콜릿 만큼이나 달콤한 변화가 더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이때, 기부와 함께 의미 있는 선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세상의 즐겁고 달콤한 변화를 카카오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다가치펀드 온라인 모금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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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행복의 날 기념, 같이가치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2018.03.20 12:00
 

'세계 행복의 날'이라는 기념일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2012년 국제연합(UN)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전 세계가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매년 3월 20일을 '세계 행복의 날'로 정했는데요.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세계 행복의 날'을 기념하여 여러분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2017년 국제연합(UN)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전세계 155개국 중 55위라고 합니다.

바로 이 행복지수를 산출하는 원리로 카카오와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가 함께 '안녕지수' 테스트를 만들었어요.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신의 '안녕'과 '행복'을 측정하고 마음 속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안녕지수 테스트에 참여한 횟수는 무려 70만 건입니다. 이 데이터는 우리나라의 행복지도를 만들어 나가는 연구에 귀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안녕지수’ 자세히 보기

'안녕지수' 테스트를 통해 나와 내 친구의 마음을 살펴보고 잘 토닥여주기만해도 모두가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더구나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이모티콘, 기부쿠폰, 노트북, 카카오미니와 같은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으니 이번 기회에 꼭 한번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안녕지수로 내 마음의 안부 확인하기     

'안녕지수' 테스트로 지금 내 마음의 안부를 확인해보세요.
이벤트 기간동안 '안녕지수' 테스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이모티콘과 기부쿠폰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2018년 3월 15일 ~ 2018년 3월 28일)

  ▶이벤트 내용 자세히 보기
    # 이웃의 '안녕'을 위해 기부쿠폰 사용하기     

'마음날씨'를 통해 내 마음을 살펴보았다면 '같이기부'를 통해 이웃들의 마음을 살펴보고 다독일 차례입니다. :)
'안녕지수'에 참여하면 이모티콘과 더불어 ‘마음날씨 안녕’ 기부쿠폰도 함께 받을 수 있는데요. 기부쿠폰은 같이가치 모금함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지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부쿠폰으로 따뜻한 마음을 건내보세요.

  ▶기부쿠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위한 연중 모금 캠페인 "안녕하세요" 👋     

같이가치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 서비스를 지원하는 연중 캠페인 #안녕하세요 를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통해 마음에 상처가 있는 이웃들을 위한 심리상담 사업, 그림이나 음악을 통한 정서지원 사업 등 '마음건강 프로젝트'들을 지원합니다.

우리 이웃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따뜻하게 위로해보세요. 기부쿠폰은 물론 여러분의 댓글, 응원, 공유에도 카카오가 대신 기부합니다. 지금, '안녕하세요' 캠페인 페이지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캠페인 모금함 보기

행복의 날을 맞이한 같이가치의 풍성한 캠페인 소식이었습니다.
얼른 오셔서 함께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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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시작된 어떤버스 ‘솔로 대작전’

2018.03.09 17:04
 

봄기운 완연 했던 지난 3일! 날씨 만큼이나 풋풋한 청춘 440명이 여의도 녹음수 광장에 모였어요. 바로 어떤버스 2018 미니시즌에 참가하기 위해서인데요.

미스터리 봉사 여행 ‘어떤버스’는 봉사를 하고 싶지만, 어디서 누구와 해야할지 몰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봉사 프로그램이에요. 어떤버스에 참가한 봉사자들은 힌트만을 보고 탈 버스를 골라야 하는데요. 버스에 타기 전까지는 어떤 봉사를 하고,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알 수 없답니다. 미스터리라는 수식어에 딱 맞는 봉사 프로그램이죠?

이번 시즌의 주제는 바로 ‘솔로 대작전’! ‘솔로 대작전’이란 주제에 많은 분들이 매력을 느끼셨나봐요. 정원이었던 440명을 훌쩍 넘는 2650분 가량이 지원 해주셨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이번 시즌에는 친구와 함께 신청하는 것이 가능해져서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분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화창한 봄 날씨에, 새로운 인연과 떠나는 봉사 여행! 그 설레는 현장에 같이가치 요정이 따라 나서지 않을 수 없죠.😎 이번 ‘솔로 대작전’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함께 떠나보시죠! 🚌


#1. 녹음수 광장에 모인 ‘못해, 솔로’

오전 9시 40분, 여의나루 역을 나서자마자 보이는 건 어떤버스로 가는 길이었어요. 표시된 길을 따라 쭉 가다보니 여러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녹음수 광장이 보였답니다.

어떤버스 승차권! 어떤 곳으로 떠나게 될까요?

광장 앞에는 스탭들이 굿즈와 팔찌를 나눠주고 있었어요. 이번 ‘솔로 대작전’에서는 봉사자들을 위한 굿즈를 아담한 007가방에 넣어 주었는데요.

007가방에는 볼펜이나 음료같은 기본적인 물품은 물론,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대답을 요청할 수 있는 ‘진실의 종이’와 상대에게 귀여운 추파(?)를 던질 수 있는 막대사탕 등, 다양한 아이템도 들어있었답니다. 정말 주제와 잘 맞는 굿즈들이죠?😍

시즌 주제와 찰떡인 굿즈들!

스탭들에게 007 가방을 받고 나면 여러 이벤트에도 참가할 수 있었어요. 혼자 사진을 찍어도 스탭들이 이성과 합성해주는 합성 커플, 이상형을 포스트잇에 써서 붙이는 이상형 찾기, 그리고 손을 잡고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손님 어서오세요' 까지! 모두 일찍 도착한 봉사자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었어요.😀

10시가 지나고 드디어 버스를 탈 시간이 왔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 나눠 준 팔찌 색 순으로 버스를 고를 수 있었는데요. 역시 인생은 선착순 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매의 눈을 빛내며 찜해 둔 아이콘을 찾아 나선 봉사자들! 과연 원하는 버스에 탈 수 있었을까요?

자네 빛의 속도로 달려본 적 있나?


#2. 나는 어떤 봉사가는 버스 안에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올라온 힌트들, 추측해보셨나요? 이번 힌트는 봉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기 보다, 버스 안에서 진행하는 여러 이벤트와 관련이 많았다고 하네요.

두근두근! 버스에선 어떤 이벤트가 진행 됐을까요?


힌트1. 감성충

Lㅏ는.. 가끔 눈물을... 흘린ㄷr..☆ 감성 충만 2호차!

첫 번째 힌트는 바로 감성충입니다! 이름에 맞게 새벽 감성을 가진 분들이 모여주셨을까요? 감성충 버스에서는 각자 좋아하는 책 구절이나, 감성 글귀를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컨셉에 충실한 좋은 이벤트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렇게 30여분을 달려서 도착한 곳은 바로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배움터 지역 아동 센터’였습니다.

이 곳에서 봉사자분들은 아이들과 짝꿍이 되어 즐거운 체육활동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스탭 분들이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해 주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해요. 활기 넘치는 아이들 덕에 체력이 모두 고갈될 뻔 했다는 후기도 있지만😉 그만큼 웃음가득한 하루를 보냈다네요.

활기찬 아이들의 모습! 이 순간만큼은 우리 모두 딸바보👧 아들바보👦


힌트 2. 금사빠

"초면에 죄송하지만... 사랑합니다💕" 금방 사랑에 빠질 것 같은 11호차♡

두 번째 힌트는 금사빠였어요. ‘금’사빠이기 때문에 아이콘이 금괴였던 것 같죠? 금사빠 버스는 가는 동안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해요. ‘썸은 어디까지일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 누구와 사귀어야할까?’ 같은 주제로요. 하지만 금방 사랑에 빠져버릴 것 같은 이름과는 달리, 아쉽게도 이 버스에서는 커플이 생긴 것 같지는 않다고 하네요.

금사빠 버스의 봉사 활동 기관은 금천구의 ‘굿하트 금천 데이 케어 센터’였어요. 주요 활동은 어르신 분들과 짝을 이뤄 함께 종이 가방을 꾸미고, 기관 앞 마트에서 시장놀이를 하는 것 이었는데요. 추운 겨울 동안 실내에만 계시다가, 오랜만에 나와 장을 보니 좋다고 하시는 어르신 분들도 계셨답니다.

열심히 종이가방을 꾸미시는 모습!


힌트 3. 취미중독

취(향)존(중)합니다! 취미에 중독된 18호차~

마지막 세 번째 힌트는 취미중독! 취미 중독 버스는 자기소개와 함께 빙고 게임을 했다고 하는데요. 가벼운 게임으로 워밍업을 한 뒤 도착한 곳은 바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새꿈터’였어요.

남성 지적 장애인 분들을 위한 복지 시설인 ‘새꿈터’ 내부에 페인트칠을 하는 것이 봉사 내용이었는데요. 1층부터 3층까지 모두 도장 작업을 했다니! 봉사자 분들의 노고가 느껴지죠? 취미 중독 여러분 아주 칭찬해~

봉사자 분들 덕분에 내부가 훨씬 깔끔해 보이네요!

다른 버스들의 행선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확인해보세요!

▶ 더 많은 어떤버스 후기들이 보고 싶어요!

어떤 장소에 도착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주신 봉사자 분들 덕에 어떤버스이 2018 첫 시즌이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었어요. 봉사자 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사로 보람찬 시간을 보낸 한편, 좋은 인연도 만들어 간 시간이 되었기를 바랄게요~



#3. 그럼 바로 다음 시즌을 예약해 볼까?

아쉽게도 2018 미니시즌 '솔로 대작전'은 종료 되었지만, 많은 분들이 다음 시즌을 기약해주셨어요. 다음에는 일곱 번째 정규 시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꼭 함께 해 주시길 바랄게요.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같이가치 요정이 세 가지 STEP을 만들어 봤답니다!😎 여러분, 다음 시즌에 만나요~

STEP 1.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어떤버스 신청 페이지 수시로 체크해주기!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다음 시즌 어떤버스 탑승을 예약할 수 있어요! 다음 시즌 신청페이지가 언제 오픈 될지 모르니 항상 주시해주세요! 신청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들 후기도 볼 수 있으니 어떤버스 다음 시즌에 참여하기 전에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어떤버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STEP2. SNS에서 같이가치 소식 받아보기!
같이가치 SNS에서도 어떤버스 새로운 시즌에 대한 소식을 받아 볼 수 있어요! SNS 를 하시는 분이라면 모두 팔로우하고 가장 먼저 소식을 받아보세요!

▶ 같이가치 페이스북
▶ 같이가치 인스타그램

STEP3. 마지막으로 같이가치랑 카카오톡 플친 맺기!
위에 두 가지를 다 했는데도 불안하신 분들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같이가치 with Kakao와 친구 맺고 소식들을 받아보세요! 어떤버스 다음 시즌을 절~대 놓칠 수 없게 같이가치 카카오톡 플친에서 어느 날 갑자기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 같이가치랑 카카오톡 플친 맺으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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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고 아동을 위한 따뜻한 한 땀, 베이비 키트 만들기

2018.02.02 13:00
 

오늘처럼 많이 추웠을 4년 전 겨울, 베이비박스에서 들리는 작은 울음소리…
얇은 배냇저고리만 입은 채, 이불에 덮여있던 아기 곁에는 ‘미안하다’는 쪽지 한 장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습니다.

꼭 뉴스에서 접했을 법한 이 사연의 아기는, 카카오크루(임직원)가 어린이재단을 통해 2016년부터 후원해온 다섯 살 수아(가명)의 이야기인데요.

수아(가명)처럼, ‘버려지다’라는 말의 뜻을 알기도 전에 버림을 받는 ‘무연고 아동’이 한 해에만 300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카카오크루는 임직원 정기기부프로그램인 '다가치펀드'를 통해 무연고 아동을 포함한 150명의 저소득가정 아동을 후원하고 있는데요, 지난 1월 24일에는 50여 명의 카카오크루가 모여 무연고 아동을 위한 베이비키트 만들기 자원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한땀 한땀 정성 들여 만드는 생애 첫 선물, 따뜻한 온기가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무연고 아동을 위한 베이비키트는 영유아 필수 생활 물품인 모자와 턱받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전해주는 속싸개, 인지적 발달능력을 키우는 딸랑이 인형까지 4가지 종류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각 키트별로 난이도가 달라 본인의 실력에 맞게 적합한 키트를 선택했습니다!

키트를 받자마자 바느질에 몰입하는 크루들! 사실 군대 이후 바느질이 처음이라 걱정인 크루부터, 손바느질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크루까지- 바느질 실력이 천차만별이었는데요. 바느질이 서툰 크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미리 바느질에 자신 있는 마스터를 지원받았어요.

평소 바느질 실력을 갈고닦아온 마스터들 덕분에 모두가 어려움 없이 예쁜 베이비 키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이번 베이비키트 만들기 자원봉사는 카카오크루뿐아니라 크루의 가족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더 뜻깊은 자리가 되었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먼 곳까지 와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가족들 덕분에 훈훈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진 베이비키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아동복지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무연고 아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조금 서툰 솜씨이지만 한 땀 한 땀에 담긴 카카오크루의 따뜻한 온기가 베이비키트를 받게된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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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같이가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18.01.02 09:58
 

띵동! 땡큐카드가 도착했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2017년! 카카오의 착한 서비스, 같이가치 with Kakao로 감사편지가 전해졌습니다.
올 한해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모여 변화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기부자분들의 작은 마음들이 하나하나 모여 큰 꿈을 이루는 기분 좋은 기적! 앞으로도 쭉~ 계속됩니다!
같이가치와 함께 많은 꿈을 응원해주세요. 내년에도 같이가치와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한 해를 만들어 보아요! 같이가치의 아름다운 변화에 동참해주신, 그리고 앞으로도 해주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같이가치 with Kakao 서비스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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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일일산타, 나야나! ‘2017 산타원정대’

2017.12.29 11:00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12월 19일(화), 100여 명의 카카오크루(임직원)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한 해 동안 카카오크루(임직원)의 이름으로 후원한 200명의 결연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기 위해서였는데요.

카카오 크루(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 소개합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크루(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펀드인 ‘다가치펀드’를 통해 2015년부터 매년 200여 명의 저소득가정 아동 청소년과, 장애 아동을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산타원정대’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도 보내고 있답니다. 

바쁜 연말연시임에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정말 많은 카카오 크루(임직원)가 함께했는데요. 올해는 특별히 카카오 공동체인 ‘로엔’에서도 20명이 넘는 임직원들도 참석해, 마음을 모아 주셨습니다.

카카오 프렌즈 상품을 예쁘게 포장하고,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크리스마스 카드도 작성해보았는데요. 선물을 받게 될 친구들을 떠올리며, 한 자 한 자 마음을 담았습니다.

“민정아 안녕? 나는 카카오 선생님이야.
비록 우리가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선생님은 ‘다가치 펀드’를 통해
민정이가 늘 건강하게 잘 자라나기를 응원하고 있단다.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교에 진학한다는 소식 들었어.
그리고 진로 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다는 이야기도.. ^^
내년에는 민정이가 네가, 정말로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더 알아가는 한 해가 되길 응원할게! 메리 크리스마스!!”

카카오는 임직원 정기기부 프로그램 '다가치펀드'를 통해 6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국내아동지원사업(협력기관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해외아동지원사업(협력기관 : 글로벌비전), 장애아동재활치료사업(협력기관 :푸르메재단), 제주저소득가정지원사업(협력기관 :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소외계층IT지원사업(협력기관 : 비영리IT지원센터), 백두대간및 환경보호사업(협력기관 : 녹색연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카카오크루가 만들어낼 임팩트가 기대됩니다!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같이가치with kakao’를 통해 누구나 동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같이가치 with kakao’ 모금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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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크루와 함께하는 착한 플리마켓, 2017 다가치마켓!

2017.12.22 12:00
 

설렘으로 가득한 12월의 어느 날, 카카오에서는 송년회와 함께 훈훈한 플리마켓이 열렸습니다! 바로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가 직접 만든 물건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2017 다가치마켓’이였는데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다가치마켓’!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기 위해 정말 많은 크루들이 함께 했습니다.

발 디딜 틈 없었던 뜨거웠던 현장,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다가치마켓’은 14개의 팀으로 모인 크루들이 직접 만든 캘린더, 엽서, 캘리그라피, 드라이플라워, 크리스마스 뜨개 소품, 가죽소품, 액세서리, 뱅쇼, 수제 초콜릿 등 크루만의 감성 가득한 물건들이 판매되었습니다.

“다가치마켓,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마켓의 문이 열리기도 전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수많은 크루들이 모였는데요. 그 기대에 부응하는 정말 높은 퀄리티의 물건들에 모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혹시 판매하는 크루들의 공통점을 눈치채셨나요?

이번 다가치마켓의 드레스코드인 ‘빨간색’에 맞춰 루돌프 머리띠와 빨간색 앞치마를 하고 판매에 열중했답니다 :)

판매하기 전에는 잘 팔리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판매를 시작한 지 30분이 채 되지 않아 준비해온 물건들이 동이 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자신만의 센스 있는 판매 전략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크루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물건을 사는 동시에 기부까지! 덕분에 판매하는 크루와 구매하는 크루, 모두 함께 즐거웠습니다 :)

‘다가치마켓’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자발적인 임직원 기부 펀드인 다가치펀드를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과 환경보호 등 여러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어느덧 2017년도 끝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지금,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 나눔이 함께하는 세상을 카카오가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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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카카오~ 꿈에 날개를 달아줘!

2017.12.11 15:00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AI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삶을 체험해보고, 미래를 준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AI 진로체험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평소 AI 관련 기술이나 서비스를 체험할 기회가 적은 중소 도시 및 도서 산간 지역의 20개의 학교에서 500여 명의 학생과 함께했습니다.

▶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가 궁금하다면? [지난 블로그 보기]

지난주 11월 28일(화)과 29일(수), 카카오 판교오피스에는 조금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바로, ‘꿈에 날개를 달다 with kakao’ 참여 학교 중, 강원도에 위치한 함백중학교와 경북의 문명중학교 친구들이 그 주인공이었는데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20개의 학교 중 강사 선생님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두 학교를 대상으로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카카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아침부터 버스를 타고 먼 거리를 달려 판교에 도착한 친구들의 얼굴에는 피곤한 기색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오늘 방문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텐데요, 그런 친구들을 귀여운 라이언 인형이 두 팔 벌려 환영해주었어요 :)

친구들에게 간단한 카카오의 기업문화와 서비스에 대해 소개한 뒤,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카카오크루 Stig에게 물어보세요

@박창현 작가

지난 10월 학교에서 진행된 교육에서 AI서비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오늘은 책에서 보던 기획자를 실제로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AI를 주제로 한 교육에 맞게 카카오에서 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미니’의 기획자 로 일하고 있는 Stig(홍동희 님)가 함께 했습니다. 먼저 Stig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 하루 일과 등을 상세히 질문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진 후 친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카카오가 보는 AI의 미래는 어떤가요?”라는 질문에 Stig는 “앞으로 모든 분야에 AI 기술이 활용될 것이고, 카카오크루들은 더 다양한 분야에 AI를 적용해 삶을 풍족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라고 답해주었어요.

이어서 “카카오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라는 질문에는 “너무나 다양한 이력이 있는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만큼 직장이 어떻게 나를 뽑아 줄까를 고민하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답해주었어요.


똑똑한 스피커, 카카오미니!

▲미션을 빠르게 클리어하기 위해 집중!

그리고 이어진, 카카오의 AI 스피커 ‘카카오미니’를 직접 마주하는 시간!
‘헤이카카오~’로 미니를 깨우며, 다양한 질문을 늘어놓았는데요. 친구들의 질문에 카카오미니가 또박또박 대답하자, 여기저기 탄성이 흘러나왔습니다. 우리 친구들의 눈빛이 가장 반짝였던 순간이었어요!

친구들은 카카오미니가 생각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놀라워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지금 분위기에 맞는 노래를 추천해주고, 날씨를 어제와 비교해서 알려주는 기능은 일상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 같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


“헤이카카오, 99초 알람 맞춰줘!”

이어서 5개의 팀으로 나눠서 99초 동안 가장 많은 미션을 수행하는 조가 이기는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미션은 ‘노래 틀기’, ‘알람 맞추기’, ‘환율’, ‘날씨’ 등 카카오미니의 기능을 이용해보는 것이었어요. 집중해서 연습한 덕분인지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99초라는 짧은 시간에 무려 12개의 기능을 사용한 조에게 라이언 인형을 선물로 안겨주었어요!

▲숨막히던 99초

@박창현 작가


우리가 만날 미래와 AI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미래캐스터’ MyF의 황준원 대표님을 통해, 앞으로 친구들이 만나게 될 미래와 AI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미래가 기대되나요? 아니면 걱정되나요?’라는 질문에 친구들은 “세상이 스마트해져서 멋질 것 같다”, “가질 수 있는 직업이 사라져서 백수가 될 것 같다” 등 미래에 대한 각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에 황준원 대표님은 직업이 사라진다기보다는 사람들에게 힘들고 위험한 직업이 대체되는 것이라며 인공지능과 경쟁할 것이 아니라 잘 이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MyF 미래캐스터 황준원


오늘 카카오에서의 시간은 어땠나요?

프로그램에서 가장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 김호남 군(함백중)은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것에 두려운 점이 많이 있었는데, 강의를 마치고 나니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오늘 시간이 친구들에게도 미래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한데요. 앞으로 우리 친구들이, 미래를 보다 행복하게 꾸려나갈 수 있도록 카카오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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