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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된 Kakao 클래스 시즌2를 만나다!

2017.04.21 16:17

Kakao 클래스 시즌2가 시작되었습니다!

Kakao 클래스가 뭐냐구요?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기획해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개인창작자 및 단체들이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교육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강의 프로그램입니다.

2016년도 8월 시작되어 매월 1회씩 브런치, 메이커스, 카카오파머, 광고 등 여러 카카오 서비스에 대한 클래스가 진행되었는데요!

2017년에는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습니다!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Kakao 클래스 시즌2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Kakao 클래스 시즌2는 워크숍 형태로 4.18~19일 이틀동안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카카오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스토리펀딩 워크숍’으로, 총 20개팀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스토리펀딩’ 에 소개할 수 있는 개별 프로젝트를 준비해서 사전 접수 기간을 거쳐 선정되었는데요.
이틀동안 진행된 ‘워크숍’에서 열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참여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클래스가 되었습니다.

스토리펀딩의 ‘백영선 PD’가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오프닝을 장식했는데요!
현란한 말솜씨와 재치로 어색한 첫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널리즘 / 캠페인 / 스타트업 / 아트 / 라이프 / 출판 등 6개 카테고리의 다양한 참석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팀별 자기 소개와 함께 준비해온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Kakao 클래스 분위기는 무르익어갔습니다.

컴퓨터가 서툴었지만 전화로 물어물어 성공적으로 접수하신 분부터 발랄하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청년팀까지 다양한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네트워킹에 이어 ‘스토리펀딩 김귀현 파트장’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콘텐츠는 유료다>라는 주제로 ‘콘텐츠의 가치’와 ‘펀딩’에 대한 노하우 등 진짜 필요한 내용들만 쏙쏙 짚어주어, 참석자들의 집중도가 대단했는데요.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분석해주고, ‘실패는 곧 실험’ 이라는 명언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현장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반가운 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
‘스토리펀딩’에서 무려 10억원에 가까운 펀딩으로 주목받고 있는 ‘박상규’ 기자의 강연이었는데요. 취재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와 창작자로서의 고충 등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더불어 ‘펀딩에 성공하는 노하우’ 등을 전수해주면서, 참석자들의 프로젝트에 격려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알찬 강연이 끝난 후에는 분과별 워크숍이 진행되었어요.
Kakao 클래스를 위해 ‘스토리펀딩 PD’들이 총출동 했는데요.

주제별 소모임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멘토링 및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 논의 등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담당 PD들의 코칭으로 직접 ‘스토리펀딩’에 프로젝트 접수하기까지 진행하였는데요!
다들 정말 적극적으로 임해주셔서, 담당자들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 :)

첫날 네트워킹과 알찬 강연, 그리고 멘토링 프로그램까지 4시간이 훌쩍 지나갔어요!

Kakao 클래스 워크숍 둘째날이 찾아왔습니다.
전 날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정해온 참여자들의 열정이 대단했는데요!

둘째날에도 이어진 분과별 워크숍에서는 스토리펀딩 담당 PD들의 꼼꼼한 검토와 상의를 통해 프로젝트 접수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각자 준비한 프로젝트는 이틀간의 멘토링을 거쳐 탄생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각자 자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와 의미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모의 펀딩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각자 준비한 프로젝트에 모의 지폐를 이용해 현장에서 펀딩을 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어떤 프로젝트가 1등을 했을까요?

1등은 바로…..바로…..(두근두근)
‘성산일출봉에 소녀상 세우기’ 프로젝트입니다.
현장 모의 펀딩에서 250만원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는데요.

지역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김민석’씨는 청소년들과 함께 의미있는 캠페인을 기획해보고자 유명 관광지인 성산일출봉에 소녀상 세우기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준비된 상장과 상품 시상식이 열렸고, 뜨거운 박수 갈채가 쏟아졌습니다.

이틀 동안 총 9시간 가까운 클래스였지만, 단 1분의 지루함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짧은 시간에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준 스토리펀딩 담당자들과 행사 기획에 힘써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그리고 뜨거운 열정으로 끝까지 임해주신 참여자분들 모두에게 참 행복하고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현장에서 접수된 스토리펀딩 20개 프로젝트는 서비스 PD들이 참석자들과의 후속 기획 논의를 통해 스토리펀딩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에요.

숙제를 한아름 껴안은 스토리펀딩 PD들의 어깨가 무거워보이기는 커녕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가셨다는 후문이 :)

Kakao 클래스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6월에 또 개최될 예정이에요!
많은 분들의 애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클래스가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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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카카오 이모티콘 크리에이터스 데이를 가다!

2017.04.19 17:52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내 마음을 온몸으로, 표정으로 전달해주는 이모티콘!

이용자분들에게는 대화에 재미를,
작가분들과는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모티콘을 보여드리기 위해!
그리고 이모티콘 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카카오가 400여명의 작가분들과 함께 ‘2017 카카오 이모티콘 크리에이터스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

이번 이모티콘 크리에이터스 데이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스토어에 입점해 있는 다양한 작가분들이 참석했는데요,
다과를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평소 좋아했던 작가분에게 사인도 받으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행사장 한 켠에는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엽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약 200여종의 이모티콘으로 디자인 된 특별한 엽서였답니다.

참석한 분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메시지와 이모티콘이 조합된 엽서를 마음껏 골라,
행사장에서 주변 지인들과 바로 바로 마음을 나누기도 했어요.

드디어, 행사가 시작되고 카카오의 Jimmy! 임지훈 대표가 오프닝 스피치를 멋지게 열어주었습니다.

임지훈 대표는 오프닝 스피치에서 “이모티콘으로 시작해 디즈니 왕국과 같은 멋진 성공스토리가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며, “카카오가 그런 멋진 꿈을 이루는데 좋은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는데요.

이어지는 세션에서 그 발판의 첫 걸음이 될 많은 프로그램들이 소개를 기다리고 있어 참석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증폭되었죠~!

이어서 여민수 광고사업 총괄 부사장의 키노트가 이어졌습니다.

키노트 내용 중 ‘이모티콘은 새로운 언어다’라는 표현이 인상 깊었는데요. 텍스트로 전하기 힘든 감정을 효과적으로 호소력있게 전달한다는 측면에서, 이모티콘 작가분들은 새로운 언어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죠.

본격적으로 이모티콘 생태계를 더욱 확장할 프로그램들이 소개되었는데요.
이모티콘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김희정 파트장이 그 포문을 열었습니다.

오는 5월부터 이모티콘을 카카오톡뿐만 아니라 멜론, 카카오TV, 카카오페이지, 다음 포털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내가 평소에 애정하던 이모티콘을 음악 감상평을 남길 때나, 댓글을 달 때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사용처를 확장함으로써 작가분들 역시 자신의 이모티콘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이는 곳 판매로 이어져 새로운 창작을 준비하는 튼튼한 수익원이 될 수 있게 됩니다.

이어서 이용진 이모티콘 서비스 사업담당의 판매 채널 다변화 전략도 발표됐습니다.

이모티콘 생태계가 확장되려면, 개인 구매뿐만 아니라 기업, 단체등의 대량 구매로 시장이 확대되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카카오는 ‘카카오 비즈이모티콘 스토어’에 기업 맞춤형 추천 기능, 인쇄형 이모티콘 쿠폰 주문 기능 등을 도입해 B2B 거래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기업은 이모티콘으로 마케팅을 펼칠 수 있고, 작가분들은 안정적 수익을, 이용자분들은 무료 이모티콘을 즐길 수 있는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김지현 이모티콘 서비스 사업 담당은 이모티콘의 트렌드에 대해서 발표했는데요.

웹툰을 소재로한 이모티콘부터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 거칠고 엽기적인 개그 캐릭터까지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이모티콘의 종류도 다양해졌다고 합니다.

특히 인기 아이돌 그룹, 삼둥이와 같은 어린이 스타뿐만 아니라, '못간다고 전해라'의 백세인생 이예란 선생님 등 다양한 스타 이모티콘도 인기를 끌었죠. 최근에는 말장난이나 타이포그래피, 인터넷 짤방까지 이모티콘의 형태가 정말 다채롭고 풍부해지고 있다고 하네요. :)

마지막으로 최정홍 서비스 사업 담당이 새롭게 오픈하는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는 누구나 쉽게 이모티콘을 제안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존 작가분들 뿐만 아니라 신규 창작자도 쉽게 이모티콘을 제안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해요. 신박한 이모티콘 아이디어가 번뜩이시는 분들!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로 많은 제안 부탁드립니다.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바로가기

레터링 이모티콘을 만드는 ‘김기조 작가’

모찌 아빠! ‘백윤화 작가’

OK툰을 만드는 ‘김옥현 작가’

이 날은 특별하게 인기 이모티콘 작가 3분이 직접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레터링’이라는 새로운 이모티콘 세계를 만든 ‘김기조 작가’와 모찌 캐릭터를 만든 ‘백윤화 작가’ 그리고 ‘OK툰’을 그리는 ‘김옥현 작가’가 자신만의 인기 비법을 공개했는데요.

세 작가 모두 평범함에서 벗어나 메시지로서의 접근,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전략을 강조하며 자신만의 필살기를 과감없이 공유했답니다.

이모티콘을 만드는 분들이라 그런지 유머와 센스가 대단했다는 후문!

참석한 작가분들과 함께하는 시상식, 경품 추첨식을 마지막으로 2017 카카오 이모티콘 크리에이터스 데이는 막을 내렸는데요.

이모티콘스토어가 작가의 꿈을 안고 살아가던 평범한 사람들이 꿈을 실현하는 등용문이 되어 온 만큼, 더 튼튼하고 건강한 이모티콘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카카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거침없이 해나갈 예정이랍니다.

앞으로도 카카오톡 이모티콘에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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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연예가 새롭게 개편됐어요!

2017.04.19 10:20

더 즐거운 엔터, 다음 연예가 서비스 전체 개편을 했습니다. :)

실시간 기사와 TV 영상부터 스타들의 카톡까지!
새롭게 달라진 다음 연예를 만나보세요! (고고!)

스타들의 새로운 소식과 콘텐츠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직접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새로 나온 뮤직비디오 티저부터 해외 활동까지 다 있어요!

인기 방송 프로그램의 최신 기사와 댓글, 영상, 시청자 반응까지 한번에 모아보세요.

방송을 봐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될 때는
시청자 '추천 vs 별로' 댓글로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연예 이슈와 키워드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댓글많은 뉴스는 기사 제목과 댓글을 한번에 볼수 있어 편리 가득!

뮤직은 실시간 멜론 차트가 가장 중요하죠!
실시간 멜론 차트와 뮤직 기사, 영상을 모아볼 수 있는 뮤직섹션을 신설했습니다. :)

TV 첫방부터 스타들에 대한 여론 조사가 매일 펼쳐지는 투표는
프로그램 반응부터 인기까지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새롭게 개편된 다음 연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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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Daum PC 첫화면을 만나보세요!

2017.04.05 15:07

햇살이 따사로운 봄입니다.
다음 PC 첫화면도 3년만에 꽃피는 봄처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소소한 개편은 있었지만 확 바뀐 첫 페이지를 선보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라 저희도 많이 설레이는데요. :)

시원하게 바뀐 화면, 한층 더 풍부해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볼까요?

다양한 뉴스

카카오의 맞춤형 뉴스 추천 시스템인 '루빅스(RUBICS)'를 기반으로
실시간 속보, 사용자 관심사별 주요뉴스, 생중계 등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넓은 해상도

고해상도 사용자 환경을 고려해 조금 더 넓은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좀 더 시원한 느낌으로 풍부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더 커진 검색창

검색에 더 집중할 수 있게 검색창 크기를 키웠고, 검색창 아래 추천 검색어도 강화했습니다.

전문섹션 강화

이용자들이 많이 찾는 유용한 영화, 자동차, 부동산 서비스를 뉴스와 함께 배치했습니다.
박스오피스, 부동산 매물 등 다양해진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카카오TV, 멜론 코너 신설

카카오TV에서만 볼 수 있는 PD영상과 방송 하이라이트 를 한 데 모아서 볼 수 있고,
멜론의 프리미엄 뮤직 콘텐츠와 음반차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첫화면 관심사탭 확대 적용

홈&쿠킹, 스타일, M+, 여행맛집, 직장IN, 펀&웹툰 등 다음 모바일 첫화면에서 보았던
관심사 콘텐츠를 PC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새롭게 바뀐 Daum PC 첫화면 어떻게 보셨나요?

달라진 화면을 통해 이용자분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해,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다음 PC 첫화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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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달리다, 카카오택시 2주년

2017.03.31 10:09

카카오택시를 아껴주시는 1,400만 명의 이용자 여러분!
믿고 부르는 카카오택시가 벌써 2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생활 곳곳에서, 꼭 필요한 순간에, 방방곡곡을 달리는 카카오택시!
그럼 여러분의 일상과 함께하는 카카오택시 2주년 이야기, 들어볼까요? :)

매일매일 달려 온 거리, 17억km!

카카오택시가 손님을 모셔다 드리며 달린 거리는 17억km나 된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215만 번이나 왕복할 수 있는 거리라니, 정말 어마어마하죠?

택시 운행 완료만 2억 번 !

2년 동안 손님들이 택시에 타고 내린 숫자만 세어보면 2억 번이 훌쩍 넘어요!
택시가 필요할 때, 당연한듯이 카카오택시를 불러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캄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1초에 4명씩 탑승 중!

카카오택시의 이용자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어요!
전국 스마트폰 이용자 4명 중 1명은 카카오택시 앱 이용자이고,
심지어 지금 이 순간에도 1초에 4명씩 카카오택시에 탑승하고 있답니다! 

택시 잡기, 18초면 끝!

빈 차 찾아 헤매이지 않아도, 길가에서 애타게 손 흔들지 않아도!
카카오택시라면 택시 잡기 18초만에 끝! 
빠르고 간편하게 택시를 잡는 신세계가 열렸죠!

달리는 택시 안에서 보내는 시간

택시 안에서 우리가 보내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1인 평균 달리는 택시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1년으로 환산하면 무려 5시간 반이라고 해요!
영화 세 편을 꼬박 달리는 택시 안에서 본다고 생각하니, 짧지 않죠?

하루 중 가장 택시가 필요한 순간!

카카오택시 호출이 가장 많은 시간은 바로 아침 8시! 
아침 8시에 카카오택시의 가장 많은 도착지는 바로 여의도!
직장인의 바쁜 아침 출근길 친구! 늦잠엔 역시 카카오택시죠?

고맙습니다!

카카오택시가 달려 온 2년을 돌아보니, 참 감사합니다.
이용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카카오택시는 2년을 쉼없이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꼭 필요한 순간, 여러분의 일상을 함께하는 카카오택시가 되겠습니다.

믿고 부르는 카카오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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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 카카오 미디어자문위원회 회의록

2017.03.30 11:39

2017년 봄 카카오 미디어자문위원회(위원장=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 교수)가 지난 3월 16일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자문위원인 이재경 교수,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김장현 성균관대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교수,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참석했습니다. 카카오에서는 이병선 대외협력 담당 부사장, 정혜승 커뮤니케이션정책 담당 부사장, 손정아 미디어 담당 이사, 양현서 상생정책파트장, 김대원 정책지원팀 박사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위원회에서 카카오는 ‘장미 대선’을 대비하여, 카카오가 준비 중인 대선 뉴스 서비스, 카카오의 뉴스 추천 시스템인 루빅스, 그리고 가짜뉴스(fake news) 논란에 대한 미디어 플랫폼의 입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2017 봄 카카오 미디어자문위원회. 이병선 카카오 부사장, 손정아 이사, 김장현 성균관대 교수, 김민정 한국외대 교수,
이재경 이화여대 교수, 이준웅 서울대 교수, 박재영 고려대 교수, 정혜승 부사장(사진 왼쪽부터)

대선 후보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만난다.
카카오, “유권자와 후보자의 소통을 지원하다”

카카오 손정아 이사는 2017 대선 뉴스 서비스 관련, “공정하고 충실한 선거 정보를 입체적인 선거 페이지로 구축해 유권자와 후보자를 더 가깝게 연결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적으로 대선 소식을 더 읽고, 더 보고, 더 듣고, 소통하고 싶은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 구조입니다.

대선 후보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개설하면, 후보자는 유권자와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갖게 됩니다. 후보자는 자신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유권자와 카카오톡 메시지를 나누고, 플러스친구 콘텐츠를 통해 유권자에게 자신의 공약이나 이슈에 대한 입장을 알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카오TV 라이브로 자신의 선거 유세 모습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플러스친구는 가짜 뉴스에 대해 후보자들이 직접적으로 유권자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월 13일 대선후보 플러스 친구 서비스가 시작한 지 일주일이 조금 넘은 3월 21일, 대선 후보가 개설한 플러스친구에 친구 맺기를 신청한 카카오톡 이용자 수는 총 10만 명을 넘었습니다. 플러스 친구를 개설한 대선 후보는 총 13명입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의 대선 후보 페이지

손정아 이사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충분한 선거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는 기본적으로 다음뉴스가 채택하고 있는 알고리즘 추천 서비스인 루빅스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중에는 주요 공약에 대한 후보자의 실제 발언, 관련 보도량 등을 분석한 공약 키워드 페이지가 구성됩니다.

어떤 공약에 대한 발언이 얼마나 자주 등장하는지, 실제 어떻게 코멘트하는지 쉽게 살펴볼 수 있어 후보자 정책 구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준비 중인 ‘가짜 뉴스 판별법’은 유권자들이 보다 쉽고 명확하게 후보자들을 검증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교수는 뉴스 외 소셜미디어 상에서 유통되는 버즈(buzz, 온라인에서 대규모로 언급되는 화제)를 대선 뉴스 페이지에서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지 질의했습니다. 손 이사는 “검색 결과를 통해 실시간 트위터 트렌드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이슈가 되는 주제들은 대부분 뉴스 기반이기 때문에 확인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는 이슈는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하고, 실시간 검색어는 다시 뉴스 소재가 되는 형태로도 반영됩니다.

“외신 큐레이션이나 간단 요약 서비스 고려해 볼 만”

이날 회의에서는 해외 미디어 등 외신 뉴스도 서비스에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내 언론의 보도 외에도 해외 언론이 국내 대선에 대해 쓴 기사도 유권자의 표심에 영향을 줄 수있기 때문입니다. 이준웅 교수는 “외신에 대한 간단 요약이나, 큐레이션 정도는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실제 이런 부분을 대선 뉴스 서비스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지 내부 검토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루빅스 도입 이후, 기사량의 다양성 증가

여론조사 정보에 대한 서비스 방식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박재영 교수는 “일부 언론은 여론조사의 표본 오차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경우에도 ‘차이가 있다’고 보도하기도 한다”며 “기자들의 고충 아닌 고충을 이해하더라도, 카카오는 통계적 유의미성에 기준을 두고 여론 조사의 차이를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웅 교수와 김장현 교수는 여론 조사 방식 그리고 조사 업체의 휴대폰 이용 구성 비율에 차이를 두고 여론 조사를 재정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양한 매체의 여론조사를 총망라하는 서비스인 만큼 가능한 방법을 더 모색해보기로 했습니다.

“루빅스가 좋은 뉴스를 추천해 줄 수 있는 체계로의 발전 기대”

김대원 정책지원팀 박사는 2015년 6월부터 모바일 다음 앱에 전면 도입된 기계학습 기반의 뉴스 추천 서비스인 루빅스의 주요 구조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김 박사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노출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선호도로 인해 뉴스를 대상으로 한 추천 서비스가 어려움을 설명하고, 카카오의 루빅스 개발진이 이를 극복한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김 박사는 뉴스 소비량을 직전 대비 2배 수준으로 증가시키고, 모바일 다음 첫 화면의 다양성을 3배 이상 증대시킨 루빅스의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이용자의 선택 외에 새로운 추천 요인인 정성적 평가까지도 포함할 수 있는 체계로 루빅스가 발전할 것을 요청했고, 김 박사는 “정석적인 요인들을 포함한 방향으로 알고리즘 고도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박재영 교수는 “루빅스가 ‘좋은 뉴스’를 확산시키는 체계로 발전하는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면 합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자들은 포털을 가짜 뉴스를 필터링하기 위해 활용”

정혜승 부사장은 최근의 가짜 뉴스 현상 그리고 그와 관련된 미디어 플랫폼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정 부사장은 “국내 포털에서는 해외와 달리, ‘언론 매체로 위장한 사업자’들의 콘텐츠가 ‘뉴스’로 검색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언론사, 혹은 위장 언론사, 개인의 콘텐츠를 구별하지 않고 노출하고 있으나 국내 포털에서는 정부에 ‘등록된 언론사’의 콘텐츠와 ‘개인이 생산한 블로그/카페로 유통시키는 콘텐츠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국내 법과 제도 하에서 허위 사실도 신속하게 조치됩니다. (사생활 침해 혹은 명예훼손을 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는 피해자의 소명이 있을 시) 블로그/카페 노출시 정보통신망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신속하게 임시조치/삭제되는 절차를 갖추고 있습니다. 허위사실이 유포될 경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사실상 관련 법령에 따라 팩트체크 후 절차에 따라 대응하고 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현재 포털의 ‘가짜 뉴스’ 여과 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민정 교수는 “(가짜 뉴스를 걸러내기 위한) 법적인 규제와 장치는 이미 충분하지만, 현재 포털에서 수행하고 있는 ‘진짜 뉴스’ 를 유통하는 방식에 대한 적극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교수는 포털에서 제휴 매체인 경우에는 ‘뉴스’ 카테고리, 그렇지 않을 경우에 다른 카테고리로 검색되는 형식적 구분을 이용자가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밝혀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재영 교수는 “외국의 유명 저널은 문제가 돼 철회한 논문의 경우, 해당 논문을 삭제하기 보다는 논문의 상단에 ‘몇 월 몇 일에 철회된 논문’이라고 명시한다”며 “무조건 ‘가짜 뉴스’를 포털에서 차단하기 보다는 무엇이 가짜 뉴스인지를 인지하고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행 법상 허위 정보를 차단해야만 한다면, 최소한 리스트라도 제시되는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병선 부사장은 “언론중재위에 올라간 기사는 표시를 하는데, 이와 같은 현재의 규정을 준용하는 안을 고민해 볼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손정아 이사는 “‘가짜 뉴스’ 안내 페이지 형식으로 ‘가짜 뉴스 구별법’, ‘가짜 뉴스 사례’ 등의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방식에 대해 검토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카카오톡 매개의 이용자 대화 관리는 ‘통신 검열’ 행위”

자문위원들은 최근의 가짜 뉴스 현상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재경 교수는 “가짜 뉴스 등이 국내 대선의 선거판을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장현 교수는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정보약자는 문맹자나 노약자만 일컫는다면, 이제는 채팅방 등을 통해 근거없는 왜곡된 가짜뉴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잘못된 현실인식을 갖는 사람들까지 포함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짜 뉴스 현상을 두고. 일각에서는 페이스북이 게시물에 이의를 제기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짜 뉴스’를 선별한다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가짜 뉴스’도 사업자에 의해 관리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혜승 부사장은 “카카오톡은 SMS와 동일하게 고객이 메시지를 수신하게 되면 해당 메시지는 이용자 휴대전화에 저장되기 때문에 카카오가 해당 메시지를 열람하거나 재전송을 차단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자들이 주고 받는 메시지는 통신비밀보호법에 의해서 엄격하게 보호를 받는 정보이기에 메시지의 내용이나 형태에 대해서 카카오가 사전에 검열 또는 차단할 수 없습니다. 미디어 플랫폼의 팩트 체크 책무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정 부사장은 “특정 기관의 팩트 체크가 신뢰성 측면에서 사회적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 여부가 관건"이라며 “논쟁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언론사와 ‘미디어 학자’ 등을 중심으로 팩트를 확인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재영 교수는 “언론사가 사회적 쟁점에 대한 사실 여부를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사 뉴스의 팩트를 살피는 것 역시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웅 교수는 ‘가짜 뉴스’로 보이는 콘텐츠에 대한 신고제에 대해 “신고제는 마음에 안 드는 뉴스를 신고하게 만들 수 있으며 이렇게 되면 포털에서 이념 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팩트체크는 사실 언론사가 사회적 논쟁이 벌어지는 사안에 대해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기 보다, 자기 얼굴을 들여다 보는 행위일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민정 교수는 “가짜뉴스가 초래하는 문제들이 법적으로 해결되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인터넷 기업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가짜뉴스의 해악을 최소화할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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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5주년을 축하해주세요

2017.03.20 10:44

카카오스토리와 함께해 준 8,200만 명의 이용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카카오스토리가 벌써 5주년을 맞았습니다!

모두 함께 만든 카카오스토리의 5년을 돌아볼까요?

손에 손잡고~ 지구 3.4바퀴!
그동안 카카오스토리에는 8,200만 개의 ‘내스토리’가 만들어졌고
모두 함께 손을 잡고 일렬로 서면 지구를 3바퀴 하고 거의 반이나 돌 수 있답니다.

65억 개의 기억들!
소소하지만 소중한 순간과 기억, 그리고 추억들은 벌써 65억 개나 쌓여있어요.
그 중 사진이 총 36억 장. 동영상은 총 7,400만 개나 됩니다!

멋지고 좋은 일들이 가득!
카카오스토리에 가장 많이 남겨진 느낌은 좋아요!와 멋져요!랍니다.
그만큼 스토리에 멋지고 좋은 순간들이 많아서겠지요?

지금 이 순간에도 50개의 느낌과 106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한마디로 스토리를 가득 채워주세요.

다시 나누고, 다시 올리는 스토리!
재미있고 나누고 싶은 소식은 22억 번이나 공유되었답니다.
역시 좋은 소식과 이야기는 다시보고 나눠봐야 제 맛!

돌아보니 참 많이 바뀌었네!
스토리 앱 아이콘부터 서비스 곳곳 화면들까지,
돌아보니 크고 작은 변화도 많았답니다.

앞으로도 소소한 일상과 소중한 순간을 더 편안하고 멋지게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카카오스토리가 되겠습니다

소소한 이야기는,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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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확장편, 롱탭검색

2017.02.27 13:36

샵(#)검색이 UX개편과 더불어 100대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검색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왔는데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 출시된 또 하나의 편.의.기.능!!
텍스트 말풍선 롱탭 검색을 소개해드릴께요. :)

샵검색, 이제 검색어를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검색할 수 있어요.

샵검색을 이용하려면 샵검색(#) 버튼을 누르고 검색어를 직접 입력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죠. 해서! 검색어 입력 없이 바로 #검색으로 진입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카카오톡 친구들과 대화중에 검색하고 싶은 텍스트 말풍선을 꾸욱 누르면 컨텍스트 메뉴에 #검색이 바로 보여지는 기능인데요. (신박하다!!)

#검색 이외에도 많은 메뉴들이 숨어 있다는 거 아셨나요?
컨텍스트 메뉴의 #검색 버튼을 누르면 카드뷰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단순히 검색어의 복사 붙여넣기가 아닌 검색한 말풍선의 찰떡같은 검색결과도 제공 합니다.

‘달러 환율이 어떻게 되지?’ 라는 텍스트 말풍선을 검색했을 경우, 달러환율에 대한 정보를 가장 먼저 제공 합니다.
혹시 텍스트 말풍선이 너무 길거나 정보가 많아서 찰떡같은 검색결과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유의미한 검색키워드를 제공해 클릭만으로도 재검색이 가능하답니다. :)

검색한 텍스트 말풍선에 정보가 많은 경우 유의미한 키워드를 별도 제공합니다.

샵검색은 ‘카톡하다 궁금할때’ 카카오톡 이용자분들이 언제든 자유롭고 편리하게 검색 할 수 있도록 개선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늘 새로운 검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과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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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with 밀라노 소비재 박람회

2017.02.24 10:44

이태리 밀라노.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도시죠?

패션과 쇼핑의 도시로 유명한 밀라노에서 유럽의 3대 소비재 박람회 중의 하나인, 밀라노 소비재 박람회가 성황리에 열렸는데요.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도 그 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았던 파트너들과 함께 밀라노 소비재 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열정넘쳤던 참가 스토리를 들려드릴께요 :)

밀라노로 떠나기 전,
먼저 박람회 베테랑급 전문가분들과 함께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했어요.
이태리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프리젠테이션부터 실제 계약 체결 방법, 수출에 필요한 법률 등 필요한 지식을 열심히 설명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많은 부분을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전문가 분들과, 참여 업체들의 열띤 질문이 이어져 인상적이었답니다. :)

이곳은 전시회가 열렸던 밀라노 북쪽의 FieraMilano 전시장!

우리나라 코엑스 전시장의 6배 정도 규모라고 하니, 얼마나 크고 넓은지 대략 짐작이 되시죠? :)
사진은 그 중의 극히 일부 입니다. 발에 땀이 날 정도로 정말 넓었답니다!

유명한 전시회인 만큼 유럽 및 세계적으로 유명한 업체들의 부스가 눈에 많이 띄었어요.

박람회 시작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고 있네요.
열기가 대단하죠? 이태리 사람들은 모두 멋쟁이라고 하던데, 행사 관계자 분의 뒷 모습에서부터 모델 포스가 풍기네요. (훈훈)

여기는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의 전통차를 만드는 소산원 부스 입니다.
건강과 미용에 좋은 한국의 전통차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통역사분이 이태리 사람들에게 전통차의 각종 효능에 대한 심오한 뜻을 전달하느라 애를 많이 썼다고 하네요.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이곳은 하나의 천을 활용해 여러가지 디자인 백을 만들 수 있는 Design Studio의 부스인데요.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태리지만 여기서도 관람객들의 눈을 붙잡을 수 있었답니다.

새롭고 독창적인 아이디어에 많이들 감탄했다는!

카카오 부스에서 가장 많은 눈길을 끌었던 것은 다름 아닌 카스펠의 'air bed'!
공기를 넣으면 누울 수 있는 침대가 되고, 안 쓸 때는 작게 접어서 보관이 가능한 신박!한 제품이라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가격도 매우 착해서 부스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물어보고 누워 보기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박람회장을 많이 돌아 다니다 보면, 몸도 피곤하고 쉬고 싶어지니 관람객분들이 지나가면서 한 번씩 와서 누워 보시더라구요 :) 인기가 너무 많아서 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부스 앞에 제품을 넉넉하게 설치했답니다. (흐뭇)

그 결과! 상담횟수도 많았고, 이태리에서 유명한 마트에서도 대량 구매에 대한 계약도 체결해 가는 훌륭한 성과를 얻었어요. :)

이 제품은 인삼을 이용한 건강기능제품 인데요.
이태리 사람들에게는 많이 생소한 제품이라 첫 날에는 다들 궁금해 하면서 돌아갔답니다.

현지 통역사분이 이 제품을 샐러드 소스로 한 번 디스플레이 해 보자는 의견을 주었는데, 다음날부터 다들 반응이 굉장했다는!

비록 말이 완벽하게 통하지 않더라도 좋은 제품, 친절한 태도 그리고 세계 공통의 유머는 구매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죠. 사진을 보니 좋은 결과 기대해도 좋겠죠 ;)

캐쉬미어의 본고장인 이태리에 도전장을 내민 K.O.A 부스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본고장에서 제품을 소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을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리 현지 컨셉 스토어 대표로부터 콜렉션 추가주문 요청 받기도 하고, 이태리 주요 명품 브랜드 캐시미어 제품과 비교해서도 품질이 우수하다는 현지업체의 인정도 받았다고 하니, 이태리나 유럽 진출을 앞두고 사전에 좋은 기회를 얻고 큰 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 외에도 쥬얼리나 명화를 우산에 프린트 하여 선보였는데, 현지 바이어가 4일 내내 와서 상담하고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답니다. 또한, 가죽 가방 제조업체인 스위치도 앞으로 유럽시장 공략할 때 필요한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고 하네요 :)

전체적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업체들은 총 358회의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했고, 참가한 10개 업체의 예상 B2B 계약금액은 312,950유로(약 4억원)에 육박한다고!! 마지막 날 현장판매는 무려 7,905유로(약 1천만원)에 달했다고 하니 처음 참가한 박람회 치고는 우수한 결과를 만든 것 같습니다 :) (모두 수고하셨어요 짝짝짝)

이번에 처음으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 Design Studio Lim Sungmook의 대표분은 “이번 전시회가 첫 참가한 해외 전시회인데도 제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의 관심이 높아, 이태리 지역 및 유럽지역의 신규 수출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주로 국내에서 주문 베이스로 디자인 제품을 생산해온 이 회사는 “대중소협력재단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의 지원으로 참가할 당시, 신규 바이어 발굴보다는 해외전시회에 대한 경험 축적과 현지 시장에서 자사 제품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의도가 더 컸다”며, “관심을 보인 바이어가 많았을 뿐 아니라 직접적으로 수입 의사를 밝힌 바이어도 있어, 이후 한국에서 샘플 발송 및 후속 응대가 적절하게 이뤄진다면 신규 수출이 성사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하기도 했답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배운 것들을 보완 한다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로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날이 오겠죠?

마지막으로 이태리 사람들을 부스 앞에 눕게 만들었던!!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린 Air Bed 업체 카스펠 대표분의 생생 후기를 들려드리며 밀라노 소비재 박람회 이야기를 마칩니다. :)

안녕하세요. 카스펠 박정석 입니다.
이태리 HOMI 전시회는 저희에겐 정말 큰 기회의 창이자 경험이었어요.
유럽시장엔 이미 타사의 경쟁상품이 출시된 상황이었거든요.
이미 타사 제품을 알고 있던 바이어들도 우리 제품에 대한 호평, 그리고 비교우위라고 의견을 주어 자신감도 많이 붙었습니다. (오히려 이태리 장인이 아닌 한국 장인이 한땀 한땀 만든 것을 어필했다는 ^^)
현재 이태리 2곳, 인도 1곳과 수량 및 가격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태리 한 군데는 연간 48,000개로 계약 하자는 내용이어서 그에 맞는 단가를 협의 중에 있고,
다른 한군데는 1차 물량으로 컨테이너 하나(약 2~4000개) 견적 및 HS코드, 해상운송비 등을 문의해서 답변을 준 상태랍니다. 인도는 지난주에 샘플을 발송한 상태고 인도그룹(탑바이어)이라는 회사에서 카스펠을 수입하기 위한 시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카스펠 기술특허가 나왔어요! ^^ 대박!!)
One Hole Airtight 기술로 공기 유지를 오래 하기 위한 기술적 노력들이 청구항으로 들어가 있어요. 향후 해외 시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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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카카오뮤직 뮤친들이 가장 사랑한 노래는

2016.12.30 11:23

2013년 9월 첫 항해를 시작한 카카오뮤직.
3년 3개월간 1,920만 명의 사용자가 5,370만 곡의 뮤직룸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바일 소셜 음악 서비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카카오뮤직에서는 2016 ‘카카오뮤직 어워드’와 ‘나의 카카오뮤직 보고서’ 두 가지 선물을 준비했는데요, 올해의 노래와 내 뮤직룸에서 생긴 일을 뒤돌아보고 음미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카카오뮤직 어워드 2016

카카오뮤직 어워드는 올 한해 구매, 청취, 좋아요 데이터를 전체 합산해 올해의 노래와 아티스트를 선정한 것으로 올해의 인기곡들과 아티스트를 한 눈에 확인하고 대표곡을 구매/감상할 수 있습니다.

1) 올해의 노래

올해 가장 사랑 받았던 곡은?
You Are My Everything – 거미

‘응팔 열풍’에서 ‘태후앓이’까지! 드라마 OST가 1년 내내 차트를 장악한 한해였습니다. OST 열풍 속에서도 임창정, 어반자카파의 신곡이 꾸준한 존재감을 드러냈어요~!

종합 차트 전체듣기 (모바일에서 클릭!)

뮤직룸에서 가장 많이 등록된 곡은?
Always – 윤미래

뮤친님들의 뮤직룸에서도 ‘태양’은 뜨겁게 빛났습니다. ‘태양의 후예’OST는 곡 구매 TOP10 중 4곡을 올려 놓았고, 임창정 역시 2곡을 올려 놓으며 기록을 달성했네요!

곡 구매 차트 전체듣기 (모바일에서 클릭!)

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감상한 곡은?
You Are My Everything - 거미

“You Are My Everything~” 대한민국 어디서나 들렸던 이 노래가 스토어 차트에서도 1등을 차지했네요. TWICE, 어반 자카파의 신곡이 차트 3위, 4위를 기록한 것도 눈에 띄네요!

무제한 듣기 차트 전체듣기 (모바일에서 클릭!)

선물함을 가장 많이 채운 노래는?
You Are My Everything - 거미

태양'의 저 편에는 불후의 명곡들이 있었습니다! 선물차트 TOP 100 중 절반 이상은 추억의 노래들이 차지했는데요, 3년 째 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이선희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선물 차트 전체듣기 (모바일에서 클릭!)

2) 올해의 아티스트

카카오뮤직에서 올해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친 ‘올해의 아티스트’에는 거미와 임창정이 공동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는데요,

먼저 거미는 절절한 음색으로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OST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명실상부한 OST 퀸임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올해 카카오뮤직 종합/무제한 듣기/선물차트 1위 3관왕을 달성한 기록은 쉽게 깨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창정 역시 자작곡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OST틈을 비집고 종합차트 4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줬는데요, 작년 가을에 발표한 ‘또다시 사랑’ 차트 역주행까지 더하면 그 파워를 가늠하기 힘듭니다.

‘올해의 신인’에는 ‘CHEER UP’ ‘TT’로 상큼한 돌풍을 일으킨 TWICE가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는데요, 특히 ‘CHEER UP’은 스토어 차트 3위라는 엄청난 성적을 거뒀습니다. 내년에도 ‘샤샤샤~’ 활약 기대합니다.

‘공로상’에는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인연’ 등의 ‘불후의 명곡’으로 2013~2016 선물 누적 1위를 기록한 이선희가, ‘올해의 스타 뮤직룸상’에는 좋은 음악을 소개하고 댓글로 응답했던 카뮤 소통왕 전인권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6 나의 카카오뮤직 보고서

‘나의 카카오뮤직 보고서’는 올 한해 내 청취, 구매, 사연작성, 친구 뮤직룸 방문 횟수 등의 데이터를 합산해 올 한해 내 뮤직룸의 활동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올해 구매, 감상, 뮤직룸 방문자 이력이 없는 사용자는 아쉽지만 보고서를 확인할 수 없답니다. 2017년 보고서를 기대해주세요.)

먼저 올해 내가 많이 들은곡 TOP 3를 확인해보고, 내가 선호하는 아티스트 TOP3도 체크해보세요.

내가 가장 많이 등록한 사연 태그 TOP3를 보면 여러분의 Music Life를 확인할 수 있게 될겁니다. 저는 올해 #노동요와 함께 했네요 ^^

내가 가장 많이 감상한 친구 뮤직룸 TOP3, 내 뮤직룸에서 많이 감상한 친구 TOP3으로 내 뮤친들을 점검(?)해보고, 친구들이 가장 좋아한 보유곡 TOP3와 친구가 많이 감상한 내 보유곡 TOP3를 통해 올해 내 뮤직룸 인기곡도 확인해보세요.

2017년에도 더 좋은 음악으로 더 쉽게 아티스트, 뮤친들과 소통할 수 있는 카카오뮤직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뮤친님들의 일상에 음악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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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딱 하루, 2016 다음웹툰 작가파티 현장 엿보기

2016.12.28 15:46

강남 한복판에서 발견된 강렬한 간판을 보고 의문스러워 하는 사람들.
‘뭐지? 여기가 원래 나이트가 있던 자리가 아닌데?’
안으로 들어가보니… 두둥!

이 곳은 바로 다음웹툰에서 작품을 연재하고 있는 많은 작가분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연말 작가 파티가 진행되는 곳이랍니다.

다음웹툰에서 올 한해 작품을 연재하고, 준비하느라 고생한 작가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파티를 마련한것인데요.

사진을 보니 어떤 컨셉인지 딱 감이 오시죠?
올해 작가 파티의 컨셉은 바로 나이트&포차!

강렬한 이미지의 이 포스터는 웹툰 <곱게 자란 자식>을 연재한 이무기 작가의 작품인데요,
가운데 DJ를 하고 있는 캐릭터는 다음웹툰 컴퍼니의 박정서 대표를 모델로 한 것이라고 하네요.
(다음웹툰 팬이라면 익히 알고있을 그 박PD! 아니 이제 박대표!)

본격적인 입장이 시작되고,
어느 새 꽉 차 버린 다음웹툰 나이트&포차!

파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대형 스크린를 꽉 채운 파티의 인트로 영상이 플레이되고,
다음웹툰 컴퍼니의 새로운 CI와 분위기 있는 팝핀댄스로 꾸며졌는데요.
왠지 오늘 파티, 즐길 거리들로 꽉 차 있을 것 같은 느낌적느낌이 듭니다.

다음웹툰이 '다음웹툰 컴퍼니'라는 이름으로 분사한 후 처음으로 진행한 행사인만큼
박정서 대표가 직접 다음웹툰 컴퍼니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해외로 공격적인 웹툰 IP사업 확대 (영상화 및 해외 연재, MD상품 개발 등)

다음웹툰 새 CI의 활용 예시

미움 받을 용기 X 다음웹툰, 리커버에디션 출시

다음웹툰이 해외부터 드라마, 출판까지 다양한 영역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강력한 IP를 지닌 콘텐츠계의 최강자로 거듭날 것을 확신하는 박정서 대표의 당찬 포부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포도트리 이진수 대표의 임팩트 있는 환영인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파티 시작!

열정적인 댄스팀 ‘레이샤’의 화려한 공연으로 다음웹툰 나이트 개장!

작가분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던 유쾌한 레크레이션 게임도 진행되고,

그.리.고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할 그가 도착했습니다! (뜨든!!)
연예인 포스를 풍기며 무대로 올라온 랩지니어스 산선생님, 바로 산이! (턴업!)

산이의 등장에 작가분들이 모두 자리에 일어나고,
나이트는 곧 힙합 공연장을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아, 정신없이 흘러가는 파티지만 평소 보고 싶었던 작가분들의 인터뷰도 놓칠 수 없겠죠?

이번 작가파티가 처음이라는 ‘아수라발발타’의 현마담 작가.
평소 나이트도 잘 가지 않는다는 현작가는 이번 작가파티가 두근두근하고 설레인다고 하네요.
특히, 프리젠테이션에 자신의 이름이 있는 걸 보고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고 해요.

평소 만나보고 싶었던 작가분들과 이번 작가파티를 통해 만나게 되는 것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는 현마담 작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을지 궁금하네요 :)

'퀴퀴한 일기'를 연재하고 있는 2B 작가입니다!
작가들 사이에서도 2B 작가를 만나보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꽤 많았는데요!

2B 작가는 <19년 뽀삐> 마영신 작가를 너무나 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휴대폰에 붙어있는 19년 뽀삐 스티커까지 보여주면서 팬 인증!

나중에 즉석만남을 통해 마영신 작가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

이제 나이트는 끝났지만 포차가 남아있죠?
2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90년대 실내포차로 바뀌었습니다.

평소 만나고 싶던 작가분과의 만남을 주선 하는 일명 즉석만남의 자리도 시작!

도란도란 작가분들의 대화 소리를 들으며 다음웹툰컴퍼니의 작가파티는 막을 내렸습니다.

이처럼 멋진 작가분들과 함께 ‘다음웹툰컴퍼니’가 그려나갈 새로운 미래, 기대되지 않으세요?
작품성 높은 작품들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멋진 결과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다음웹툰,
앞으로도 쭉 지켜봐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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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에도 에티켓이 필요하다! 톡티켓 캠페인

2016.12.15 18:22

에브리데이, 에브리타임
우리 가족, 친구, 애정하는 그/또는 그녀를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카카오톡!

텍스트로, 이모티콘으로, 이미지로, 영상으로, 보이스톡으로 언제든지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메신저로 거듭났는데요.

그러나 가끔은,
시도때도 없이 날라오는 메시지에,
누군가의 악의적인 표현에,
참여하고 싶지 않은 대화에,
너무 많은 디지털 소음때문에 지치기도 합니다.

노약자에게는 자리를 양보하고, 영화관에서는 휴대폰을 진동모드로 전환하고,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일상 생활에 당연하게 생각하는 에티켓이 있듯이

모바일 메신저에도 서로를 배려하는 에티켓이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뜨든!)

누군가는 시작해야하기에, 그리고 그 누군가는 카카오톡을 만드는 우리가 되어야 하기에.
카카오가 준비한 카카오톡 에티켓, ‘톡티켓’ 캠페인!!

더 재미있고 즐거운 카카오톡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

12월 16일부터 1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카카오톡 에티켓, ‘톡티켓’ 캠페인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세요~!

남겨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모여
흐뭇함이 넘치는 모바일 소통이 만들어진답니다.

아직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클릭!! 해주세요
치카뿌카 양치하는 3분!!만 있으면 설문조사가 완료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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