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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없는 세상을 꿈꾸는 방탄소년단과 함께합니다 ‘BTS Love Myself’ 기브티콘

2018.02.07 11:00
 

가장 편안해야 할 나의 집, 가장 안전해야 할 나의 학교가 사실은 나를 가장 위협하는 존재였다면?

지금도 전 세계의 만 14세 미만 어린이 80%가 훈육으로 포장한 가정 폭력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일상 속 스며들어 있는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글로벌 대세 BTS와 함께 특별한 이모티콘을 준비했습니다. 이모티콘으로 방탄소년단과 폭력 없는 세상을 위한 캠페인에 함께 하세요!!

💜 'BTS Love Myself' 기브티콘 💜
(캠페인 진행 기간 : 2018년 1월 30일 ~ 2월 26일)

이모티콘을 구매 혹은 선물할 때마다
카카오가 200원을 유니세프의 #ENDviolence 캠페인 모금함에 기부
합니다.

폭력에 노출된 우리 아이들을 지켜줄 'BTS Love Myself' 기브티콘으로
🔻🔻 폭력없는 세상 함께 만들어보아요! 🔻🔻

#ENDviolence 모금함에 직.접 기부하시면 한정판 'BTS의 친구' 뱃지를 받을 수도 있다고 하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기브티콘을 통한 모금액, 어떻게 사용되나요?

이모티콘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100% 유니세프로 전달되어 전 세계적인 폭력 예방 프로젝트 #ENDviolence 캠페인에 사용됩니다. 전 세계 폭력에 노출된 아동 청소년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정책 제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폭력에 노출된 아동들의 상처 치유를 위한 심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모금함에서 확인해주세요!

▶'BTS Love Myself' 기브티콘 보러가기 >>
▶같이가치 with Kakao에서 모금함 확인하기 >>


댓글 갯수
임현수 2018.03.12 17:42

안녕하세요 소시민입니다.


대기업 카카오 사 대표님께 인사 올립니다.





위 두문장이 제 마음을 대변하는 문장이 되었으면 하네요.


맞습니다 카카오사는 대기업입니다. 절대 구멍가게가 아니며, 이제는 그래서도 안되는

저희나라 차기 대들보로서의 기업이 될거라, 저역시 봅니다.





지금 드리는 말은 대외적으로 힘쓰시는 대표님께 조금은 경종을 울릴만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정작 신경쓰셔야 할것은 견고한 바위 내부의 물 한방울 아닌가 싶어서요.


때는 3월2일 20000포인트에 이르는 포인트가 한번의 알림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한 저는 바로 상담전화를 겁니다. 상담원분께 그날 안으로 답변 반드시 드릴테니 기다려달라는 말만 듣고 기다리다 속절없이 3월5일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역시 돈을 돌려받아야하는 을의 입장인 저는 다시 문의를 드립니다. 상담지연이후 전화라 믿었으나 그날도 전

전화를 받아볼 수 없었습니다. 상급자와의 전화통화를 요청했고, 3월6일 또 한번의 자진 상담전화와 실랑이 끝에 나민철 과장과 통화를 할수있었고, 사태파악도 않으시고 전례의 처리를 보아 처리가 불가하다는 말씀을 되풀이 하시다 뒤늦게 문제를 인지하셔서 서비스 요청해놓겠다 금요일까지 기다려달라 하셔서 명백한 문제로 인한 원복처리를 위해 지연에 대한 그어떤 불평없이 금요일까지 기다려 당일 6시전후로 캐시백 처리하겠다 확답을 하셔놓고는 역시 또한번 약속을 저버리셨습니다. (역시 기대는 저버리지 않으시구요) 그리고 또 속절없이 주말이 끼어 3월12일 월요일. 역시 사태파악은 전혀 못하고 계셨고 저는 화가 정말 머리끝까지 났으나, 민원팀 민원팀장 김종한 분께서 지연에 대한 말은 전혀없이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하셨고 저는 본래 나민철 과장과의 상담 업무였으니 그분을 바꿔달라 말씀드렸으나, 그런분은 안계신다며, 화가난 저에게 기만까지 하셨습니다.


조직도까지 말씀드릴 이유는 없다고 말씀하셔서 저는 말씀드렸습니다.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알릴수 있는 대로 알리겠다, 그과정에서 두분 상급자 되시는분 귀에 들어가면 좋고,


소수아닌 다수에게 알려진다면 더 좋을것 같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이 일을 계속 할것입니다.





제가 블랙컨슈머 입니까?

정당한 참여로 받은 캐시를 돌려받기 위해 쓰지않아도 될 시간과 노력, 비용을 들였습니다.





안에서 소비자 우롱하는 직원단속 단단히 하셔야 할겁니다.





wkfsksgustn@hanmail.net

김경민 2019.02.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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