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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희망해]IT ProBono13기, 새로운 출발~

2014. 4. 3. 14:38

요즘 제주도는 연일 내려쬐는 햇빛으로 인해 정말 따스한 봄을 만끽하고 있는데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을 걸을 때마다 완연한 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봄이 되면 겨우내 움추렸던 새싹이 '안녕~'하고 고개를 내밀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듯이, 여기 다음스페이스에도 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만나러 가볼까요~

비영리 IT ProBono @Daum이란,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할 목적으로 하는, SNS와 블로그를 통한 IT 활용실기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한 가지 주제를 정해 SNS 및 블로그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을 하고, 교육생이 직접 계정을 개설하며 실습을 합니다. 특히 다음임직원이 보조교사로 참여하여 원활한 교육진행을 돕고 있습니다.

4월 2일, 다음스페이스닷원에서는 제주의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선생님을 모시고 비영리 IT ProBono @Daum 13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자원봉사자와 참가자 소개, IT ProBono13기에 대한 전반적인 오리엔테이션으로 간단하게 입과식을 한 후, 본격적인 1강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강의는 Daum희망해와 함께 IT ProBono @Daum을 진행하고 있는 SM Lab의 정수현 선생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소셜 미디어에 대한 트랜드를 파악하고, 각종 SNS를 직접 가입하여 체험해보는 내용으로 진행된 강의에 수강생들은 하나도 빼먹지 않고 모두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설명으로 들었을 때는 쉬웠는데 직접 해보려고 하니 손따로 마음따로~ 어려운 부분은 Daum人 자원봉사자에게 물어가며 열심히 실습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IT ProBono1강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특별미션! '조별 재미있는 사진찍기'를 수행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다양한 컨셉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요,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 서로 교환한 명함을 자신의 머리위에 얹은 IT ProBono @Daum 13기 1조

 

▲ 볼트모양의 의자를 머리위로 올려 프랑켄슈타인을 형상화한 IT ProBono @Daum 13기 2조

 

▲ 몸으로 3조의 3자를 만든후, '사랑합니다'를 수화로 표현한 IT ProBono @Daum 13기 3조

 

▲ 게임룸에서 즐겁지 않음을 표현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었던 IT ProBono @Daum 13기 4조

 

▲ 가족사진을 컨셉으로 다정다감한 가족애를 표현했던 IT ProBono @Daum 13기 5조

 

▲ 어느게 당구공인지 모를만큼 작은얼굴(?)을 소유한 '자원봉사자와 아이들'이 컨셉인 IT ProBono @Daum 13기 6조

 

하나같이 다들 조별로 컨셉을 잡아 재미있게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느조에게 한표를 선사해주고 싶으신가요? 앞으로 IT ProBono @Daum 13기과정은 제2강, 1박2일 워크샵을 통해 4월 23일 수료식을 갖게 됩니다. 4월 23일 변해있을 13기의 모습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러분이 궁금해할 그 때, 다시 IT ProBono13기의 소식을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할 IT ProBono13기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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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희망해]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아이마루'가 다시 태어났어요~

2014. 3. 14. 11:37

봄비가 하늘하늘 내리는 요즘, 봄의 싱그러운 새기운을 느끼고 계신가요? 오늘은 겨우내 움츠렸다 수줍게 얼굴을 내미는 새싹처럼, 싱그러운 소식 하나를 여러분께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봄의 새기운을 따라 설렐 준비 되셨나요? 다같이 gogogo~

지난 13일,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서귀포 유일의 장애·비장애 아동 통합 놀이시설 '아이마루'현판식이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님 및 선생님들, 제주 사랑의열매, 다음 사회공헌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Daum의 대표적인 제주지역 사회공헌 캠페인인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2013년도 4분기 사업으로 1,000만원이 후원된 사업입니다. 에어트램플린, 오두막기차놀이, 벨크로타겟, 테너통나무북(drum)등을 갖췄으며 장애아동의 신체, 인지 능력 및 감성 발달을 위한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답니다.

 

 

2009년 문을 연 '아이마루'는 서귀포 지역 내에 유일한 장애·비장애 아동 통합 놀이시설로써 연간 4,000여명의 서귀포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이랍니다. 많은 아동들이 이 시설을 이용하며 장애·비장애 아동들이 서로 관계하고 소통하는 복합놀이문화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지만,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돼왔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메일 한통이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메일을 통해 들어왔고, 제주와 제주이웃을 위한 착한소원을 들어주는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 그 소원을 들어주었답니다.

 

 

기관을 들어서자마자 서귀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넘쳐났답니다. 1층에 위치한 '아이마루'는 서귀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다음세대를 이끌어 나갈 어린아이들이 하하 호호 웃으며 즐겁게 뛰어 노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 속 어린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Daum은 제주지역사회의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더 넓혀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주와 제주를 위한 착한소원이 있으신가요?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에게 소원을 보내보세요~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린답니다. ^^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으로 가려면 하단 배너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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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희망해] 인터넷하는 돌하르방2014년 첫 번째 후원 이야기

2014. 3. 3. 18:19

※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란?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은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Daum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제주의 다양한 이야기를 돌하르방에게 이메일 (daumharbang@daum.net)로 보내 주시면 제주사회 복지공동모금회 및 전문위원이 심사를 통해 소원을 이뤄 드려요. 2분기 사연접수는 4월 30일까지 받고 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햇살이 따사로운 오늘, 우리 직장인에게는 여느때와 같은 월요일이겠지만(월요병아 물러가라 훠이~훠이~) 여기저기 곳곳에서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이곳저곳에서는 입학 혹은 개학, 개강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학생들로 분주한데요, 새로운 시작을 맞은 2014년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첫번재 후원이야기, 지금 바로 들어보시죠~

지난 28일 금요일, 다음스페이스닷원에서는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2014년 1분기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제주와 제주이웃을 위한 착한소원이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메일로 매년 급증하는데 따라, Daum도 매년 지원 규모를 늘려 더 많은 착한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번 1분기에는 총 11명의 개인과 3개 단체에 2,300만원 상당의 현물과 현금을 후원하였습니다. 

 

 

▶ 개인후원
이번에는 신학기가 시작돼서 그런지 유독 교복 신청사연이 많았습니다.

첫 번째 사연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버지와 지내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해 중학교 때부터 입소한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과 붙어만 있었던 한 아이가 어느덧 커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소년의 사연입니다. 남모른 성장통을 가지고 자랐을 소년의 찬란한 고등학교 생활을 기대하며 교복을 선물해주었습니다.

두 번째 사연은 요즘 보기 드문 4남매 가정의 한 소녀입니다. 어려운 살림에 얼마 전에는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이제 막 중학교에 들어갈 이 소녀의 교복이 걱정이었습니다. 이 소녀의 부모님이 어려운 살림에도 희망을 잃지 마시라고 교복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세 번째 사연은 소이증을 앓고 있는 한 소년의 사연입니다. 남들과 다른 귀의 모습으로 귀를 가리고 다녔던 이 소년의 수술비마저도 부담되는 상황에 중학교 교복마저도 한 두푼 하는 것이 아니라 걱정인 소년의 부모님을 위해 교복을 선물해주었습니다.

네 번째 사연은 부모님 대신 목사님 부부가 돌봐주고 있는 한 소년의 사연입니다. 목사님 부부는 아무 도움 없이 이 소년을 돌봐주고 있는데, 최근 이 소년이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정말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교복이라는 큰 목돈이 부담입니다. 검정고시를 통해 학교를 갈만큼 고등학교를 가고 싶어 했던 이 소년을 위해 교복을 선물해주었습니다.

다섯 번째 사연은 아버지와 떨어져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 소년의 사연입니다. 보육원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던 이 소년이 얼마 전부터 시작한 밴드생활로 자신감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열심히 용돈을 모아 베이스기타를 사겠다는 이 소년이 마음껏 기타연주를 할 수 있도록 베이스기타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여섯 번째 사연은 어린나이에 사고로 아버지와 남동생을 잃고 어머니와 단 둘이 지내는 모자의 사연입니다. 어린나이에 사고 장면을 직접 목격하여 심리적인 큰 충격으로 불안증세와 더불어 폭식증이 와 비만이 되고, 병원치료로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어머니와 단 둘이 지내는 이 소녀가 정서적 안정을 취하고 어린아이답게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책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일곱 번째 사연은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어머니와 지내고 있는 쌍둥이 형제의 사연입니다. 유분증과 우울증을 앓고 있는 쌍둥이형제의 어머니는 저녁 늦은시간까지 일을 하십니다. 집에서 단둘이 지내는 쌍둥이 형제들이 사이좋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걸상 세트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여덟 번째 사연은 엄마와 아빠, 형과 동생4명까지 7명의 대가족을 이뤄 살고 있는 한 소년의 사연입니다. 지적장애1급의 어머니로 인해 양육과 가사를 모두 아버지가 담당하여 이렇다 할 경제수단이 없는 이 가정에서 축구선수를 꿈꾸는 소년에게 축구용품세트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아홉 번째 사연은 알코올 및 충동조절장애로 어두웠던 과거를 뒤로하고 새롭게 일어나려는 한 이웃의 사연입니다. 한 교회에서 마련해준 과수원사에서 혼자 생활하며, 이제는 남을 도와주는 요양보호사가 되고 싶다는 한 이웃의 꿈을 위해 컴퓨터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열 번째 사연은 발달장애가 있는 어린 동생을 돌보며 꿈을 키워가는 한 소녀의 사연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경제활동을 하며 양육비를 마련하는 엄마를 대신하여 학교에 다녀와서도 학원도 못 다니고 동생을 돌보는 어린소녀가 인터넷으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열한 번째 사연은 한 소년의 사연입니다. 소년의 어머니는 현재 암투병주이시며 아버지마저도 얼마 전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하면서 정부보조금이 이 가정의 유일한 생계수단입니다. 이 가정의 어머니는 자신 때문에 아들을 학원도 못 보내준다며 마음 아파하십니다. 이 가정의 소년이 인터넷으로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선물해주었습니다.

▶ 단체후원


첫 번째 사연은 '희망'이 없다고 말하던 친구들이 센터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서귀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사연입니다. 더 많은 서귀포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 더 넓은 공간을 마련하여 네일아트, 바리스타, 사육사 등 다양한 진로교육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을 위해 직업체험 관련도구와 컴퓨터 등을 선물해주었습니다.

두 번째 사연은 저소득층, 편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가정의 어린친구들을 위해 지식기부를 통한 교육봉사를 하는 제주YMCA 고교동아리 '볕뉘토요멘토스쿨'사연입니다.

세 번째 사연은 장애인들의 정보화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정보접근성을 높여주어 장애인들의 사회성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제주도 농아복지관 장애인 정보화교육프로그램 'Com On' 사연입니다.

두 번째 사연과 세 번째 사연은 영상으로 직접 담아왔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확인하러 가시죠~ 밑의 동영상을 재생해주세요 ^^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주와 제주이웃을 위한 착한소원을 들어드린답니다. 2014년 2분기 신청이 2014년 4월 30일까지 입니다. 제주와 제주이웃을 위한 착한 소원이 있나요?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 드린답니다.

 

             ▼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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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희망해]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장난감도서관 개관

2013. 11. 12. 15:38

아이들의 가장 좋은 친구는 뭐니뭐니 해도 장난감이겠죠. 책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책을 빌리거나 열람할 수 있는 도서관이 필요하듯, 장난감 도서관이 있다면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겠죠?

11월 4일,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이 열렸어요. 이 장난감 도서관은 다음이 후원하는 제주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에서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습니다.

 

제주시 구좌읍은 농촌지역이라 아이는 많지만 청·장년층의 인구는 다소 적은 편입니다. 그리고 아동과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여가시설도 부족하다고 하네요. 취약계층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과 같이 기초생활영위를 위한 경제활동인구에게는 아무래도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을 구입하는 것이 부담될수 밖에 없겠죠?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이 우리 제주이웃을 위한 착한소원을 메일에 담아 Daum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에게 보내주었고,이렇게 멋있는 장난감도서관이 생겼습니다! ^^

 

개관식을 맞이하여 이 지역 어린이들이 장난감 도서관을 찾아왔어요~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Daum은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을 통해 제주지역의 이웃들을 위한 착한소원을 들어드리고 있습니다. 제주이웃과 제주지역을 위한 착한소원이 있으신가요? 지금 바로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에게 메일을 보내보세요.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 드린답니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으로 바로가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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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ProBono @Daum 11기, 현장의 열기 속으로!

2013. 11. 12. 11:04

10월 17일, IT ProBono @Daum 11기의 첫 번째 교육이 있었습니다. 이번 11기 심화과정은 서울과 제주에서 화상연결을 통해 동시에 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 제주 참가자는 다음스페이스 닷원에서, 서울 참가자는 한남오피스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을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IT ProBono 입과식을 가졌습니다. 자원봉사자와 참가자 소개, 그리고 IT ProBono 심화과정 전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지난 한 달간 진행된 일반과정을 복습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어려운 부분도 Daum 자원봉사자와 함께라면 척척! 그러면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11기의 5개 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IT ProBono @Daum 11기 1조 (제주)



△ IT ProBono @Daum 11기 2조 (한남)



△ IT ProBono @Daum 11기 3조 (한남)



△ IT ProBono @Daum 11기 4조 (한남)



△ IT ProBono @Daum 11기 5조 (한남)



1강을 마친 후에는 조별로 사진을 찍으며 남은 교육에 대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교육이 끝날 무렵에는 처음 만난 어색함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남은 시간이 더 기대가 된다는 참가자와 Daum 자원봉사자!


그러면 23일로 예정된 2강의 현장 스케치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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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2019.02.04 19:42

항상 따뜻하고 사회봉사도 및 해외봉사 편견없이 나눔과 일관으로 감사드리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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