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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모기 지긋지긋지긋해! 에브리바디 모기퇴치 팔찌를~♬

2018.07.18 16:00
 

카카오는 카카오크루(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로, 카카오크루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기관을 연계해주기도 하고, 카카오크루가 기획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운영비용을 지원해주기도 합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된 7월 4일과 5일에는 2일간의 점심시간을 반납하고 25명의 카카오크루가 모였습니다. 바로, 카카오크루가 직접 기획한 ‘모기퇴치 팔찌 자원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는데요. 각각 10+1개의 팔찌를 만들어 1개는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선물하고, 나머지 10개는 사내판매를 통해 카카오크루의 기부펀드인 다가치펀드에 기부하였습니다.

카카오크루의 영혼까지 모두 끌어모았던 모기퇴치 팔찌 만들기 현장,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 모기퇴치 팔찌 만들기, 시작합니다!

봉사 첫날, 25명의 카카오크루가 판교오피스 교육장에 모였습니다. 이번 자원봉사를 기획한 sally(이혜리 님)의 진행으로 모기퇴치 팔찌를 만들어보았답니다.

“모기퇴치 팔찌는 석고 반죽에 모기가 싫어하는 시트로넬라 오일을
넣어준 후, 팔찌 틀에 반죽을 부어서 만든답니다.

2주 정도 지나면 오일 향이 사라지는데, 팔찌에서 석고알만 빼내어
오일을 한두 방울 다시 떨어트려 주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25명의 카카오크루가 300개 가까운 모기퇴치 팔찌를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팔찌들은 석고가 잘 굳을 수 있도록 건조 작업을 진행했답니다.

다음 날 점심시간! 2일 차에는 잘 건조된 팔찌들을 판매할 수 있도록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석고가루가 묻어난 부분을 깨끗하게 닦아내고, 사용 안내문과 함께 패키지에 담아 정성스럽게 포장했습니다.


#사내 판매로 기부하기!

7월 9일 월요일! 점심시간에는 완성된 모기퇴치 팔찌를 사내에서 판매했습니다.

판매를 시작한 지,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판매가 완료되었답니다! 판매를 통해 모여진 100여 만원의 수익금은 카카오크루의 자발적 기부펀드인 ‘다가치펀드’를 통해 기부되었습니다. :)

이번 자원봉사가 더 특별했던 이유는 만든 팔찌 10개당 1개의 팔찌를 더해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선물했기 때문인데요. 카카오크루가 만든 모기퇴치 팔찌와 함께라면 올여름의 모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죠?

 

카카오크루의 손끝에서 시작해서 손끝에서 마무리된 모기퇴치 팔찌 만들기 자원봉사!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크루뿐만 아니라, 팔찌를 구매한 크루들에게도 새로운 기부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카카오는 앞으로도 카카오크루와 함께 더 많은 가치를 만들어가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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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같이가치 누적 기부수 2천만 건 돌파, 참 고맙습니다

2018.07.06 11:00
 

감사합니다. 카카오같이가치에 모여진 착한 마음이 어느새 2천만 건이 넘었습니다.

카카오같이가치는 모금의 전 과정이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모금서비스입니다. 그동안 모금함에서 응원 버튼을 클릭하고, 공유를 통해 이슈를 알리고, 정성스럽게 댓글을 작성했던 여러분의 착한 마음들이 모여 누적 기부금 2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열어준 여러분들이 바로 일상 속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함께 모아주신 2천만개의 마음이 그동안 어떤 변화를 이뤄냈는지 궁금하시죠?
지난 11년간의 카카오같이가치 기부 현황을 공개합니다.

함께 만든 변화, 함께 만든 미래
2천만 개의 마음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아동 모금함 둘러보기
#더나은사회 모금함 둘러보기
#환경 모금함 둘러보기
#긴급구호 모금함 둘러보기
#카카오콜라보 모금함 둘러보기
같이가치의 기부자, 제안자가 자주 쓰는 단어는?

모금함을 개설한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한 단어는 '아이', '희망', '우리' 기부 참가자들이 댓글에 많이 사용한 단어는 '응원', '화이팅', '기부' 순으로 나타났어요. 보기만 해도 마음 따뜻해지는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같이가치에서는 여러분의 착한 마음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응원, 공유, 댓글 하나만 달아도 카카오가 대신 기부한다는 것, 알고 계시지요? 여러분의 참여 하나하나가 모여 3천만 건, 4천만 건의 더 많은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분들께 같이가치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들이 진심을 담아 감사인사를 작성해보았어요. ^^ 참 고맙습니다!

▶카카오같이가치 2천만 기부 돌파 특집 페이지
▶카카오같이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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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크루와 함께 ‘지구에 생기를 더하는 6월’

2018.06.29 11:00
 

백두대간의 중심인 태백산은 2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멋진 숲입니다. 이 높은 산에는 무리 지어 자라는 늘 푸른 바늘잎나무가 있습니다. 어려운 말로 상록 침엽수라고 부르는데요. 차가운 공기를 좋아하는 이 나무들은 안타깝게도 기후변화로 봄 더위, 여름 폭염, 겨울 가뭄이 심각해지면서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6월 16일, 카카오크루와 크루의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사라져 가는 바늘잎나무를 만나기 위해 태백산으로 떠났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모여 강원도 정선에 도착한 카카오크루와 가족들! 백두대간과 바늘잎나무에 대한 소개와 4시간 동안 진행될 산행에 대비해 꼼꼼히 준비 운동까지 마친 후 출발했습니다. :)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던 덕분인지 날씨가 정말 맑았는데요.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울창한 나무들이 빼곡한 태백산에서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공기를 듬뿍 마실 수 있었습니다.

산 중턱에 오르니 죽어가고 있는 나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태백산의 대표적인 바늘잎나무인 주목과 분비나무인데요. 생각보다 많은 나무가 힘없이 쓰러져가고 있었습니다. 온도와 습도에 예민한 이 나무들은 갑작스러운 기후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현재는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카카오크루들은 죽어가는 나무들을 관찰하며, 더 가까이에서 생태 파괴의 심각성을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녹색연합 임태영 활동가

“기후변화는 불가피한 자연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변화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 관찰하고 예측하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기후변화가 우리의 삶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시간 조금 넘는 등반을 마치고,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바늘잎나무의 모습을 눈과 마음에 담으며 하산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던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나니,
앞으로 지구와 나를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더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카카오크루는 2015년부터 다가치펀드를 통해 한반도의 생태 축인 백두대간의 변화를 지켜보며, 우리가 도심에서 살면서 쉽게 느끼기 힘든 생태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개선할 수 있도록 '녹색연합'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아름답고,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카카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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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공감과 함께 걷는 ‘속마음 산책’

2018.06.25 12:00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뭘 하는 건지 내 마음이 물어올 때, 내 주변의 사람들은 아무 고민 없이 사는 것 같아 불안할 때가 있으신가요?

거리에 많은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이고, 즐거운 것 같은데 나 혼자만 멀뚱이 서 있는 것 같을 때, 누군가와 함께 초록이 무성한 공원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초여름의 따사로운 기운이 만연한 어느 날, 카카오와 공감인이 함께하는 ‘속마음 산책’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5월 29일 첫 번째 산책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3번째 속마음 산책길,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온전히 나를 만나는 경험     

속마음산책’은 초록이 무성한 서울숲을 공감자와 함께 걸어보며 내 마음에 귀 기울여보는 시간입니다. :)

카카오와 공감인이 함께하는 속마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속마음버스에 이은 두번째 프로젝트로 나와 함께 걷는 공감자는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며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게 도와줍니다.

  ‘
"처음엔 낯선 분과 나의 이야기를 하며 길을 걷는 게 불편할 것 같았어요. 그런데 맑았던 날씨 덕분인지, 내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셨던 공감자 덕분인지 제가 꺼낸 마음속 이야기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산책 나가기 전,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처음 만난 사이지만, 내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는 공감자 덕분에 편안하게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 놓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따뜻한 이야기를 나눈 뒤, 헤이그라운드 앞 서울숲 길을 함께 걸으면서 좀 더 진솔한 대화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밖에 나와 푸릇한 나무들 사이에 살랑이는 바람과 함께 걸어보니, 실내에서 이야기했던 것보다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쉽게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시간 동안 이뤄진 공감자와 산책을 마치고 다시 처음 만난 장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찬찬한 주목과 질문, 따스한 공감이 함께한 산책에서의 기억을 후기로 남겨 보았습니다.

화자와 공감자로 나눠 산책을 다녀오기 전와 후의 느낌을 짧게 작성해보고, 함께 모아보니 2시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

처음 만난 사람과 걷는다는 것,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화자뿐 아니라 공감자에게도 어색하고 낯선 상황이지만, 서로의 마음을 받아줄 준비를 했던 덕분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산책을 다녀온 후 한결 밝아진 참석자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는데요.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듯, 한껏 가벼워진 참석자들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공감자 분과 함께 산책을 하며 혼자 쌓아놓았던
감정들을 털어놓으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나를 조금 더 객관적이고,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속마음산책은 7월 7일까지 상반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산책의 계절 가을에 하반기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앞으로 따스한 공감이 필요한 분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도록 카카오가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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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카카오에?!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한 교사연수

2018.06.18 12:0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들은 교사연수를 통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익히고 학교에서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지원받습니다. 2016년 부터 진행된 교사연수에는 현재까지 총 220여명의 교사가 함께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인터넷과 관련한 교육을 하다 보면,
정보윤리나 저작권, 예절 등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해 주어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아요.”

“이론 위주의 딱딱한 교육은 전달력도 없고 학생들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재미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을 하고 싶었어요.”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으로 자장가를 듣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원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접하며 커 온 아이들. 이 아이들을 학생으로 둔 초등학교 선생님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디지털 시민 교육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카카오는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진행하고, 교사 연수를 통해서 학교에서 선생님이 직접 학생들과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일찍 찾아온 폭염으로 무더웠던 6월 2일 토요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주말을 반납하고 카카오 판교오피스에 30여 명의 선생님이 모였습니다. 8시간 동안 진행될 교사 연수에 앞서, 굳어 있던 몸도 풀고 서로 인사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교시! 현직 교사의 시작으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교육

군자초등학교 김형태 선생님의 강의로 1교시를 시작했습니다. 현직 교사의 시선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많이 빠져있는 유튜브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 교육의 필요성을 이야기해주셨어요. ‘크리에이터’는 최근 초등학생의 장래희망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관심이 많은데요. 학생들이 비판 없이 크리에이터의 자극적인 말투나 행동들을 받아들여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변별력이 부족한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더욱더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2교시! 우리나라 사이버 폭력의 현황 및 사례

2교시에는 푸른나무 청예단 이선영 선생님의 강의로 초등학교 사이버 폭력 사례와 사이버 폭력이 발생했을 때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디지털 공간에서의 폭력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그에 반해 적절한 디지털 활용 교육은 학교와 가정에서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어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3교시! 감성지능과 마음챙김

3교시에는 카카오 소셜임팩트팀 Tan의 마인드풀니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학생들의 정서지능을 높이는 방법으로 해외에서는 교육현장에서도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서 왜 정서지능이 중요한지 등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선생님들도 마인드풀니스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인드풀니스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수업이 시작하기 전이나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잠시 아이들과 함께 명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


4교시, 5교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알아보고, 참여하기

4, 5교시에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학교에서 직접 교육하는 전문 강사님과 함께 교육의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해보았습니다.

이 시간만큼은 학생이 되어 조별로 스토리를 만드는 미션도 수행하고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위한 공익송도 만들어보았는데요.

어색함도 잠시, 정말 학생이 된 것처럼 즐겁게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숨 가쁘게 진행된 8시간의 교육을 모두 무사히 마치고, 참여한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오늘의 교사 연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참여하신 30여 명의 선생님!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가는 친절한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해봅니다. :)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더 궁금하다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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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치X어떤버스가 추천하는 이색봉사 5

2018.06.08 17:00
 

어느새 성큼 다가온 여름! 이번 여름을 위한 특별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여행, 공부, 휴가… 각자 다양하겠지만, 이번 여름엔 즐거운 추억도 만들면서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는 봉사활동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막연히 하고 싶다고 해도 누구와 어떤 봉사를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런 여러분을 위한 아주 특별한 봉사 축제가 여기 있습니다.

줄 지어 서있는 노란 버스들, 어디로 가는 걸까요?

    미스터리 봉사여행 ‘어떤버스’     

버스에 올라 타 낯선 사람들과 봉사를 하러 떠나는 콘셉트의 ‘어떤버스’는 자원봉사의 패러다임을 바꾼 기발한 봉사 축제로 주목받고 있어요. 특히 2016년 9월부터는 같이가치 with Kakao와 함께하여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여름 날씨가 완연했던 지난 5월 말, 어느덧 시즌7을 맞이한 어떤버스는 ‘어떤 여름날’ 이라는 싱그러운 주제로 천 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진행됐어요.

 

5월에 진행된 어떤버스 시즌7 ‘어떤 여름날’

“지금부터 버스를 골라주세요!”

‘어떤버스’에 참가하는 봉사자들은 당일 아침에 한 곳에 모두 모입니다. 현장에서 힌트의 그림만 보고 버스를 골라 탑승하면, 함께 버스에 탄 사람들과 함께 어딘지 알 수 없는 봉사지로 출발하게 돼요.

시즌 7은 잠실 자동차극장에서 함께 모였어요!

무슨 봉사를 할지 몰라 불안하다고요? 모든 봉사처는 ‘어떤버스’에서 의미있는 활동을 진행하는 곳들로 엄선하였습니다. 하지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 시즌7에서 진행했던 봉사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누구든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어떤버스’의 이색 봉사 5가지!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어떤버스가 추천하는 이색 자원봉사 5

모두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죠? 이 외에도 마을 벽화를 단장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 소외 계층에게 전달될 음식을 만드는 '요리 봉사' 등! ‘어떤버스’에는 단 하루지만 마음 뿌듯할 수 있는 즐거운 봉사활동들이 무궁무진 합니다.

다양한 봉사활동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시즌 7에 참여했던 봉사자들이 직접 남긴 후기들을 읽어보면, 더 실감나게 봉사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 어떤버스 시즌7 후기 바로가기
    ‘어떤버스’에 한번 타 보시겠어요?     

지금까지 어떤버스와 함께했던 이색 봉사활동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스물스물 밀려오면서 어떤버스의 다음 시즌이 벌써부터 기다려지지 않나요? 다음 시즌을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누구보다 빨리 ‘어떤버스’ 소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다음 시즌에 ‘어떤버스’에서 만나요!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어떤버스 신청 페이지 수시로 체크해주기!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다음 시즌 어떤버스 탑승을 예약할 수 있어요! 다음 시즌 신청페이지가 언제 오픈 될지 모르니 항상 주시해주세요!

▶ 어떤버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같이가치랑 카카오톡 플친 맺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같이가치 with Kakao와 친구 맺고 소식들을 받아보세요! 어떤버스 다음 시즌을 절~대 놓칠 수 없게 같이가치 카카오톡 플친에서 어느 날 갑자기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 같이가치랑 카카오톡 플친 맺으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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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 떠나는 미션 여행!

2018.06.08 15:0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정보를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뜻한 소통이 넘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2015년부터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 교육부가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5,000명의 학생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여행했습니다.

초여름을 알리는 5월의 어느 날, 서울 가원초등학교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한 흥미로운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디지털 기술의 사용으로 마음이 병든 미래 세상 친구들을 돕기 위해 떠난 여행. 즐거웠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누어 연령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 강사님께서 직접 학교를 방문해 위기에 빠진 디지털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행을 테마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놀이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그중에서 오늘은 가원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과 함께 디지털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사이버폭력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예방수칙과 올바른 대처방법도 함께 나누어 보았답니다.

    #미션 1. 스토리를 링크하라!     

여행에 꼭 필요한 여권을 받아든 친구들. 모두가 사이좋은 디지털 시민이 되기로 서약을 한 뒤, 즐겁게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각 모둠마다 주어진 5장의 감정 카드와 키워드 용지! 감동, 통쾌 등 감정이 적혀진 감정 카드와 스토리에 꼭 들어가야 할 필수 키워드를 가지고 모둠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

서로 머리를 맞대고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한 스토리를 함께 생각해보았는데요.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보며, 디지털 시민으로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 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미션 2. 공익송 뮤직링크!     

이야기를 만들어본 다음에는 친구들이 디지털 홍보대사가 되어서 디지털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내용의 공익송을 만들어보았어요.

동요, 최신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멋지게 개사도 해 보고, 정말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홍보대사가 된 것처럼 개사한 노래를 발표도 해 보았는데요. 가원초등학교 친구들은 상어가족, 아리랑, iKON-사랑을 했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노래를 만들며 실력 발휘를 했답니다. :)

 

에티켓 뚜루루 ♪ 지키자 뚜루루 ♪ 선을 뚜루루 ♬ 넘지말자!
친구를 뚜루루 ♪ 존중하자 뚜루루 ♪ 배려하자 뚜루루 ♬ 지켜라!
우리는 뚜루루 ♪ 디지털 뚜루루 ♪ 인터넷 뚜루루 ♬ 지키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친구들의 공익송! 너무 놀랍지 않나요?
공익송의 가사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가원초등학교 친구들은 마침내 비밀의 상자를 열어 카카오프렌즈 선물도 받고, 진정한 디지털 시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 만큼이나, 그로 인한 디지털 세상에서의 문제가 일상화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 하고 있는데. 오늘 함께 나눈 다짐을 기억하며, 우리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갈 디지털 세상에서는 존중과 배려가 넘쳐나기를 카카오가 응원하겠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더 궁금하다면?!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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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와의 만남] 내 마음을 움직이는 특별한 작가와 함께

2018.05.25 15:00
 
    

브런치 작가와의 만남은 브런치와 카카오임팩트가 함께하는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성장한 작가와 브런치 회원이 만나 특색있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어 창작자간의 새로운 연결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며 5월 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입니다.

※카카오임팩트는 카카오의 공익재단으로 창작 생태계 지원, 혁신가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가치있는 변화를 꿈꿉니다.

마음을 움직인 글귀를 손으로 꾹꾹 눌러 담아본 적이 있나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들었던 글귀들이 내 손을 통해 마음에 새겨질 때가 있습니다.

일상에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캘리그래피로 옮기는 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카카오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도르 작가인데요.

5월 10일, 카카오임팩트와 카카오 브런치는 아도르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아도르 작가는 카카오 브런치에서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캘리그래피 통해 작품을 완성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캘리그래피 작가가 되기 전의 지난 15년 동안 회사 생활을 이야기와 퇴사 경험을 옮긴 작품들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인 한 개의 글귀만 가지고 오세요”

아도르 작가와의 만남은 마음을 움직였던 한 문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300여 명이 넘는 분들이 자신의 마음을 움직인 소중한 문장과 함께 신청을 해주셨는데요. 수많은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 중에서 아도르 작가가 30분을 직접 선정했습니다!

▴아도르 작가(이현진 님)와 카카오 창작자플랫폼팀의 giant(김진호 님)

이번 만남이 진행되었던 서울스퀘어 까렌다쉬 라운지는 아도르 작가의 캘리그래피 전시가 함께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전시를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작품에 관한 이야기로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불타오르게 일하다 재가 되지”

회사 생활의 회의감을 느낀 아도르 작가는 더이상 땔감으로 살고 싶지 않아 퇴사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아도르 작가는 실제 이야기, 마음 속으로 생각했던 것들이나 카카오톡으로 친구들과 나누던 대화를 캘리그래피를 옮긴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

이어서 직접 캘리그래피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종이에 마음을 자신의 움직였던 문장들을 써 내려갔습니다.

처음 문장을 쓸 때에는 낙서처럼 보였지만 아도르 작가의 도움을 받아 집중해서 연습한 덕분에 모두가 멋진 캘리그래피를 쓸 수 있었는데요. 아도르 작가가 돌아가면서 한명씩 글씨를 다듬어주는 과정을 통해서 마음에 새겨진 글귀가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처음 만난 사이지만 함께 이야기하고, 서로의 마음을 움직인 글을 나눠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완성까지 쉽지 않았지만, 직접 캘리그래피를 써보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문장을 갖게 되었고 잠시나마 캘리그래피 작가가 되는 꿈을 꾸어 보기도 했습니다. :)

귀중한 시간을 내서 찾아온 분들을 위해 준비한 럭키 드로우로 마지막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아도르 작가와 함께한 특별한 만남의 시간은 이것으로 끝이 났지만 ‘브런치 작가와의 만남’은 앞으로 계속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카카오임팩트는 누구나 마음껏 상상하고 성장할 수 있는 세상을 응원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잠재능력을 발휘하여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아도르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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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잘 도와주는 예쁜 누나, 오빠와 함께한 ‘설레는 마트데이’

2018.05.18 15:00
 

가정의 달 5월!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많은 사람이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5월에 어느 날,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들은 쇼핑 잘 도와주는 예쁜 누나, 오빠가 되어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카카오크루의 정기기부 펀드인 다가치펀드 ‘국내아동지원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고 있는 친구들과 ‘설레는 마트데이’를 다녀온 것인데요. 설레는 마트데이는 결연 아동들이 평소에 사고 싶었던 옷이나 장난감 등을 함께 쇼핑하고, 영화도 함께 보며, 1:1 결연 관계를 맺고 있는 카카오크루와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정서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이른 시간부터 만난 카카오크루와 친구들!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오늘 사고 싶은 쇼핑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평소에 꼭 갖고 싶었던 장난감 팽이부터 엄마에게 선물할 예쁜 모자까지! 카카오크루와 함께 꼼꼼하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

매장 오픈과 동시에 즐거운 쇼핑 시작! 미리 계획을 세워둔 덕분에 상품을 고르기 어렵지 않았는데요. 사고 싶은 우선 순위를 정하고, 주어진 금액에 맞게 상품을 비교하는 것이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키워주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즐거운 쇼핑이 끝나고 난 뒤에 맛있는 피자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영화 관람으로 설레는 마트데이를 마무리했습니다. :)

아침부터 내린 비가 촉촉이 땅을 적시 듯, 오늘 하루 행복한 만남으로 카카오크루나 친구들 모두에게 웃음꽃이 번져갔는데요. 2015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카카오크루가 맺어온 소중한 인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기억으로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카카오크루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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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어린이를 위한 10분, 챙챙 탬버린 캠페인!

2018.04.20 15:00
 

'찰랑찰랑', '챙챙' 손에 쥐고 흔들 때마다 경쾌한 소리를 내는 탬버린!

장애어린이에게는 시각, 청각, 촉각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재활치료 도구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는 장애어린이를 위해 직접 탬버린을 만들었습니다. 재활치료 도구 탬버린도 만들고, 사원증 태그로 간편하게 태그 기부도 할 수 있는 ‘챙챙 탬버린 캠페인’,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어서 와, 사원증 태그 기부는 처음이지?

캠페인 기간 동안에 특별한 라이언 인형이 사내 카페에 등장했습니다. 라이언 인형과 라이언 태그 기기에 사원증을 태그하면 장애어린이를 위해 1,000원이 기부되는 ‘태그 기부’가 함께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모이게 된 기부금은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비로 후원된답니다!

사원증 태그만으로 손쉽게 장애어린이를 도울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카카오크루가 즐겁게 참여하였는데요. 커피 한 잔, 김밥 한 줄을 사기에도 부족한 금액이지만 장애어린이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기대해봅니다.


장애어린이를 위한 탬버린 만들기!

‘챙챙 탬버린 캠페인’은 사내 카페에서 자유롭게 탬버린을 만들 수 있었어요!

부스에 준비된 탬버린 패키지에서 원목 탬버린을 꺼내서 비치된 색연필, 사인펜 등 꾸밈 도구를 이용해서 자신만의 탬버린 키트를 완성하면 된답니다.

텍스트 완성한 뒤에는 메시지 카드에 장애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주면 끝!

10분이면 만들 수 있는 탬버린이지만 장애어린이에게 큰 도움을 주는 선물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카카오크루가 직접 만든 탬버린은 캠페인이 종료된 후에 장애 재활치료 병원 어린이들에게 선물 될 예정입니다.

예쁘게 만들어진 탬버린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카카오크루가 정성스럽게 만든 탬버린을 통해서 장애어린이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길 바래봅니다.

카카오크루와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같이가치 모금함 바로 가기

장애어린이가 세상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카카오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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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시대, 슬기롭게 살아남는 법!

2018.04.06 11:00
 

봄을 시샘하던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드디어 봄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의 습격 때문에 봄날의 낭만을 즐기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은 매우 심각하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권고 기준은 왜 이렇게 낮은지, 중국발 미세먼지의 기여율은 약 40~50%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대기질 수준은 왜 세계 최하위인 건지.

걱정스러운 마음에 창문 꼭꼭 닫아놓고 공기청정기를 켜고 집에만 있으면 되겠지 싶지만 우리가 먹고, 마시고, 숨 쉬고, 바르는 모든 경로를 통해 여전히 집 안에서도 많은 화학물질들이 우리의 호흡기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집 밖과 집 안, 우리가 생활하는 곳곳에서 편하게 숨 쉬고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장 집 밖의 공기를 바꿀 수 없다면, 집안의 공기라도 바꿔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제대로 알고 조금씩 실천하기 위해 3월 28일(수), 50여 명의 카카오 크루가 모였습니다.
‘미세먼지 시대, 슬기롭게 살아남는 법’ 강연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다가치펀드 ‘백두대간 및 환경보호사업’     

카카오크루의 정기기부펀드인 ‘다가치펀드’는 6개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 중,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백두대간 및 환경보호사업’은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바르게 알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미세먼지 시민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번 강연도, 카카오크루와 함께 미세먼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진행되었습니다.

 
    집 밖의 공기 그리고 집안의 공기     

강연은 두 개의 주제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집 밖의 공기를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집 안의 공기를 위협하는 생활화학물질까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함께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어떻게 환기하는 것이 좋을지, 실내공기질을 떨어 트리는 생활습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42%는 숲이 흡수한다고 해요.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이지만, 우리가 손쉽게 사용하는 일회용품은 대부분 나무를 잘라서 만든다는 사실은 잊고 지내죠. “

“미세먼지 하면 실외 공기, 중국, 경유차, 석탄화력발전소 등이 떠오르지만 실제 실내공기가 실외 공기보다 2.5배에서 100배 더 오염되어 있어요. 우리가 손쉽게 사용하는 세제와 방향제, 탈취제 중에는 알레르기나 천식을 유발하는 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 뿐 아니라, 결국 자연으로 돌아가 환경을 더 오염시키죠. ‘화학제품 다이어트’ 만으로도 실내 공기 질을 높일 수 있고, 나아가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답니다.”

    지금 바로, 실천하기!     

이번 강연에 참여한 카카오크루는 강연 시간 만큼이라도 1회 용품 사용을 줄여보고자 모두 개인컵을 준비했는데요. 재활용이 쉬운 재료로 포장된 도시락과 함께, 각자의 컵에 차를 나누어 마시며 강연을 들었답니다.

우리는 환경문제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어렴풋이 짐작만 하며 살아갈 때가 많은데요. 이번 강연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 또한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대책 뿐만 아니라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개인의 노력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강연을 듣고 돌아가는 길에는 녹색연합에서 준비한 틸란드시아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공기정화식물인 틸란드시아를 볼 때마다, 오늘의 강연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했답니다.

카카오크루와 녹색연합이 함께하는 ‘미세먼지 시민모니터링’ 프로젝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같이가치 모금함을 통해 소식을 살펴보실 수 있어요!

▶미세먼지 시민모니터링 프로젝트

미세먼지로 탁한 하늘이 아닌, 맑고 푸르른 하늘을 더 자주 볼 수 있도록 카카오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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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도 하고, 초콜릿도 받자! 2018 기부한데이!

2018.03.23 15:08
 

어느새 겨울의 찬 바람은 잊혀지고, 따뜻한 봄의 느낌이 완연했던 3월 14일 화이트데이! 카카오에도 달콤한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2018 기부한데이’ 때문인데요.

기부도 하고, 초콜릿도 받는 기부한데이,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카카오크루 #다가치펀드
“기부에 참여한 크루에게 초콜릿을 드려요!”

카카오크루(카카오 임직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기기부펀드인 ‘다가치펀드’는 2015년부터 3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1,174명의 크루가 참여해, 478,403,000원의 마음을 모아주셨답니다. 또,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크루가 기부한 만큼 카카오도 동일한 금액으로 더욱 풍성히 기부에 참여했습니다. :)

이렇게 모여진 기부금은 국내아동지원사업, 해외아동교육지원사업, 장애아동재활치료사업, 백두대간 및 환경보호사업, 제주저소득가정지원사업, 소외계층IT지원사업의 6개 사회공헌에 사용되고 있답니다.


#꽝없는복권 #기부하고_초콜릿받자

3월 14일 화이트데이, 출근을 한 모든 카카오크루의 책상에는 예쁜 스티커가 놓여있었습니다. 스티커 뒷면을 돌리면 ‘다가치펀드’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부에 참여한 크루가 받을 수 있는 초콜릿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너도 나도 어떤 초콜릿이 나올지 들뜬 마음으로 복권 스크래치를 긁어보았답니다. 카카오프렌즈 상품이 포함된 초콜릿 세트부터, 카카오크루가 직접 만든 스페셜한 초콜릿까지! 기부에 참여만 하면 누구나 초콜릿을 받을 수 있었어요.


#금손크루 #크루메이드초콜릿

많은 초콜릿 중에, 카카오크루의 이목을 가장 많이 끌었던 초콜릿은 단연 ‘크루메이드 초콜릿’이었는데요. 11명의 카카오크루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400여 개의 수제 초콜릿은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였답니다.


#1,175명

올해 기부한데이에는 기존에 ‘다가치펀드’에 참여하고 있던 카카오크루뿐만 아니라,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참여한 크루까지 무려 1,175명의 카카오크루가 참여해주셨습니다.

“평소 좋은일을 하고싶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기부한데이를 통해 즐겁게 기부도 하고
맛있는 초콜릿도 먹을 수 있어서 무척 기뻤어요.”

“2년 넘게 다가치펀드를 통해 기부를 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내가 기부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다가치펀드를 통해 초콜릿 만큼이나 달콤한 변화가 더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이때, 기부와 함께 의미 있는 선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세상의 즐겁고 달콤한 변화를 카카오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다가치펀드 온라인 모금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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