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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같이가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18.01.02 09:58
 

띵동! 땡큐카드가 도착했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2017년! 카카오의 착한 서비스, 같이가치 with Kakao로 감사편지가 전해졌습니다.
올 한해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모여 변화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기부자분들의 작은 마음들이 하나하나 모여 큰 꿈을 이루는 기분 좋은 기적! 앞으로도 쭉~ 계속됩니다!
같이가치와 함께 많은 꿈을 응원해주세요. 내년에도 같이가치와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한 해를 만들어 보아요! 같이가치의 아름다운 변화에 동참해주신, 그리고 앞으로도 해주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같이가치 with Kakao 서비스 가기



댓글 갯수
임현수 2018.03.12 17:43

안녕하세요 소시민입니다.


대기업 카카오 사 대표님께 인사 올립니다.





위 두문장이 제 마음을 대변하는 문장이 되었으면 하네요.


맞습니다 카카오사는 대기업입니다. 절대 구멍가게가 아니며, 이제는 그래서도 안되는

저희나라 차기 대들보로서의 기업이 될거라, 저역시 봅니다.





지금 드리는 말은 대외적으로 힘쓰시는 대표님께 조금은 경종을 울릴만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정작 신경쓰셔야 할것은 견고한 바위 내부의 물 한방울 아닌가 싶어서요.


때는 3월2일 20000포인트에 이르는 포인트가 한번의 알림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한 저는 바로 상담전화를 겁니다. 상담원분께 그날 안으로 답변 반드시 드릴테니 기다려달라는 말만 듣고 기다리다 속절없이 3월5일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역시 돈을 돌려받아야하는 을의 입장인 저는 다시 문의를 드립니다. 상담지연이후 전화라 믿었으나 그날도 전

전화를 받아볼 수 없었습니다. 상급자와의 전화통화를 요청했고, 3월6일 또 한번의 자진 상담전화와 실랑이 끝에 나민철 과장과 통화를 할수있었고, 사태파악도 않으시고 전례의 처리를 보아 처리가 불가하다는 말씀을 되풀이 하시다 뒤늦게 문제를 인지하셔서 서비스 요청해놓겠다 금요일까지 기다려달라 하셔서 명백한 문제로 인한 원복처리를 위해 지연에 대한 그어떤 불평없이 금요일까지 기다려 당일 6시전후로 캐시백 처리하겠다 확답을 하셔놓고는 역시 또한번 약속을 저버리셨습니다. (역시 기대는 저버리지 않으시구요) 그리고 또 속절없이 주말이 끼어 3월12일 월요일. 역시 사태파악은 전혀 못하고 계셨고 저는 화가 정말 머리끝까지 났으나, 민원팀 민원팀장 김종한 분께서 지연에 대한 말은 전혀없이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하셨고 저는 본래 나민철 과장과의 상담 업무였으니 그분을 바꿔달라 말씀드렸으나, 그런분은 안계신다며, 화가난 저에게 기만까지 하셨습니다.


조직도까지 말씀드릴 이유는 없다고 말씀하셔서 저는 말씀드렸습니다.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알릴수 있는 대로 알리겠다, 그과정에서 두분 상급자 되시는분 귀에 들어가면 좋고,


소수아닌 다수에게 알려진다면 더 좋을것 같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이 일을 계속 할것입니다.





제가 블랙컨슈머 입니까?

정당한 참여로 받은 캐시를 돌려받기 위해 쓰지않아도 될 시간과 노력, 비용을 들였습니다.





안에서 소비자 우롱하는 직원단속 단단히 하셔야 할겁니다.





wkfsksgus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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