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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와 한가족이 된 100명의 아이들!

2015.08.21 10:13

다음카카오에는 다양한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다가치펀드’는 ‘임직원 기부펀드’로, 사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이 기부하는 만큼 회사에서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일대일 매칭 기부금 제도입니다. 오늘은 ‘다가치펀드’에서 후원하는 다양한 사업 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국내아동 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국내아동 지원사업’은 다음카카오가 위치한 경기도와 제주도에 있는 저소득가정 어린이 100명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달 다음카카오인(다음카카오 임직원)의 이름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고, 신학기와 명절에는 선물을 보내는 등 결연 아동을 위한 경제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더불어 다음카카오인과 결연을 바탕으로 문화 체험, 나들이, 회사 초청 행사 등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자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사회적인 지지를 조성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8일과 11일, 다음카카오 본사(제주)와 판교오피스에서는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들과 결연활동을 소개하는 사업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결연 활동에 관심 있는 다음카카오인들이 후원하게 되는 아동들은 어떤 아동인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무엇보다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날 사업 설명회의 하이라이트는 ‘Show of Hands’ 캠페인이었습니다. ‘Show of Hands’ 캠페인은 자신의 손바닥을 나비 모양으로 찍고 메시지를 남김으로써, 아동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촌의 관심을 촉구하는 세계적인 캠페인입니다. 현재, 전 세계 약 28만 5천 명의 손바닥 스탬프와 메시지가 UN에 전달 됐습니다.

지난 5월 30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카카오 임직원 자원 봉사자들과 약 20명의 결연 아동이 문화체험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63빌딩을 관람하고 유람선에도 타보며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특별한 하루를 경험했습니다. 이날, 다음카카오 임직원들은 결연 아동과 격 없는 친구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답니다.

63빌딩 방문이 처음이었던 아이들에게 수족관과 전망대 관람, 한강 유람선 탑승은 색다른 경험이자 기억에 남을 즐거움이지 않았을까요? 연말에는 결연 아동을 회사로 초대해 작은 파티를 열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그 때 또다시 훈훈한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카카오 임직원들이 모두 함께, 가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시작된 ‘다가치펀드’의 첫 번째 이야기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 지원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행복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가치펀드’란 다음카카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펀드로,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지원, 해외아동 지원, 장애아동 재활지원, 소외계층 IT 교육지원, 제주 저소득가정지원, 백두대간 보호사업 등 총 6개 분야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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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다음카카오 지구촌희망학교!

2015.06.12 09:00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6월 10일(수), 미얀마에서 ‘지구촌희망학교’ 완공식이 있었습니다.
다음카카오가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지구촌희망학교는 제3세계 국가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꿈과 희망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인데요.

다음카카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진행되고 있답니다.


10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캄보디아, 네팔,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필리핀, 라오스, 타지키스탄, 인도, 미얀마에
총 10개의 학교를 지어 학생들을 지원했는데요.
제10호 희망학교가 설립된 미얀마 다곤세이칸 지역은 주변에 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인근 마을까지 한 시간 이상 도보로 등학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주변의 다른 마을 아이들까지 몰려 입학조차 어렵고, 위험한 찻길을 지나야 학교에 도착 할 수 있었죠.

이제 희망학교가 생기면서 이 지역 아이들은 쾌적한 교육시설과 안전한 등교길을 선물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교실과 화장실, 도서실, 컴퓨터실 뿐만 아니라 넓은 운동장과 농구코트도 생겼고 책상과 의자 등 학교에 꼭 필요한 기자재도 선물 받았습니다.


미얀마 지구촌희망학교에는 초등학교와 함께 유치원도 생겼는데요.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 90명을 돌볼 수 있는 3개의 교실과 급실소, 보건실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부모들이 일을 하는 동안 아이들을 보호해 줄 곳이 없어 큰 걱정이었지만 이제는 유치원을 통해 그런 고민을 해결 할 수 있겠죠? 초등교육시설의 열악함과 동시에 아동보호의 환경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쓸 수 있는 지구촌 희망학교가 되길 바랍니다!

완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 관계자와 현지 교사 및 지역 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이 날 완공식은 현판 제막식과 더불어 학생들의 축하 공연과 함께 흥겨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올해로 10년째 접어든 다음카카오의 지구촌희망학교!
다음카카오 임직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희망학교가 제3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길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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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실천, 다음카카오 임직원들이 함께 합니다.

2015.04.22 16:25



알록달록 꽃들이 만개하는 봄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기 아주 좋은 시기인데요.

혹시 오늘, 4 22일이 '지구의 '이라는 사실도 알고 계셨나요?

지구의 날이란?

환경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의 환경 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자연을 보호하는 사람들이 제정한 지구환경보호의 날입니다

'세계 환경의 날'을 국제기구인 UN에서 지정했다면, 4월 22일 지구의 날은 자연보호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기에 순수 민간 운동이라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푸른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계가 함께 노력하고 동참하는 4 22! 다음카카오 임직원들도 뜻을 함께 하기로 했는데요

다음카카오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운동 실천을 약속하는 '온라인 환경 서약'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온라인 환경 서약'이란 생활 속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는 전자서명 운동인데요.

텀블러 사용, 이메일 청구서, 멀티탭 전원 끄기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있는 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다짐해도 정작 환경보호를 실천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겠죠?

다음카카오에서 서명에 동참한 착한 다음카카오 임직원들의 실천을 독려하고자 작은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브링유어컵 친환경 텀블러


브링유어컵은 일회용컵 사용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어난 사회혁신기업이 만든 텀블러입니다

일회용 컵의 사용을 줄일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호르몬이 없어 인체에까지 무해하다네요. 

    

    

 

편리함만 생각하기보다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를 위해 세계가 노력하는 지구의 날.

환경을 위한 실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름다운 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다음카카오의 지구 사랑은 쭈욱 계속됩니다~


* 이 내용은 다음카카오 공식 스토리채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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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같이 '가치' 있는 사회공헌활동, '다가치펀드'!

2015.03.12 10:12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음카카오의 사회공헌활동 소식을 전달드립니다~

다음카카오에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있는데요. 다음카카오의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다가치펀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다가치펀드란?

다가치펀드는 다음카카오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운영되는 펀드입니다. 다음카카오는 사내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의 기부금액 만큼 회사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일대일 매칭기부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죠올해 다가치 펀드의 규모는 총 3억원 정도로 6개의 사업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다음카카오 임직원 모두 '다'같이'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다가치 펀드는 임직원 선택에 따라 아래 6개의 사업에 지원되고 있는데요.


- 해외아동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양육 지원

-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장애아동의 재활치료비 지원 (푸르메재단)

- 소외계층 IT 교육 및 디바이스 지원 (비영리IT지원센터)

- 제주도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제주사랑의열매)

- 야생동물 보호 활동 지원 (녹색연합)


  

조금 더 생생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다가치 펀드'에 직접 참여하고 계신 다음카카오 검색데이터셀 최창규님(Calvin)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1.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다가치펀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누구의 강요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 외에도 기부할 수 있는 사업분야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기부사업은 기부금액이 다소 부담스럽거나 더 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어 아쉬울 때가 있는 반면, 다가치펀드는 기부금액을 자신의 형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워요.


 

2. 지원하는 사업과, 해당 사업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일단 저는 '제주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 '해외 아동 지원 사업,' '장애아동 재활치료 지원 사업'에 기부를 하는데요.

제주사업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제가 제주에서 회사를 다니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기쁨이 정말 많아서 조금이나마 그런 것을 되돌려주고 싶어서였고요. 그리고, 해외아동은 기존에 지원하던 결연아동이 있어 계속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장애아동은 그들이 가진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고, 왠지 모르게 그 분들께 빚을 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도움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도움을 주려는 마음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연결한 다음카카오의 새로운 기부문화'다가치펀드'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연인에게 사랑을 전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한번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떠세요?


다음카카오는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다가치펀드' 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다가치행동', 온라인 모금플랫폼 '희망해'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상생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카카오 공식블로그에서 다음카카오의 다양하고도 생생한 사회공헌 활동 소식과 더불어 다음카카오 서비스 안에서 일어나는 마음 훈훈한 이야기들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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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희망학교 아이들과 함께한 특별한 자원봉사!

2014.11.13 12:33

지구촌 희망학교란?

2006년 시작된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1호 희망학교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올해 10호 미얀마까지 매년 한 호씩 daumkakao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지어지는 초등학교입니다

학교 건축뿐만 아니라, 결연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완공 후 2년간 학교 운영비를 지원하여 희망학교가 지역사회에 완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어느덧 산과 나무들은 붉은 옷으로 갈아 입고, 곳곳에선 눈 소식도 들리고 있는데요

그만큼 여러분들의 건강이 걱정되는 계절입니다! 이렇게 감기가 걱정될 쌀쌀한 계절에,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얼마 전 다음카카오인이 다녀온 설레는 휴가 소식인데요. 소식에 앞서 지구촌 희망학교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5월, 9호 지구촌 희망학교 인도 볼드만 희망학교 완공식 당시 모습

 

지구촌 희망학교는 다음카카오 임직원들의 기부로 매년 캄보디아 라오스 등 제 3세계에 한 호씩 초등학교가 지어지는 프로그램입니다

2006년부터 시작되어 차곡차곡 지어진 지구촌 희망학교는 어느새 10까지 완성이 되었는데요!


지구촌 희망학교는 세계 곳곳에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카페테리아 수익금, 희망학교 저금통, 설레는 바자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금을 모아 지어진 지구촌 희망학교는, 단순히 학교 건축에만 그치지 않고, 완공 후 2년간 임직원의 결연기부 등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과 학교의 운영을 지원하여 희망학교가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희망학교 학생들이 3D 영화 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학교의 자립을 돕는 과정 중에 다음카카오인이 참여하는 또 하나의 아주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바로 앞서 말씀 드렸던 설레는 휴가입니다. 설레는 휴가는, 희망학교가 지어지고 1년 후, 다음카카오인들이 희망학교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3세계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 선물, 공연 등을 전해준답니다!


설레는 휴가 참가자 규용님이 결연아동과 함께 열쇠고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설레는 휴가는 9호 희망학교가 있는 인도 볼드만으로 다녀왔는데요

두 달간 즐거웠던 준비 끝에 두근두근 하는 마음을 안고 11 다음카카오인과 다녀왔습니다

홍콩, 콜카타를 경유하여 도시의 외곽으로 깊숙이 들어가면, 10월에도 30도가 넘어가는 더위와 높은 습도를 자랑하는 볼드만이 나옵니다.


다음카카오인이 아이들에게 준비해간 마술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곳에서 너무나 순수하고 맑은 눈을 가진 인도의 아이들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의 예쁜 마음이 담긴 춤으로 환영을 받아, 저희도 준비해간 마술로 화답을 했답니다. 그 이후 아이들은 3D 안경을 만들어 난생 처음으로 3D 영화를 보기도 하고, 투호놀이와 호박엿을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를 배우고, 화려한 태권도 공연으로 한국의 멋을 배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야외에서 하는 비누방울 프로그램을 하며 아이들은 친구들과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운동회를 통해 다음카카오인, 아이들, 선생님들이 모두 하나가 돼서 뛰어 놀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레는 휴가는 매번 헤어지는 마지막 날에 눈물바다가 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 인도에서는 유난히 더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남녀 봉사자 분들 모두가 울고, 선생님도 울고, 아이들도 펑펑 울면서 이별을 했습니다 ㅠㅠ. 그만큼 짧은 기간 동안 사람들간의 깊은 교감이 이루어진다는 얘기겠죠? 설레는 휴가의 감동, 참가자 분의 인터뷰로 직접 들어보시죠!


설레는 휴가 참가자 정주연님이 아이와 손으로 카레를 먹고 있습니다


P&C파트 성장지원셀 정주연:

사실 일주일이라는 기간이 업무를 비우고 오는 시간이라 굉장히 부담이 많았어요

오기 전까지는 걱정이 많이 됐는데, 막상 오고 나서 보니까 이렇게 좋은 걸 내가 왜 이제야 왔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애들이 저한테 손 흔들면서 웃으니까 힘듦과 피로함이 한 번에 날아가는 거 같은 느낌을 갖게 되는 그런 하루하루였습니다.

 




설레는 휴가 참가자 분들이 직접 그린 벽화 앞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의 마음과 세상에 따뜻한 변화를 가져다 주는 지구촌 희망학교!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다음카카오의 사회공헌도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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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人과 희망해] 종이컵 Zero를 향한, 다음인 설레는 행동!

2014.06.05 15:47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되고 있는 희망해 환경캠페인, 매년 환경캠페인에는 다음인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다음인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환경기부금이 어떻게 모였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 종이컵 사용시 부담하는 환경기부금용 카드 리더리(우)

한남동 Daum 사옥 5층에 위치한 카페테리아, 음료를 주문 할 때 사용하는 카드리더기가 2대 있습니다. 하나는 음료비를 대신하여 기부금을 낼때 사용하는 것, 또 하나는 종이컵을 사용 하는 대신 환경을 위한 기부금을 내는 카드리더기 입니다. 

사실, 1회용품은 최대한 줄이는게 좋죠? 그래서 다음인이 사용하는 종이컵을 줄여보고자 종이컵 없는 날인 No Papercup Day도 진행하고, 머그컵을 사용하는 직원을 찾아 선물을 주는 머그컵 파파라치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 '지구를 살리는 착한 불편함'을 위한 종이컵 보관함

그 결과로 매년 사내 종이컵 사용량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데요. 그래도 외부에서 오신분들과의 미팅이나 깜빡하고 머그컵을 두고 온 경우 등 불가피 한 경우 종이컵을 사용하고 기부금을 내고 있답니다. 

▲ 머그컵 사용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에 설치된 싱크볼

이렇게 종이컵을 사용할 때 마다 자발적으로 적립한 환경기부금이 1년 동안 무려 2,000만원이라는 큰 돈이 되었네요^^ 모든 환경기부금은 희망해를 통해서 진행되는 환경캠페인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 머그컵을 사용하는 다음인에게 행운을 주는 이벤트, 머그컵 파파라치!

일회용품 사용도 줄이고 자연을 보존하는 착한일에도 앞장서는 다음인! 종이컵 사용 Zero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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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人과 희망해] IT ProBono @Daum 12기, 2014년에도 활기차게!

2014.03.10 09:32
비영리 IT ProBono @Daum이란,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할 목적으로 하는, SNS와 블로그를 통한 IT 활용실기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한 가지 주제를 정해 SNS 및 블로그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을 하고, 교육생이 직접 계정을 개설하며 실습을 합니다. 특히 다음임직원이 보조교사로 참여하여 원활한 교육진행을 돕고 있습니다. 2014년의 첫 번째 활동인 12기는 지난 기수보다 조금 특별하답니다. 과연 어떤 점이 특별한지 살펴볼까요?

2월 19일, 2014년의 첫 번째 IT ProBono @Daum 활동인 12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기수는 여성가족부와의 업무협약(http://damdam.daumcorp.com/67)을 통해 여성·가족·청소년 기관의 실무자가 참여하는데요, 더해서 여성가족부 이기순 대변인과 함께가요 온라인 나눔네트워크 담당자도 한 조를 꾸렸답니다.

 


△ 입과식을 마치자마자 진행된 1강 'SNS 얼마나 알고 계세요?'


자원봉사자와 참가자 소개, 그리고 IT ProBono 12기에 대한 전반적인 오리엔테이션으로 간단하게 입과식을 마무리하고, 가야할 길이 아주 멀기에... 바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1강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트렌드를 파악하고, 각종 SNS 및 서비스에 가입을 해서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참가자들은 기관이 가지고 있는 좋은 가치를 어떤 미디어를 통해 효과적으로 세상에 전달할 지 벌써 기대에 부푼 모습이었습니다.

 


△ 어려운 부분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보아요~


26일에 진행된 2강에서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티스토리 가입부터 블로그 구조의 이해, 카테고리와 스킨 설정 등 우리 기관에 맞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하는 기능을 배워보았지요. 실습하다 막히는 부분도 다른 참가자와 공유하거나 자원봉사자와 함께 한다면 문제 없어요~

그러면 IT ProBono @Daum 12기 6개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IT ProBono @Daum 12기 1조

 


△ IT ProBono @Daum 12기 2조

 
△ IT ProBono @Daum 12기 3조


 
△ IT ProBono @Daum 12기 4조


△ IT ProBono @Daum 12기 5조


 


△ IT ProBono @Daum 12기 6조

 

2강을 마치고 마지막 일정인 워크샵이 남았습니다. 3월 7일에서 8일까지 1박 2일간 일산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하는 워크샵에서 참가자들은 또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 재미있는 활동을 할까요? 다음 글은 IT ProBono @Daum 12기 워크샵과 수료식 소식으로 찾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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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人과 희망해] 여성가족부와 함께 온라인 나눔을 실천합니다!

2014.02.27 16:07

2월 17일 오후 2시 30분, Daum 한남오피스 5층 교육장에선 다음과 여성가족부 온라인 나눔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식이 있었답니다. 이 자리에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과 다음커뮤니케이션 최세훈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셨는데요, 짧지만 화기애애했던 업무 협약식! 지금부터 잠시 소개해드릴게요~

 

 

다음-여성가족부, 온라인 나눔 네트워크 내실화 위한 MOU 체결

카페테리아가 휴식을 취하는 2시에서 3시 사이, 평소 우리의 모습과는 다르게 정장을 차려입으신 분들로 복작복작한 카페테리아를 보시고 의아해하신 분 계시죠? 저희도 오늘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하나 조금 고민 했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덜 캐주얼한 차림으로 협약식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다음과 여성가족부는 향후 여성가족부가 진행 중인 나눔 네트워크 캠페인 ‘같이가요’의 내실화와 확산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게 될텐데요, 간단한 인사말과 IT ProBono 영상 감상, 협약서 싸인 그리고 사진촬영을 끝으로 짧고 굵게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그 첫 스타트로 다음은 19일부터 4회에 걸쳐 여성가족부와 협력하여 여성·가족·청소년 기관 실무자들의 IT,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IT프로보노를 진행하게 됩니다. 지난 15일, IT ProBono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셨던 다음인들은 바로 여성가족부와 함께 하는 첫 번째  IT ProBono 자원봉사자로 수고하시게 됩니다^^

IT ProBono란?   IT ProBono는 다음이 주관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기관 및 NGO 실무자를 대상으로 블로그∙SNS에 대해 교육하는 IT활용 실기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매번 모집 시작 2~3분만에 마감이 되었을 정도로 비영리 단체 사이에서는 인지도도 높고, 만족도도 높은 프로그램이며, 매 기수 별로 15명 내외의 다음인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교육을 돕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에서도 향후 다음의 나눔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제공 및 업무협력 추진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인데요, 다음과 여성가족부 모두 관심을 갖고 있는 다문화에 대해 정책적으로, 실무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노력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즐거운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이제 시작될 다음과 여성가족부의 온라인 나눔 네트워크! 다음인 여러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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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人과 희망해] 2014 설레는 만남

2014.02.04 10:17


설레는 만남이란,

Daum人의 꿈과 열정으로 짓는 지구촌 희망학교, 그리고 일대일 결연을 맺은 Daum人이 수양딸수양아들과 가지는 첫 만남 의 자리입니다아이들의 교육환경과 나라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얼굴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캘린더도 받고 직접 편지도 쓰면서 아이들과 좀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밍글라바!"

'밍글라바'는 바로 미얀마 인사말인데요. Daum人은 24일 10호 지구촌 희망학교인 '미얀마 지구촌 희망학교'와 만나고 수양딸, 수양아들과 처음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설레는 만남은 화상연결을 통해 한남과 제주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어요.

 



 


 

△ 제주 다음 스페이스 닷원(위)와 다음 한남오피스(아래)가 화상 연결을 통해 설레는 만남을 동시에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1월 2일에 진행된 100명의 수양부모 모집은 20분만에 마감이 될 정도로 Daum人이 높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수양부모는 앞으로 3년간 매월 2만원을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며 회사에서도 매칭 기부금을 추가로 지원해, 총 4만원이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 아이들이 등교하기에는 너무나도 위험한 도로입니다. 비가 오면 강이 범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학교가 세워질 다곤 세이칸 타운쉽 지역은 약 1,000여명의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교육시설이 전무합니다. 그래서 도보로 1시간 이상 등하교를 해야 합니다. 이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길은 멀 뿐아니라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공업단지의 커다란 차들이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도로를 건너야 하고, 비가 오면 물이 불어 더 조심해야 하지요.


이런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다보니 부모는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그래서 이번 사업은 학교를 짓는 동시에 미취학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데이케어센터도 함께 짓고 있답니다. 학교와 데이케어센터를 통해 아이들은 꿈을 꿀 수 있고, 부모는 안정적인 맞벌이를 할 수 있게 되어 경제적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거에요!



 


 

△ 펜을 꼭 쥐고 편지를 쓰는 Daum人(위)과 완성된 편지들(아래), 아기자기하게 꾸민 것이 정말 이쁘네요.

 

 

마지막으로 Daum人은 결연을 맺은 아이들에게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들의 사진과 프로필을 꼼꼼히 살피면서 마음으로 낳은 수양딸, 수양아들에게 말을 건냈습니다.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꼬부랑 글씨처럼 보이는 미얀마어를 따라 그리는(?) Daum人도 있었어요. 이런 정성을 아이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양부모의 결연 기부금은 학교 건립이 아니라 교육, 보건위생 지원, 학용품, 교복 지원 등 아이들을 위해 전적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결연을 통해 아이들이 Daum人과 함께 꿈을 키워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도 응원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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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人과 희망해] 새내기다음인들이 제주의 청소년들과 함께한 IT활용 실기교육 'IT ProBono @Be On Daum'

2014.01.10 17:57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10일이란 시간이 지나가네요.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새해, 여러분들은 새로 세운 계획을 잘 실천하고 계신지요? 새해를 맞아 Daum에도 새로운 기운으로 꿈틀거리고 있는데요, 바로 2014년 신입공채 Be On Daum(비온다음)이 그 주인공입니다. Be On Daum(비온다음)은 지난 6일부터 2주간 제주에서 신입사원 연수를 받고 있답니다.

지난 9일에는 Be On Daum(비온다음)이 제주의 청소년들과 정말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하는데요, 추운겨울도 녹여버릴 그 따스한 현장, 지금 바로 함께 하시죠~

비온다음 나타나는 무지개는 누구에게나 정말 반가운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바로 이 비온다음에 나타나는 무지개 같은 존재, 2014 신입공채 Be On Daum(비온다음)이 함께하는 IT활용 실기교육 프로그램 IT ProBono @Be On Daum이 지난 9일 다음스페이스닷원과 JDC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의 청소년(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들을 초청하여 파워포인트와 프레지 등 다양한 IT활용 실기교육을 함께하고, 관광지 탐방도 하며 새내기다음인과 제주의 청소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녀와 나무꾼에서 70년대 교복을 입은 아이들과 새내기다음인들)

아이스뮤지엄, 선녀와 나무꾼, 펀테마파크, 테지움 뮤지엄 등 제주도의 관광지를 같이 돌아다니며 언니오빠들과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후에는 언니, 오빠들과 1:1로 짝이 되어 파워포인트, 프레지등을 활용하여 자기소개,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오늘하루 등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펼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새내기 다음인중 진짜로 앨범 발매도 한 경력이 있는 가수출신 다음인이 노래도 부르고, 한 학생과 새내기 다음인이 자신들만의 인사법을 만들어 선보이는 등 수업 분위기도 아주 활발하고 좋았답니다.

 

 

(새내기 다음인과 청소년이 짝을 이루어 실습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학생 1명이 자신의 실습결과물을 발표중이네요!)

비록 같이 있는 시간이 하루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헤어짐의 아쉬움은 큰가봅니다. 하루만 같이 있었는데도 친해져버린 언니, 오빠들과의 헤어짐이 아쉬운 청소년들과 단체사진을 찍는 것으로 다음의 만남을 기약해봅니다. 혹시 아나요? 이 아이들이 어느덧 커서 새내기 다음인이 되어 다음세대들과 함께하는 신입공채 자원봉사프로그램을 하고 있을지.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즐거운 변화를 희망해.


다음 희망해(hope.daum.net)가 함께 합니다.

 

*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는?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는 부모님과 함께 생활 할 수 없어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을 보호하기에 적합한 가정에 일정기간 위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주로 부모님의 경제적 사정이나 사고, 사망 또는 가정폭력 등으로 인해 부모와 함께 살 수 없는 경우, 아동을 보호하기 적합한 가정(친척, 일반가정 등)에 위탁하여 아동을 보호하게 됩니다.
제주도에는 총 400여명의 위탁 아동이 생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30명의 친구들이 Daum을 방문하여 꿈과 희망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Daum人과는 지난 2011년 부터 여름/겨울 방학캠프, 미디어 교육등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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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人과 희망해] 제10회 희망학교 협약식

2014.01.02 14:18

제10호 희망학교 협약식

다소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10'. 한자리 수에서 두자리수로 넘어가는 시기, 아마 그 꾸준함의 결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동안 다음은 1호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네팔,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필리핀, 라오스, 타지키스탄, 그리고 인도까지 9개 나라에 '지구촌 희망학교'를 건립하였고,

드디어 이번에 특별한 '열번째' 희망 학교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Daum 人, 굿네이버스 미얀마 지부, 그리고 다곤 아이들의 만남

다음인 100명의 월 정기 기부금, 카페테리아 수익금, 설레는 바자회 등 기부로 기금을 모으고, 설레는 휴가로 마음까지 전하기에 다음인 역시, 10호 학교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약 2달에 걸친 희망학교 건립을 위한 심사 및 현장 조사 끝에 지난 12월 13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10호 희망학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10번째 희망학교는 바로 '버마'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미얀마'세웠어요. 그리고 상징적 의미가 있는 이번 희망학교는 다음의 오랜 파트너인 굿네이버스함께 했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는 김인희 부회장님, 노장우 부장님을 비롯한 굿네이버스 식구들과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의 윤호영 부사장님 이병선 이사님 그리고 사회공헌팀 식구들이 함께 모였고, 반가운 마음으로 미얀마에 세워질 지구촌 희망학교에 대한 설렘을 나누었습니다.

 

 

"학교 가는 길이 무서워요."- 다곤 세이칸 타운쉽

제 10호 희망학교가 세워질 곳은 '다곤 세이칸 타운쉽 (Dangon Seikkan Township)'으로 미얀마 최대도시인 양곤(Yangon) 시내 동부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이 지역에는 약 1,000여명의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학교시설이 전무하여 모든 학생들은 인근 타운쉽으로 1시간이상 도보로 등하교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업단지 내 급증한 교통량은 아이들의 등하교길에 큰 위험요소가 되었고, 아동범죄가 높은 미얀마의 사회적 특성상 먼 거리에 있는 학교에 아이들을 마음놓고 보낼 수 없어 학교 등록률, 출석률, 초등교육 이행률이 매우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이들은 마음 놓고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될텐데요, 마을에 지구촌 희망학교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데이케어센터'까지 함께 건립되면서 아이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곤지역은 등하교 시 범죄(실종, 유괴, 살인 등), 가정 내 아동노동, 아동범죄(성범죄) 등이 지역사회 내 큰 문제가 되었었는데요, 희망학교와 10호를 맞아 특별하게 지어질 데이케어센터가 아이들을 보호해주는 따뜻한 '학교'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오늘 다음과 굿네이버스는 미얀마에 세워질 희망학교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지금부터 아이들이 미래를 밝게 해주기 위해, 큰 걸음으로 성큼성큼 달려가겠습니다!

미얀마에 '열번째' 지구촌 희망학교가 건립되는 그 날까지, 두근두근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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