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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녕 프로젝트 “마음날씨” 서비스 오픈!

2017.09.22 13:00
 
    지금 당신의 마음날씨는 어떤가요?     

우리는 흔히 마음을 날씨에 비유합니다. 기분이 좋을 땐 “화창하다”, 슬플 땐 “ 우중충하다”, 화가 날 땐 “속에서 천둥이 치는 것 같다” 라는 말들을 쓰곤 하죠. 이처럼 나의 마음을 드러내는 데에 날씨만큼 적절한 표현도 없는 것 같아요.

그 점에서 착안해,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는 마음과 날씨를 연결한 ‘마음날씨’라는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마음날씨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마음의 안녕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됩니다. 

기상청을 통해 하늘의 날씨를 알듯, 이제부턴 같이가치 with kakao를 통해 여러분들의 마음날씨를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측정되는 안녕지수!     

UN의 세계행복보고서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UN에서는 2012년부터 1년에 한번씩 150개국을 대상으로 세계 행복도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사가 1년에 한 번 밖에 이루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설문조사 참여 인원도 국가당 3,000여명 정도라고 합니다. 때문에 시시각각 변하는 우리의 마음 상태를 알아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죠.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는 이 행복지수를 도출하는 원리를 바탕으로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와 함께 ‘안녕지수’를 구현, 안녕지수는 여러 테스트를 통해 현재 자신의 심리상태, 본인의 성향, 더 나아가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테스트한 내용들은 기록이 되기 때문에 본인 심리상태의 변화 추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시에 최근 7일간 테스트를 한 다른 사람들의 심리상태와 비교해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안녕지수의 가장 큰 특징은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수시로 변화하는 주가지수처럼 성별, 지역별, 연령별 통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답니다. 안녕지수 통계는 정신건강 증진과 관련한 공공기관의 정책 실현을 위한 참고 자료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사실 이 모든 프로젝트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그런데 같이가치 with kakao 에서 전하려는 “안녕하세요?”는 의례적인 인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분이 어떤지, 삶에서 어떤 의미를 느끼고 사는지를 묻고자 하는 의미에서의 “안녕하세요?” 입니다. 이제 그 물음에 대한 여러분들의 대답을 안녕지수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해보세요.

 
    측정에서 개선까지!     

각 개인의 심리상태에 대한 측정과 진단이 끝나면 개선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도 제공됩니다.

제공되는 콘텐츠는 명상을 할 수 있는 ‘마음챙김’과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힐링사운드’로 나뉘는데요. 마음챙김 콘텐츠는 한국MBSR연구소, 주혜명마음챙김연구소, 한국내면검색연구소 등 국내 최고의 마음챙김(Mindfulness) 명상 전문가 그룹이 개발했으며, 카카오 톡테라스라는 이름으로 카카오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마음챙김 프로그램도 최초로 공개됩니다.

힐링사운드는 새소리, 풀벌레소리, 파도소리 등 평소 도시 생활에서는 잘 들을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생각이 많고 복잡할 때 들으신다면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거예요 :)

마음챙김과 힐링사운드는 안녕지수 측정을 통해 현재 심리상태에 대한 진단을 거치지 않더라도 현재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제공 받을 수 있답니다. 이를 테면 ‘실망했을 때’, ‘출근할 때’, ‘아이와 함께 있을 때’, ‘불안할 때’, ‘무기력할 때’ 등 여러 상황에 따라 명상콘텐츠 및 힐링사운드가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선택하여 들으실 수 있는 거죠!

 
    더 맑아질 ‘마음날씨’를 기대합니다.     

모든 개선은 자신의 상태를 아는 데서 시작합니다.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전합니다. 마음날씨의 궁극적인 목적은 수많은 이용자들의 안녕을 증진하는 것에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기술을 통한 사회공헌의 방안으로써 많은 이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안녕지수를 구현해나가고자 합니다. 소통과 공감의 기업인 카카오의 대표 사회공헌 플랫폼인 같이가치를 통해 모든 이들의 “안녕”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가 시작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더 맑아질 우리의 마음날씨, 같이가치 with kakao와 함께 하시겠어요?

  ▶ 같이가치와 플친 맺기
“안녕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같이가치와 카카오톡 친구를 맺어주세요. 저희가 때때로 여러분들의 안부를 묻고, 필요한 콘텐츠를 전달해 드립니다.
▶ 지금 바로 마음날씨에 접속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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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기로 새로운 세상과 연결하는, ‘디지털노마드투어 in JEJU’

2017.09.22 11:00
 

여행을 떠나기 전, 설렘을 기억합니다.

항공권을 예매하고 짐을 꾸리는 동안 그 설렘은 좀처럼 줄어들 줄을 모릅니다. 일상을 떠나, 여행지에서 만나게 될 특별한 순간들을 기대하기 때문이지요.

여기, 그 설렘을 만끽하고자 모인 32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12명의 카카오크루(임직원)와, 마음을 함께 나눈 20명의 청소년 들인데요. 그들의 특별했던 2박3일의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디지털노마드투어 in JEJU’     

휴대폰이나 노트북과 같은 IT장비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든지 원하는 정보를 얻고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을 ‘디지털노마드족’이라고 하는데요. 카카오에서는 지난 9월 15일부터 2박3일간, 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20명의 청소년들과 IT기기로 새로운 세상과 연결하고, 소통하는 ‘디지털노마드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우리는 카카오판교 오피스에 모였습니다.

앞으로 함께 하게 될 ‘디지털노마드투어’를 준비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처음 얼굴을 마주하는 쑥스러움에 어색함이 감돌기도 했지만, 인터넷으로 여행지를 검색하고 앞으로 어떤 여행을 꾸려갈지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여행은 ‘디지털노마드투어’에 걸맞는 IT미션들이 주어졌는데요. ‘브런치에 여행계획 남기기’, 그리고 ‘카카오맵에 맛집리뷰 작성하기’, 마지막으로 ‘여행지를 소개하는 영상제작하기’가 주어졌습니다.

카카오크루들은 아이들에게 ‘브런치’와 ‘카카오맵’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도왔는데요. 2박3일의 일정 동안 이 미션들을 어떻게 이루어 갈지 기대가 됩니다.

드디어 ‘디지털노마드투어’를 떠나는 날 아침, 김포공항에서 한 시간을 날아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첫째날에는 카카오의 본사인 제주 ‘스페이스닷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이 곳에서는 카카오크루가 어떤 일들을 하고 있고,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창 진로를 고민하고 있을 친구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다시, 발걸음을 옮겨 최근 ‘스페이스닷원’에서 운영중인 ‘VR 체험관’을 찾았습니다. 지난 8월에 제주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픈한 ‘VR 체험관’은 가상현실 속에서 롤러코스터도 타고, 스파이더맨도 되어볼 수 있도록 운영되었는데요. 색다른 경험에 여기저기서 즐거운 탄성 소리가 넘쳐흘렀답니다.

제주에서의 두번째 날! 오늘은 그간 우리가 준비한 여행계획을 따라 조별로 여행을 떠나는 날인데요 태풍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거센 비바람이 몰아쳐 일정을 수정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또한 여행의 매력이겠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조별로 모여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카카오맵’을 활용해 맛집도 검색해보았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시작된 조별 여행! 제주중문관광단지의 박물관을 견학하며 서로의 사진도 찍어주고, 여행에서 있었던 소소한 재미까지 ‘브런치’에 남겨보았는데요. 이렇게 차곡차곡 쌓인 기록들이 우리 모두에게, 들추어 볼 때마다 설레는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이제, 제주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아쉬운 우리의 마음을 보상이라도 해 주듯 제주공항으로 향하는 마지막 날에는 맑게 개인 하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취색 바다가 아름다운 함덕 해변을 함께 거닐며 특별했던 2박3일의 일정을 마음속 깊이 간직해봅니다.

“처음엔 청소년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2박3일동안 여행 계획도 세우고 함께 참여하면서 따뜻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요.
태풍 때문에 흐린 제주의 날씨가 많이 아쉬웠지만, 이 또한 더 특별했던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네요!”

어린이재단을 통해 카카오와 함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친구들 모두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카카오가 응원합니다!

2박3일간의 생생한 ‘디지털노마드투어’가 궁굼하다면?!
☞카카오임팩트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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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집합! ‘어떤버스’ 미니시즌에 참여하다!

2017.09.08 15:00
 

여름의 끝자락에 접어든 지난 9월 2일, 미스터리 봉사여행 ‘어떤버스’가 여의도 녹음수광장에 떴습니다! (짝짝) 날씨도 화창하고 따뜻해서 봉사하기 딱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은 많은 봉사자분들이 참여해주셔서 함께 역대급 시즌을 만들어 주셨는데요. 440명 정원에 3030명 가량이 지원해서 경쟁률이 약 7:1이나 됐다고 해요. 와우 ‘0’! 버스로는 20대 정도의 규모인데요. 2014년 12월, 버스 5대로 시작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이죠? 최고의 시즌을 만들기 위해 쉬는 날에도 봉사하러 나와준 모든 분들에게 리스펙!

뜻깊은 행사에 같이가치 with kakao가 빠질 수 없죠. 같이가치의 생생한 현장 후기와 이번 시즌을 놓쳐 아쉬워 할 분들을 위해 다음 시즌 탑승 신청 안내까지 전부 다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빠-밤!)

#띠별로 모여! 레츠기릿!
    

(더운 날씨에도 봉사를 하러 모인 많은 참가자들!)

 

집합시간 훨씬 전부터 여의도 녹음수광장에는 봉사에 대한 설레는 맘을 가득 안고 모인 봉사자들로 북적북적했습니다. 열정이 장난이 아니죠?

    

(내가 탈 버스로 달려가기 위해 준비하는 중! 나눠준 부채는 햇빛 가리개로 사용! :p)

 

그리고 대망의 10시! 도착 순서대로 버스를 고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노란 테이프 뒤에서 기다리던 참가자들은 10시가 되자마자 부리나케 뛰어 자신의 띠 뒤에 줄을 섰습니다.

    

(걷는 것처럼 보이는 건 기분탓일 거예요!)

 

이번 어떤버스는 ‘열두간지’를 주제로 띠리끼리, 즉 ‘띠별로 뭉쳐라!’가 메인 테마였는데요.

열두 개의 띠를 제외하고도 두 동물씩 엮어서 가는 궁합 버스와 두 대의 미스터리 버스가 있었습니다.

몇몇 버스는 당일 불참자분들이 있어서(다음에는 꼭 와주세요 ㅠ.ㅠ) 인원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마음 넓은 참여자분들이 자신의 띠가 아닌 인원 미달 버스에 흔쾌히 올라타 주셔서 행사는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어요!


#퀘스트 도착! 알쏭달쏭한 미션 카드의 정체는?
    

(귀여운 동물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버스의 봉사 내용에 대한 힌트가 떴어요!)

 

봉사 전에 살짝 공개했던 알쏭달쏭한 띠별 힌트! 모두 궁금하셨죠? 다들 코난에 빙의해서 추리해보셨을 텐데 그 중 몇 가지만 오늘 알아볼까요?

@개띠 버스, 휠바람?!

    

(핑크핑크한 미션 카드! 개띠 버스의 행선지는? 두구두구)

 

핑크빛 개띠 버스의 힌트는 ‘휠바람’이었습니다. 개띠 버스의 봉사처는 ‘송파구립 노인 요양센터’였는데요.

봉사처를 보니 ‘휠바람’이 어르신들의 ‘휠체어’에서 따온 말이라는 걸 알 수 있겠죠?

이곳에서 개띠 버스 참가자들은 시설 내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말벗이 되어드리고 어르신들께서 이용하시는 모든 문마다 예쁜 색종이를 접고 오려 붙이면서 꾸몄다고 하는데요. 너무 예쁘죠? “가을, 내 마음 속에 저장!”

    

(동심으로 돌아간듯 꼬물꼬물 종이접기 중!)

 

@원숭이띠 버스, 후끈후끈?!

    

(이번 시즌 가장 많이 참여했던 원숭이띠 버스! 이 버스의 행선지는?)

 

귀여운 원숭이띠 버스의 힌트는 ‘후끈후끈’이었습니다! 원숭이띠 버스의 행선지는 경기도 고양시의 연탄 배달 현장이었는데요.

참가자들은 연탄을 배달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봉사를 하고 왔습니다! 이제 힌트가 왜 후끈후끈이었는지 아시겠죠?

앞으로 다가올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후끈후끈 따뜻하게 해 줄 연탄 한 장 한 장을 열심히 나른 봉사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연탄 한 장 한 장, 장인의 손길로 옮기는 원숭이띠 봉사자들!)

 

@호랑이와 돼지의 궁합, 국화꽃향기?!

    

(호랑이와 돼지, 국화꽃 향기를 맡으러 가 볼까요?)

 

호랑이띠와 돼지띠 궁합버스의 힌트는 ‘국화꽃향기’였습니다. 그들의 행선지는 바로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3% 장애인영농사업단’이었는데요.

두 띠의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재배하는 국화꽃 주변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는 봉사를 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은 꽃이 피기 전이라 국화 향기는 맡지 못했다고 해요. :(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어마어마한 양의 잡초에 모두 잠깐 놀랐지만 막상 봉사를 시작한 후에는 소처럼 일만 하느라 짧은 시간내에 미션 컴플리트! 힘이 두 배로 들었지만 잡초 더미를 치우면서 뿌듯한 마음 역시 두 배였다고 합니다.

    

(좌측의 사진처럼 무성했던 잡초밭은 우측의 사진처럼 블링블링 국화꽃밭으로 변신!)

 

이 외에도 다른 띠별 버스가 어디에서 어떤 봉사를 했는지 궁금하시다면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확인해보세요!

▶ 어떤버스 2017 미니시즌 ‘열두간지’편 후기 보러가기 #어떤버스 다음 시즌에 참여하려면?

▶ STEP 1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어떤버스 신청 페이지 수시로 체크해주기!

▶ 같이가치 with kakao 어떤버스 신청 페이지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다음 시즌 어떤버스 탑승을 예약할 수 있어요! 다음 시즌 신청페이지가 언제 오픈 될지 모르니 항상 주시해주세요! 신청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들 후기도 볼 수 있으니 어떤버스 다음 시즌에 참여하기 전에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STEP2 SNS에서 같이가치 소식 받아보기!

▶ 같이가치 페이스북
▶ 같이가치 인스타그램

같이가치 SNS에서도 어떤버스 새로운 시즌에 대한 소식을 받아 볼 수 있어요! SNS 를 하시는 분이라면 모두 팔로우하고 가장 먼저 소식을 받아보세요!


▶ STEP3 마지막으로 같이가치랑 카카오톡 플친 맺기!

▶ 같이가치 플러스친구

위에 두 가지를 다 했는데도 불안하신 분들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같이가치 with kakao와 친구 맺고 소식들을 받아보세요! 어떤버스 다음 시즌을 절~대 놓칠 수 없게 같이가치 카카오톡 플친에서 어느 날 갑자기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


이번 어떤버스 ‘열두간지’편!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어요!!! (감동)

다음 시즌도 조만간 공개될 거니까 항상 눈에 불을 키고 지켜봐주세요!
혼자 봉사하려니 망설여지는 모든 분들 다음 시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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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을 위한 '집짓기 봉사현장'!

2017.09.04 15:00
 

몇 일 동안 내렸던 비가 무색할 정도로 화창했던 8월 26일, 카카오 크루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천안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저소득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한 ‘집짓기 자원봉사’를 위해서 였는데요. 맑고 푸르른 초가을의 하늘아래, 청아한 망치질 소리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 ‘해비타트’
해비타트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NGO로 집과 마을을 짓고, 희망을 전달하기 전 세계 70여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994년 경기도 양주에 최초 3세대를 지은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많은 저소득 가정의 안락한 주거 환경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천안 목천읍에 도착한 카카오 크루들, 바로 여기가 오늘의 집짓기 자원봉사 활동이 진행될 곳인데요. 올해 초부터 시작한 기반공사가 모두 마무리되고 이제 본격적으로 집을 건축하기 위한 사전준비가 한창입니다.

카카오 크루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현장 스탭들을 따라 오늘 참여하게 될 건축 작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스트레칭으로 딱딱하게 굳어진 몸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집짓기 작업! 집의 벽체를 구성하는 목조 구조물인 ‘트러스’ 제작이 시작되었습니다.
3개조로 나누어 1조는 트러스로 사용될 목재를 절단하는 작업을 하고, 나머지 2,3조는 절단된 목재를 벽체 구조에 맞춰 조립하고, 못질로 고정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 고된 작업이 이어지다 보니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안락하고 소중한 집을 마련하고자 구슬땀을 흘리는 카카오 크루들!

그 덕분에 20개 정도의 트러스를 제작할 수 있었는데요. 서툰 실력이지만, 이 트러스가 가정의 행복을 지켜주는 든든한 집으로 사용되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굉장히 고단한 하루였지만 함께여서 견딜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힘들어도 한번 더 의지가 생겼던 것 같아요.
꼭 해보고 싶었던 봉사인데 이렇게 좋은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값지고 소중한 경험 잊지않겠습니다!”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해비타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부터 만족했습니다.
너무 적은 일을 해 두고 와서 아쉬움이 좀 남았구요.
완성 되기 전에 한 번 더 가서 집 모양이라도 만들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이렇게 갈고 닦은 망치질을 묵혀 두면 아까울 것 같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완공 후에도 개인적으로 방문해 보고 싶네요.”

카카오의 작은 정성이 따뜻한 집을 기다리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게 큰 힘이 되기를 끝까지 응원합니다.


▶ 해비타트 집짓기 운동에 동참하고 싶다면?

☞‘폭우로 사라진 우리집...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할까요?’ 기부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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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지키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 #역사문화지키기

2017.08.11 17:00
 

같이가치 with kakao 에서는 광복 72주년 기념 #역사문화지키기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독립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모든 독립 운동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같이가치와 함께 전해보시겠어요?

광복절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응원,
같이가치 모금함에서 응원(♡) 버튼 누르고 역사문화 지킴이가 되어보세요!

#역사문화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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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08.11 11:0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7,946명의 학생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해 편리하게 살고 있던 어느 날, 건강하지 못한 디지털 기술의 사용으로 마음이 병든 미래 세상의 친구들을 돕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이번에는 서울원명초등학교 4학년 친구들이 함께 떠났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눠 연령별 눈높이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4학년 친구들이 어떤 활동을 통해 사이버폭력에 대한 인지능력과 대처능력을 키우게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교시는 ‘와이파이트국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들었어요. ID 왕터프, ID 게임왕, ID 난몰라요 이 세 친구가 게임을 하다 벌어진 사이버 폭력 사례를 소개하고, 각각의 친구들을 위한 슈퍼백신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에요.

이 활동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에 대해 구분하고, 올바른 대처 행동과 그들이 각각 느끼는 ‘감정’에 대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보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피해자인 친구가 있을 때 방관하는 대신 작은 도움이라도 주는 적극적인 마음을 갖기로 다짐했답니다.

2교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한 ‘디지털 송’ 만들기 시간이에요.

조별로 친구들과 함께 올챙이와 개구리, 나비야 등 익숙하고 쉬운 동요를 개사해서 ‘디지털 송’을 만들고 앞에 나와서 율동과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졌어요.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조별로 율동도 준비하고 디지털 송과 함께 랩과 연기까지 선보여서 선생님과 강사님을 놀라게 했다는 사실 : )

이렇게 ‘디지털 송 만들기’는 직접 작사를 하면서 디지털 시민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요.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머리에도 쏙쏙 기억되는 효과도 있지요.

친구들이 가장 설레하던 시간! 바로 미션 클리어 도장을 받는 시간이에요.

한 미션을 수행하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여행하는 ‘여권’에 도장을 받을 수 있는데, 하나씩 모아가는 예쁜 모양의 사이버 나라 도장에 친구들의 흥미와 집중력이 쑥쑥 올라가고 뿌듯함도 생긴답니다.

1,2교시의 모든 미션을 완수하고 위험에 빠진 디지털 세상을 구한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마침내 ‘비밀의 상자’를 열어 카카오 프렌즈 선물도 덤으로 받고 진정한 디지털 시민으로 다시 태어났답니다. 앞으로 다른 친구들에게도 디지털 시민의식을 널리 알려주길 바라요.

태어날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지털을 접하는 Born Digital 세대. 날로 기술이 발전하는 세상에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카카오가 응원합니다!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궁금하다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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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선생님이 시키던 활동만 하던 시대는 안녕~

2017.08.04 11:00
 

"이번 방학, 뭐해야 되지?"
"우리 동아리 2학기 활동비 마련해야 하는데..."
"뭔가 남들은 안하는 특별한 공모전, 뭐가 없을까?"

이런 고민 이제 그만!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6월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모임을 대상으로 한 ‘봉사왕 나야 나’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사회 변화를 꿈꾸는 다양한 동아리와 모임에서 공모전에 지원해주셨고, 최종 9개 대학생 자원봉사팀이 선정되었는데요. 이어 지난 7월 14일에는 선정된 대학생팀들이 모두 모여 서로의 활동 계획을 나누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다른 팀의 소개에 초집중!”

 
    

“9개 대학생 자원봉사팀 모두 화이팅!”

 

최종 선정된 9개 대학생 자원봉사팀을 소개합니다. (가나다순)

- 대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봉사동아리, 장바구니
- 대학 연합 교육봉사 동아리, DREAM MAKER
- 부산연합 집수리 동아리, 어썸(AweSome)
- 상명대학교 경영대학 축구 동아리, IEMU11
- 연세대학교 인액터스 프로젝트, HART
- 연세대학교 중앙 뮤지컬동아리, 로뎀스
- 연세대학교 재능기부 봉사동아리, 리듬오브호프
- 전국 21개 대학연합 봉사동아리, 십시일밥
- 한남대학교 린튼국제홍보대사, LIA

    

‘봉사왕 나야 나’의 주인공들의 활동,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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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봉사왕’을 지금 바로 응원♡해보세요-!

이렇게 선정된 9개 자원봉사팀은8월 같이가치에서의 모금 활동을 거쳐 9월, 10월에 실제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됩니다.

취업 준비하기에도 벅찬 이 시대에, 스스로 기획하고 활동하는 9개 대학생 자원봉사팀에게 힘찬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생들의 착한 의지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맘껏 응원해주세요! 같이가치 #봉사왕나야나 태그홈에서 ‘당신의 봉사왕’을 찾아보세요 ★

※ 12월, 캠페인 기간동안 모여진 소중한 모금액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자-알 수행한 3개팀을 선정하여 증서와 함께, 동아리 활동비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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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by Making,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2017.07.28 13:00

자신이 해보고 싶은 건 해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
‘메이커 운동’은 그런 인간의 능력은 무한하다라는 관점에서 시작됐어요.

우리의 교육은 정답을 가르치기 위해 키워진 시스템 안에서의 교육이 아닌, 무언가를 만들면서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방향의 교육으로 흘러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지금 교육계에서는 메이커운동을 주목하고 있답니다.

카카오는 2015년부터 3년간 학교에서의 미래교육 확산을 위해 메이커스, 타이드인스티튜트와 함께 ‘학교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어요.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3년

2015년부터 시작된 학교 메이커 교육 세미나와 워크샵을 통해 지금까지 총 757명의 교사가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올해에는 120명을 모집하는 메이커 교육 교사 워크샵에 1,342명이 신청하면서 학교에서의 메이커교육이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로 지원받은 20개를 포함해 총55개 학교에 3D프린터를 지원했어요.

그렇다면, 2017년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세미나(04.22)

메이커 교육이란 뭘까? 학교에는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 걸까?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세미나’는 학생들을 위한 고민으로 시작된 선생님들의 질문에 답이 되어 준답니다.

메이커교육에 관심있는 교사 200여명이 모여 메이커교육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3D 모델링 및 프린팅을 소개하고 국내, 외의 학교 메이커 교육 사례를 공유와 적용까지 함께 고민해보며 기존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시야를 넓히고 학교 메이커교육 정신을 확산시켜갔어요.


학교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교사 워크샵(5.24 ~ 6. 21)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건 기본이고, 사진으로 이해되지 않는 분자구조나 유물·유적 모형도 3D 출력물을 통해서라면 손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3D프린트! 메이커교육에 관심을 갖고, 3D프린터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선생님들을 위한 자리예요.

3D 프린터 사용법을 배우고 실습까지 마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만족도도 높아요. 올해는 서울, 광주, 부산, 제주로 나뉘어 총6회가 진행되었고 엄청난 경쟁을 뚫은 총120명의 선생님이 함께하였답니다.


메이커버스 3D 프린터 전달식(7.22)

학교 메이커 교육 교사 워크샵 수료한 선생님 중, 심사를 통해 우수한 3D 프린터 활용 계획서를 보내주신 학교에 3D 프린터를 지원합니다.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총67개 학교가 신청하였고 이중 20개학교를 선정하여 지난 7월 22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전달식을 진행했어요.

증정식이 끝난 후에는 선생님들과 함께 전달받은 3D 프린터를 시험 작동해보며, 사용법을 다시 한 번 실습할 수 있는 시간도 갖고 관리법과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확인하였습니다.

메이킹을 통한 학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궁무진한 교육적 효과를 갖습니다.

스스로 가상의 공간에서 3D 모델링을 해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건 기본이고, 사진으로만은 이해되지 않는 분자구조나 유물·유적 모형도 3D 출력물을 통해서라면 손쉽게 이해할 수 있죠. 또한 3D 프린터는 촉각에 민감한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훌륭한 학습교구가 되어주기도 해요. 다음에는 여러분이 메이커교육에 함께 할 차례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될 세상에서, 전국의 모든 교실에서 Learning by Making이 실현될 수 있도록 카카오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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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를 강타한 마음챙김 명상, 카카오에서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만나다!

2017.07.21 15:00
 

할일은 산더미인데, 정리되지 않는 내 마음 때문에 도저히 업무에 집중이 안되는 시간..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시죠?

최근 기사에 따르면 현대인은 스마트폰과 각종 전자기기의 영향으로 ‘집중 시간’이 금붕어보다도 짧아졌다고 합니다.

임직원들의 집중력 향상과 마음을 챙겨주기 위해 실리콘밸리의 유명 기업들은 수년전부터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바로 직장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도입한 것입니다.

마음챙김 명상이란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게 하는 마음훈련법으로, 과거 ‘명상’이란 행위가 종교적이고 비과학적인 부분에 의존했다면, ‘마음챙김명상’은 종교적인 부분은 배제한채, 마음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는 과학적인 운동법입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 맞춰 카카오에서도 ‘마음챙김명상’에 기반한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내면검색 Search Inside Yourself’ 프로그램은 명상에 기반한 정서지능 및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으로, 구글에서 차드멩탄과 그의 동료들-스탠포드 연구센터 뇌과학자 및 심리학자, 존카밧진 박사, 잭콘필드, 노먼피셔 등- 에 의해 만들어 졌으며, 현재도 구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더십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매년 400명의 대기자가 손꼽아 기다리는 사내 교육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살펴 마음의 평화를 찾는 ‘명상’ 프로그램이에요.:)

카카오에서 만난 ‘내면검색’ 프로그램은 6월19일부터 한달동안 4번의 강의와 1박 2일의 워크샵으로 재구성되어 자신감과 인간관계, 업무력, 리더십 문제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한달동안 정좌명상, 걷기 명상, 유도 명상, 마음챙김 일기 쓰기, 마음챙김 듣기, 마음챙김 대화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0여명의 카카오크루가 함께 주말을 반납하고 참여한 워크샵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링센터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전화도 인터넷도 되지 않는 곳이었지만 오랜만에 익숙한 것들과 잠시 이별하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깊은 자연 속에서 1박 2일 동안 진행된 워크샵에서는 자기조절, 공감능력, 동기부여, 긍정적 리더십 등을 주제로 이야기 듣고 명상하며 스스로 막연하게 나마 생각하고 있던 자기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함께 나누었답니다.

특히, 워크샵에서는 5년 후 내모습, 10년 후 내모습을 상상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사람의 운명은 마음먹은 대로 움직인다는 믿음이 있는 만큼 워크샵에서의 긍정적인 상상이 꼭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카카오와 함께 ‘내면검색’ 프로그램을 진행한 유정은 대표(내면검색연구소,마보)는 내면검색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는 힘을 마음챙김 명상을 일상에 접목하여 과학적, 실용적으로 설명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명상은 인류가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정신훈련 방법으로 근본적으로 우리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를 통해 매일매일의 삶을 달라지게 합니다. 이 프로그램이 수많은 구글러이 삶을 바꾸었듯, 카카오크루(카카오임직원)의 삶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달동안 진행된 리더십 프로그램 ‘내면검색’!

이미 명상은 세계적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더 이상 신비롭고 특별한 것이 아닌 우리 생활의 일부로 삶과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목표를 위해사는 치열한 삶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카카오에서 경험한 ‘마음챙김 명상’을 만나고 싶다면?
‘카카오 마음연구소’와 플러스친구를 맺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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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가치 있는 변화, ‘다가치행동’

2017.07.21 13:00
 

“카카오에는 어떤 자원활동이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어요.

바로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가 함께 하는 ‘다가치행동’을 소개합니다!

카카오는 임직원의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활동을 지원하고 있어요. 기획부터 실행까지 임직원 스스로 만들어가는 카카오의 자원활동은 프로그램비를 비롯한 실비지원과 교육프로그램, 봉사처 연결을 지원하여 작은 행동이 세상에 즐거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요.

매월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배식활동을 진행하는 ‘사랑마루’ 자원봉사, 성심원 청소년들과 진행하는 ‘문화체험’ 활동, 제주지역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제주올레 동호회의 ‘제주킬린올레’ 자원봉사까지 다양한 분야의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특히, 팔찌동호회 ‘칭칭’은 지역복지관을 방문해서 팔찌 만들기 및 비즈공예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동호회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요!


카카오는 매월 임직원들을 위한 자원활동도 기획하고 있는데요.

청소년 IT 진로교육 프로그램부터 유기견보호소 자원봉사, 기후변화 모니터링 등 매달 주제를 정해 공익활동에 카카오크루(카카오임직원)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답니다. 특히, 매년 떠나는 해외자원활동으로 해외아동들과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2015년부터는 카카오크루의 자발적인 기부인 ‘다가치펀드’로 건축된 ‘라오스 나디초등학교’에 방문해서 체육대회, 사물놀이,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문화교류를 진행하고 있어요.

“장애로 인해 소통이 어려운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지만
그들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진 (동영상플랫폼팀)
베트남 자원봉사 참가자

카카오크루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가치행동’은 이밖에도 해비타트와 함께 하는 8월의 집짓기 프로그램과 제주도 청소년들과 2박 3일 동안 만들어나가는 9월의 디지털노마드투어 여행, 올해도 어김없이 라오스 나디초등학교에 방문해 라오스 아이들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앞으로도 카카오가 만들어 갈 세상을 바꾸는 가치 있는 변화를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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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도 괜찮은 ‘여행키트 만들기’

2017.07.14 17:00
 

장마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휴가 계획은 다들 세우셨나요?

바다로 산으로 휴가를 떠날 때면 꼭 챙겨가는 물건인 여행용 키트! 보통은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버려지는 폐우산과 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재료로 만든 특별한 여행용 키트가 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불편해도 괜찮은 여행키트 만들기’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매일 사용하는 생활필수품 중 하나인 치약. 가습기 살균제의 충격에 채 가시기도 전에, 얼마 전 치약에서도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이제는 이를 닦는 것조차 안심할 수 없는 현실!

그렇다면, 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로 천연 치약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먼저, 요즘 가정에서 천연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베이킹소다와 죽염,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글리세린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거기에 보습과 미백효과가 있는 옥수수 전분을 넣고, 향균작용을 하는 EM 원액, 입안에 청량감을 더해줄 페퍼민트 오일, 그리고 프로폴리스를 넣어 잘 섞어주면 손쉽게 천연 치약이 완성됩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치약에는 이 사이사이를 깨끗하게 닦아주기 위해 미세 플라스틱이 첨가되어있다고 해요. 이 미세플라스틱은 녹지 않고 그대로 폐수로 버려져 해양생태계를 파괴한답니다.

내 몸에는 물론, 지구 건강에 더욱 좋은 천연치약, 앞으로 자주 만들어 사용해야겠어요!

치약을 만들었으니 이제, 치약을 담을 예쁜 파우치도 함께 만들어볼까요?

비 오는 날, 젖지 않도록 아늑하게 우리를 지켜주는 ‘우산’.

하지만 오락가락한 날씨 탓에 버스나 지하철에 그냥 놓고 내리기 일쑤인데요. 이렇게 버려지는 우산이 무려 연간 9억 개에 달한다고 해요. 특히나 폐우산은 분해하는 과정이 복잡해 대부분 그냥 폐기 처리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우산을 활용해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파우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

알록달록한 폐우산을 모아 원단을 분리하고 깨끗하게 세척을 한 뒤, 여러 겹을 단단하게 이어 붙입니다.

그런 다음 파우치 크기에 맞춰 원단 자르고 지퍼를 달아 박음질만 해 주면 파우치 완성!

우산 천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파우치보다 훨씬 튼튼하고 생활방수도 돼서 더욱 만족스러운 파우치가 탄생했어요.

완성된 파우치에 천연치약과 플라스틱 대신 대나무로 만든 칫솔을 넣으면 ‘불편해도 괜찮은’ 여행 준비 끝!

“오늘 만든 치약 바로 사용해보니 짭쪼름 건강해지는 느낌!
내 몸에도 건강한 치약이 생활 폐수로 흘러들었을 때 동물들한테도 덜 해로울 수 있다니!
불편하지만 괜찮아요”

“버려지는 우산으로 만들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이템을 획득한 기분이에요!
버려지는 것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조금의 수고로움이 우리가 사는 지구를 더 건강하게 할 수 있다면, 기꺼이 ‘불편해도 괜찮아’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지구를 지키는 작은 불편함에 카카오도 늘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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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함께 해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07.07 18:0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사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는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 120여 명과 함께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요.
그 첫번째 연수로 지난 7월 1일 주말을 반납한 30여 명의 선생님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함께했습니다.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교사연수의 입소문 때문이었을까요?

신청 오픈이 되자마자 순식간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연수에 대한 기대가 대단했습니다.
이번 교사연수는 서울에서부터 무려 제주도에서 오신 선생님까지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연령의 선생님들이 모였답니다.

뜨거운 여름날, 열정 후끈했던 선생님들과 함께 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현장을 소개합니다.

1교시는 현직 선생님들의 강연으로, 학교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를 공유하고, 본 디지털 세대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는 선생님들이 디지털과 친해질 수 있도록 디지털 활용 사례를 소개했어요.

그리고 2교시는 학교 폭력과 사이버상까지 확대된 사이버학교폭력 사례를 알아봤어요.
본 디지털 세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겐 디지털 시민 교육이 필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답니다.

3∙4교시엔 본격적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 시연 후,
교사 연수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간인 조별 시뮬레이션 활동을 하게 돼요.

각 조별로 나뉘어 실습을 해볼 수 있는데, 강사 선생님들이 한 조씩 담당해서 프로그램 관련한 질문과 답변도 편하게 나누고 더욱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장장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참여하신 선생님들로부터 다양한 소감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연수뿐만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도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2만 5천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더 궁금하다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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